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불법스포츠 도박 NO! 스포츠토토, 지속적 예방 교육·캠페인 전개한다 “명백한 범죄행위” 작성일 08-24 1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8/24/0001171566_001_20250824092015965.png" alt="" /></span></td></tr><tr><td>최근 미성년자들이 불법스포츠도박에 쉽게 노출되고 있는 가운데, 스포츠토토가 사회적 경각심이 필요하다며 경종을 울렸다. 사진 | 한국스포츠토토코리아</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최근 미성년자들이 불법스포츠도박에 쉽게 노출되고 있는 가운데, 스포츠토토가 사회적 경각심이 필요하다며 경종을 울렸다.<br><br>스포츠토토의 고유 게임인 ‘토토’와 ‘프로토’를 모방한 유사 사이트를 포함한 모든 형태의 스포츠 베팅은 불법이다. 특히 19세 미만에 해당하는 미성년자의 이용은 법적으로 허용되지 않는다.<br><br>현행 국민체육진흥법상 미성년자에게 체육진흥투표권을 판매하거나 환급금을 제공하는 행위는 불법이다. 이를 어길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br><br>불법 도박 사이트 운영자를 비롯해 해당 사이트에 참여한 이들도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으므로 미성년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br><br>무엇보다 최근 스마트폰과 온라인 플랫폼의 발달로 미성년자들이 불법 사이트에 접근하는 장벽이 낮아졌다. SNS나 커뮤니티 등을 통한 광고가 ‘고수익’이라는 유혹을 부추기며 청소년들의 호기심과 충동적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br><br>가장 큰 문제는 단순한 금전적 손실을 넘어 개인정보 유출·대리 베팅을 통한 협박·절도·사기 등 2차 범죄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다.<br><br>정부와 관계 기관은 불법스포츠도박 사이트에 대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그러나 사이트 운영 방식이 날로 정교해지고 있는 만큼 이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과 인식 개선 활동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br><br>한국스포츠레저 관계자는 “불법스포츠도박은 즐길 수 있는 게임이 아니라 명백한 범죄행위”라고 강조하며 “미성년자의 유입과 이용을 막기 위해 지속적인 예방 교육과 캠페인을 꾸준히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sshong@sportsseoul.com<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8/24/0001171566_002_20250824092015994.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 관련자료 이전 “나는 실패작이다 500번 반복해”…학대받는 AI, 인권 보장하라고? 08-24 다음 ‘4연승 질주’ 하나카드, PBA팀리그 2R 단독 선두…“최초 2라운드 연속 우승 도전”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