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공중정원', 아름다운 건 다 들어간 낭만 넘치는 곡 작성일 08-24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기획] 보아 데뷔 25주년 ② - 보아의 명곡과 명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eJ7xUlDy"> <div contents-hash="32a957089931cfe62d9a1be0eaa3eebb69335ed2b559dfaaacf9c0e9bf674478" dmcf-pid="GLLgKJBWwT" dmcf-ptype="general"> <div> <strong>편집자 주</strong> <div> 만 열세 살의 나이로 데뷔해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한 가수 보아. 가능성과 실력이 있는 어린 인재를 '연습생'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외국 시장까지 겨냥해 키워낸 대표적인 사례로 꼽힙니다. 노래와 춤은 기본, 외국어 실력과 자체 프로듀싱 능력을 갖춰 그 누구보다 '만능'이라는 수식어가 꼭 맞는 보아가 올해 25주년을 맞았습니다. 두 번째 편에서는 보아의 명곡과 명반을 추천받았습니다.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187b1e468b5933ea179798e10edd59bc8da510e3c567eaad85384a7b945bfd" dmcf-pid="Hooa9ibY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은 가수 보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nocut/20250824080604282tvqm.jpg" data-org-width="710" dmcf-mid="8VEyaho9r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nocut/20250824080604282tv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은 가수 보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1f0d7d4be5fd9312adbadc8c082d22d85ff0d6103e7c72a4e7c6ac83a5185e" dmcf-pid="XggN2nKGwS" dmcf-ptype="general"> <br>2000년 8월 25일 데뷔한 보아의 25주년을 맞아, CBS노컷뉴스는 음악평론가 10인에게 보아의 명곡과 명반을 추천받았다. 보아는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무척 활발하게 활동했고 일찌감치 미국 진출을 하면서 누구보다 방대한 곡을 보유한 가수다. 그래서인지 추천곡과 앨범의 분류 기준도 다양했고, 어느 때보다 다채로운 답변이 나왔다. </div> <p contents-hash="311d4f70d99f774b88eca5c1346ccd8ded3b5d44305f56da3244d729b02e6275" dmcf-pid="ZaajVL9Hrl" dmcf-ptype="general">앨범 중에서는 2015년 발표한 정규 8집 '키스 마이 립스'(Kiss My Lips)가 5표로 가장 많이 나왔다. 노래는 동명의 정규 7집 타이틀곡 '온리 원'(Only One)이 4표로 가장 득표율이 높았다. 답은 답변자 이름순으로 정리했다.</p> <p contents-hash="bdfeea7af43785eb4468ab62bfff56735d818e71ba92d6937eb271f7a5bf2712" dmcf-pid="5NNAfo2XOh" dmcf-ptype="general"><strong><span>김도헌</span></strong></p> <p contents-hash="efa331642017bd1671ad0ae1a46dfef91267152c63ecd637443c868666756096" dmcf-pid="1jjc4gVZsC" dmcf-ptype="general"><strong>커리어의 상징적인 노래</strong></p> <p contents-hash="a78300af51020e842278ca98946196c9da19e9da4756505838185a3c1e66218d" dmcf-pid="tBBKW7TNII" dmcf-ptype="general">'넘버 원'(No.1)(2002)</p> <p contents-hash="16379886eb01bc7820faef7a568d294bbf2fec9d022a6eb4d6b61ce39b3eb384" dmcf-pid="Fbb9YzyjsO" dmcf-ptype="general">'걸스 온 탑'(Girls On Top)(2005)</p> <p contents-hash="773489527149c00098b2bcf7c10d4501310d454d43e4a1494ead59f20c5fde1c" dmcf-pid="3KK2GqWAOs" dmcf-ptype="general">'리슨 투 마이 하트'(Listen To My Heart)(2004)</p> <p contents-hash="218615c4d728c11128a26daccc52baacb9ca4e7ce4db9c764c0ea07317be4e2f" dmcf-pid="099VHBYcDm" dmcf-ptype="general"><strong>개인적인 추천곡</strong></p> <p contents-hash="5ddd6e45bdb0876d9cdbfdc598a598a9686a2fe6af3c4967f35290bd6f90770d" dmcf-pid="p22fXbGkOr" dmcf-ptype="general">'게임'(Game)(2005) : 시대를 앞서간 신스팝, 실험적인 SM 르네상스의 예고편.