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母 인상 지적하는 댓글에 자책 "나 때문에 그런 말까지" (살림남)[전일야화] 작성일 08-24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ucxN415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b5c162f2903f8fe233c5aab0a5a00d6aba6562a3f5a70c0063b6034864f225" dmcf-pid="Fj7kMj8t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xportsnews/20250824080139127firc.jpg" data-org-width="550" dmcf-mid="10PKZqWA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xportsnews/20250824080139127fir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22c3e4634308ad03abe569fad584e2fffe61db29fc53f85bf6c3077e3fdea" dmcf-pid="3AzERA6FZU"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p> <p contents-hash="728683f0749b10125d1ac515dd2f38a455325ddfe4b98d1a0011120e01795c22" dmcf-pid="0cqDecP3Gp"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어머니를 향한 악성댓글을 알게 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ae7f6cb1c927fd7a3479fec09f304f0b599e50d57af8c7b12b3c1546f5432a78" dmcf-pid="pJ1LVJBW10" dmcf-ptype="general">이날 박서진은 이삿짐을 정리하던 도중 앨범을 발견하고 젊은 시절의 부모님 모습을 봤다. </p> <p contents-hash="14e28c6e55cd1bc33c44fecafaa57d30b9b6a0f14626b1f414c7aabd09f07340" dmcf-pid="UitofibY13"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어머니 사진을 보고 놀라며 "'전설의 고향' 아니냐"라고 짓궂게 놀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ba11d208eaddd5561f8ae0884b972d81f29f30e9c94f00257b9ce1293598b8" dmcf-pid="unFg4nKG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xportsnews/20250824080140406apfy.jpg" data-org-width="550" dmcf-mid="ZukLVJBWG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xportsnews/20250824080140406apf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eef4275708882396e202cc3df0c8f3275c8013f609a96b6bb9f37522aeb4c6" dmcf-pid="7L3a8L9HYt" dmcf-ptype="general">박서진 어머니는 "천하의 양귀비인데"라고 말하면서 "안 그래도 사람들이 인상 안 좋다고 말 많은데 내 인상이 안 좋다고 한다"는 얘기를 꺼내 가족들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d8f9a201a342f8f40cd2fbbb8cd9e94a8261ea62ddd699a92065641c5c99cafa" dmcf-pid="zo0N6o2X51" dmcf-ptype="general">박서진 어머니는 가족들이 그런 얘기를 신경쓰지 말라고 쉽게 얘기하자 "신경이 쓰이는데 어떻게 신경을 안 쓰냐"고 발끈했다.</p> <p contents-hash="c2d3031251d35ef2e68e0d68def890a2414bc9a9caa6bab1a02ffe45f316c764" dmcf-pid="qgpjPgVZ55" dmcf-ptype="general">박서진 어머니는 가게에서 일하는데 전화가 와서 박효정이 받았더니 "엄마 인상이 안 좋으니까 가게에 나오지 말라"고 했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198ed824f707714d3de234c80be766193fb8fb5bb5946d0b0c1a5658155b5306" dmcf-pid="BaUAQaf5XZ" dmcf-ptype="general">박서진 어머니는 "나도 내 얼굴을 안다. 내 나름대로 안경도 써 보고 모자도 써 보고 하는데 안 되더라. 조금 안 좋아도 예쁘게 봐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5f70c47611121329e73c61cbc920d8302bf779cf4e3315ed5f65904b1644cd" dmcf-pid="bNucxN41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xportsnews/20250824080141718grlh.jpg" data-org-width="550" dmcf-mid="57IkMj8t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xportsnews/20250824080141718grl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a413e69858ecceb17c3815912307506770036afc23afc5cf2f0feec7e7ca5d" dmcf-pid="Kj7kMj8tYH"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왜 전화를 해서 그런 말 하는 거냐"며 박서진 어머니를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d557d840c9271f5b0c072d999a352ab7b1abea540d550c572feac57811349350" dmcf-pid="9AzERA6FZG"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어머니가 형한테 가게에 나가기 싫다고 얘기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어머니가 사람들 앞에 서는 게 무섭다는 얘기를 했다고.</p> <p contents-hash="860a8f7db6c8ed2c018cb5ea685391a232d28a67f52b95bddd89fa37e7ccd55d" dmcf-pid="2cqDecP35Y"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저도 얘기로만 들어도 속상한데 엄마가 나 때문에 그런 말까지 들어야 하나 죄송하기도 하더라"라며 자책을 했다.</p> <p contents-hash="25e73e908f9cfdae41e25aae229472a9d1ebe05330547084f4ef1399c2f6affd" dmcf-pid="V6yx763I1W" dmcf-ptype="general">박서진 어머니는 자식들이 계속 놀리자 "남들도 그러는데 왜 너희까지 놀리냐고"라고 한마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80f73acf0d3bcdb7fd9866b152f5107a3c1eb87258122f231698ead617cbf3" dmcf-pid="fPWMzP0C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xportsnews/20250824080143081vukb.jpg" data-org-width="550" dmcf-mid="1JUAQaf5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xportsnews/20250824080143081vuk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24f551bcf436232546bdd2f620324a59c69718a6d752d0040f4b1fe6c661f5" dmcf-pid="4QYRqQphHT"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그 사람들이 하는 말이 이해는 된다. 엄마 인상이 더럽게 생기기는 했다. 무표정으로 있으면 성질이 더럽게 생겼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c758d95a1885898de8b2db642e9fd98c99e5439d1d4678bbb797cc5a536d5e8" dmcf-pid="8xGeBxUlHv"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모습을 보더니 "입 좀 닫았으면 좋겠다. 이날 눈치가 많이 없었다. 입을 꿰매버리고 싶다"며 뒤늦게 후회를 했다.</p> <p contents-hash="932859299c8ee56cc33f952c65b2e2b3150125fbd2f5f63f7ef57fe1b3733da2" dmcf-pid="6MHdbMuSGS" dmcf-ptype="general">박서진 어머니는 남편까지 자신에게 "웃어봐라"라고 하자 "자기가 더 염장을 지르고 있다"고 소리쳤다.</p> <p contents-hash="c0e2b54fb6b6027cb8966f1913fa168b2591246e11881eb812c21b7e02e2afc5" dmcf-pid="PRXJKR7v5l"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어머니에게 평소에는 아무렇지도 않다가 왜 예민한 거냐면서 이해를 못하겠다는 듯이 말했다.</p> <p contents-hash="2c60a6773258f99afb8775cf9a6c58e551f00b0e0c00e8e2a77b24cace6c8ae1" dmcf-pid="QeZi9ezTXh" dmcf-ptype="general">박서진 어머니는 갱년기를 언급하면서 주변에 보면 가족들이 위로도 해주는데 "박씨들 똑같다"면서 서운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faa7c5971eee995b7f69b2f373326ea6ff292ea1d238dedd4f59ab3445dc6b72" dmcf-pid="xd5n2dqy5C" dmcf-ptype="general">사진=K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ad5893a6ff5a9158b5a88e27849af0e6d02bb762a922d33f3a688b49664d688b" dmcf-pid="yHn5OHDxGI" dmcf-ptype="general">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잃어버린 손가락 여전히 느껴져" 했던 절단환자의 말 근거 있었다 08-24 다음 ‘재혼’ 은지원 “새 가정 가훈? 말조심하자” (살림남)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