국제학교 3천만 원 다니는 정석원♥백지영 딸, 플리마켓서 번 5만 원 전액 기부 작성일 08-2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7wLOiBLT"> <p contents-hash="a123c0aec7c1d155ad9b2a1428cac77db702c7bc4fd72d1de79e451547284e2e" dmcf-pid="zmzroInbdv" dmcf-ptype="general">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가 딸 하임 양과 함께한 따뜻한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70b7fa7ee2bbcdba4311ce9eb65347be9b57ee56c71a5e575d14f7c5ce1f4eb" dmcf-pid="qsqmgCLKJS" dmcf-ptype="general">23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국제학교 다니는 딸을 위해 엄마 아빠 총출동한 백지영♥정석원의 한가로운 일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c56074132559784306124ff7aa8393ccdb5f1d9332c1514fb5cd96f0acb3d679" dmcf-pid="BOBsaho9Ml"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국제학교에 다니는 하임 양이 학교 플리마켓에 참가해 직접 수제 슬라임을 판매하는 모습이 담겼다. 백지영은 딸과 나란히 자리해 판매를 도왔고, 정석원은 이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든든한 아빠 면모를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eb1ea216b9c30e0555e6b793363678f596bb5a27b1771eedafbefcf1a27be4" dmcf-pid="bIbONlg2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가 딸 하임 양과 함께한 따뜻한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ksports/20250824092408562whwb.jpg" data-org-width="500" dmcf-mid="2RsVp63In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ksports/20250824092408562wh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백지영과 배우 정석원 부부가 딸 하임 양과 함께한 따뜻한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7509339009b8fcb11e05a48a528b95ce8244e2aa09b4066d7694609ff37f99" dmcf-pid="KCKIjSaVJC" dmcf-ptype="general"> 이날 하임 양이 올린 매출은 한국 돈으로 약 5만 원. 작년보다 적은 금액에 아쉬움을 표했지만, 수익금은 전액 기부해 보는 이들을 감동시켰다. 팬들은 “자식농사 제대로 가르쳤다”는 댓글을 남기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div> <p contents-hash="9b18a1a835072b99a6fbbf1a44de724a016fb989c170fcc499b2b38a8283bb18" dmcf-pid="9h9CAvNfRI" dmcf-ptype="general">가족은 플리마켓을 마친 뒤 하임 양이 먹고 싶어하던 족발집을 찾았지만, 현재는 보쌈 위주로 메뉴가 바뀌어 웃픈 상황도 연출됐다. 대신 보쌈으로 만족한 세 사람은 훈훈한 먹방을 펼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8c1d09c70af2603a04d1fbc4e2fa346fab74d58a0931566283a6b8e3fb8fad" dmcf-pid="2IbONlg2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ksports/20250824092409818lplm.png" data-org-width="500" dmcf-mid="flaUGqWAd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ksports/20250824092409818lplm.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13931a352517d49c504e5ef52df738492e3e8342e6fda432badc47dc0f1d4c" dmcf-pid="VCKIjSaV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ksports/20250824092411068peir.jpg" data-org-width="500" dmcf-mid="uLo0W7TN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ksports/20250824092411068peir.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44f99012be04ec1bd9563e0222fd165211ad91804ac674e013c6b47c84cb8fc" dmcf-pid="fh9CAvNfnm" dmcf-ptype="general"> 특히 하임 양은 식당 입구에서 팬들에게 사인을 해 눈길을 끌었다. 정석원은 딸의 현란한 사인 솜씨에 놀라워했는데, 이는 백지영이 미리 가르친 ‘조기 사인 교육’ 덕분이라고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5de2a52b5dea3a4e037b7f86da19bf0346c5d89245884e3c4bb824a21132f255" dmcf-pid="4l2hcTj4dr" dmcf-ptype="general">한편 하임 양은 연간 학비 약 3천만 원에 달하는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 백지영은 앞서 “학원을 많이 보내는 시스템에서 벗어나고 싶어 국제학교를 택했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3155db29b7f2d8f558af2ac5ca71f2fae7d4361a4825a0851c90cb766b7dcfed" dmcf-pid="8SVlkyA8nw"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6vfSEWc6eD"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또 음악 예능?" '놀면 뭐하니?' 80s 서울가요제는 다르다 08-24 다음 북한 찾은 추성훈, 분단 현실 앞에서 “교포들 이제 한국어 몰라” 탄식(밥값)[결정적장면]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