</p> <p contents-hash="49b6b8def11e7829348b9785e00ad1233c0e8306af953bbf85343dede68518ff" dmcf-pid="UVV4ZKHEIw" dmcf-ptype="general">'에브리 하트'(Every Heart)(2002)</p> <p contents-hash="073339ec676000dd96556bb32d053ae220217148d41c99ca3696383ea9d4ad1c" dmcf-pid="uff859XDrD" dmcf-ptype="general">'리틀 버드'(Little Bird)(2020) : 정상에 선 베테랑 가수의 진솔한 소회.</p> <p contents-hash="34e13dc178350faadaed7fb7db0c0628b2eac07abfdfad7951e2c48153ada8dd" dmcf-pid="744612ZwwE" dmcf-ptype="general"><strong>앨범</strong></p> <p contents-hash="3940ad9fad20db49c2476ad564be388e3f9af124c2f411972de4dec754164b33" dmcf-pid="z88PtV5rmk" dmcf-ptype="general">한국 '베터'(BETTER)(2020) : 20년의 내공으로 정밀하게 세공한 기념비적 작품.</p> <p contents-hash="e2b01c3b6ba72a09b690aa20cb9b9da1c29a65215de087ae1ea496e6c230b477" dmcf-pid="q66QFf1mrc" dmcf-ptype="general">일본 '더 페이스'(The Face)(2008) : 7년 연속 오리콘 1위이자 마지막 1위, 프로듀싱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한 보아의 과도기 속 실험작.</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05b2aca4cceabdef796bc1f4f0fcdb525135cdd43c6ffee658b2ab064e5f6f" dmcf-pid="B55trHDx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아의 대표곡 '넘버 원'이 실린 정규 2집 앨범 표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nocut/20250824080605659qlbg.jpg" data-org-width="710" dmcf-mid="6SPN2nKG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nocut/20250824080605659ql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아의 대표곡 '넘버 원'이 실린 정규 2집 앨범 표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a3d2334f5d7621465d7982c8b2041c8b500e9b8342e70afd309e8034f33078" dmcf-pid="b11FmXwMEj" dmcf-ptype="general"><br><strong><span>랜디 서</span></strong></p> <p contents-hash="82205b5861a8d375e2ac8158717bb812a6c4610d911a0d0bb0720ceb26f82c4d" dmcf-pid="Ktt3sZrRIN" dmcf-ptype="general"><strong>활동곡 픽</strong></p> <p contents-hash="460fb8415c84fba1b692b0c6cb2f69197120ee5464f3eec75a7024b5b8e40575" dmcf-pid="9FF0O5meOa" dmcf-ptype="general">'키모치와 츠타와루'(氣持ちはつたわる)(2002) : 어두운 터널 같던 일본 활동 초창기에 반전을 만들기 시작한 싱글입니다. 젊은 리스너들이 먼저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모닝구 무스메(Morning Musume)의 카고 아이(Kago Ai)가 방송에서 이 곡을 춤추며 따라 부르던 게 기억나네요. 80년대부터 여러 히트곡을 만든 재일교포 작사가 강진화의 우수에 찬 가사가 당시 외국에서 단신으로 크게 아프고 일어난 소녀 보아와 슬프게도 잘 어울렸어요.</p> <p contents-hash="62b4b48ffca659fa46cb6c20e080e50521ac8fcad1395398eda9d131d166bce1" dmcf-pid="233pI1sdDg" dmcf-ptype="general">'더 러브 버그'(The Love Bug)(2004) : 이 시기 보아는 일본에서 손꼽히는 알앤비(R&B) 댄스 가수였기 때문에 많은 힙합 그룹이 피처링을 받고 싶어 했는데요. 엠플로(m-flo)와 함께 부른 '더 러브 버그'가 단연 최고였다고 봅니다. 재일교포 멤버가 끼워 넣은 '사랑해'라는 한국어 가사가 보아의 존재로 더 타당성을 얻기도 했죠.</p> <p contents-hash="4641973fa3e4e11cae7ac3b4d910b020400f596874496d25170143fc497f2f0d" dmcf-pid="V00UCtOJEo" dmcf-ptype="general">'마이 네임'(My Name)(2004) : (한국) 3집의 '밀키 웨이'(Milky Way)부터 SM 전속 작곡가 켄지와 작업하기 시작한 보아. 4집의 타이틀 '마이 네임'은 일본 히트곡의 번안이 아닌 한국에서 만들어 낸 히트곡이고, 그 공들인 수준이나 작품의 완성도에서 볼 때 보아에게도 SM에도 엄청 중요한 곡이었을 거예요. 차가운 원 코드 진행인데 현악으로 풍성하게 만든, 대중예술이 이만큼 왔다는 걸 보여주는 기념비 같은 곡이죠.</p> <p contents-hash="2d6b4928238ef5632fc14b3d7407063cf844165066d825f640ccec94abbe8474" dmcf-pid="fppuhFIiEL" dmcf-ptype="general">'키스 마이 립스'(Kiss My Lips)(2015) : 보아가 작곡한 곡 중에 최고로 좋아하는 곡.</p> <p contents-hash="4d4b97133e50971da5f99ea1c2aa1dc27ee0158228d51bfd14c3baf019a204f2" dmcf-pid="4UU7l3CnIn" dmcf-ptype="general"><strong>수록곡 픽</strong></p> <p contents-hash="f8e1f683e817820fa653a1778e1c50b9fe1c557445a12d4f9dd18ff33dbf7683" dmcf-pid="8ggN2nKGDi" dmcf-ptype="general">'안개'(2007) : 영화 'M' OST. 보아의 파급력이 커지며 아이돌이라면 잘 들여다보지 않던 계층에도 인식의 변화가 일어났는데, 이 곡은 저음에 강한 고혹적인 보컬리스트 보아를 보여주는 좋은 기회였어요.</p> <p contents-hash="32202e27c71785b0f9de7fd6cd5b3ac4de8a781edb57cdf886353e28430f1a71" dmcf-pid="6aajVL9HOJ" dmcf-ptype="general">'코노요노시루시'(コノヨノシルシ)(2004) '퀸시'(QUINCY) 싱글의 커플링곡. 밝고 산뜻한 알앤비. 이후 '일곱 빛깔의 내일'(七色の明日~brand new beat~) 같은 곡을 싱글 컷하게 되는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요? 보아는 이런 것도 잘 한다는 걸 보여줬죠.</p> <p contents-hash="5285347d16a59221d406dc28504e4eda0dbef3b7a909484fe9c89887e62d4145" dmcf-pid="PNNAfo2Xrd" dmcf-ptype="general">'공중정원'(Garden In The Air)(2005) : 켄지가 제공한 애시드 재즈 팝 같으면서 소울도 있으면서 현악 편곡과 예상치 못한 조(key) 변화 등 아름다운 것은 다 들어간, 그러나 역시나 보아답게 과하지 않게 조절해 낸 낭만 넘치는 곡.</p> <p contents-hash="202170e40b7de0560c8b14d6f3e52a22582e1ec71a51b66977f010f9d323f469" dmcf-pid="Qjjc4gVZDe" dmcf-ptype="general">'코스믹 아이즈'(Cosmic Eyes)(2006) : '아웃그로우'(OUTGROW) 앨범 수록곡. 보아의 일본 수록곡에는 시부야 케이의 유행을 통과한 2000년대의 일본 가요, 예쁜 멜로디와 타이트한 비트로 세련된 감성을 노래하던 그 시절 노래들이 다수 있어요.</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9a698c3f4bae40646cf59ed4520b251f1c7abfb6aff5132c099fbd3fa96c6e" dmcf-pid="xAAk8af5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격적인 변신을 동반한 '마이 네임'이 실린 정규 4집 앨범 '마이 네임' 표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nocut/20250824080606982ulrg.jpg" data-org-width="710" dmcf-mid="PNbeUP0C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nocut/20250824080606982ul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격적인 변신을 동반한 '마이 네임'이 실린 정규 4집 앨범 '마이 네임' 표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24d53ab59669557008f6a7be5b66d606b724d5a8c90e3aa28c14dccca686cf" dmcf-pid="yUU7l3CnsM" dmcf-ptype="general"><br><strong><span>마노</span></strong></p> <p contents-hash="c690f01f1959a0881a3b2d3f511a449900569fca1445d9407a39c7a615aaff99" dmcf-pid="WuuzS0hLsx" dmcf-ptype="general"><strong>곡</strong></p> <p contents-hash="13ea5d363324219b8b14496f62b2d3d3159f271cbf4a64bc3d0e121d78ffdb1c" dmcf-pid="Y77qvploIQ" dmcf-ptype="general">늘‥(Waiting‥)(2002) : 소속사 선배 강타가 직접 작사와 작곡 및 편곡을 담당했으며, 데뷔 초 보아의 풋풋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애절한 발라드곡.</p> <p contents-hash="1db9e24146cc6867ca7280f92e4579fefe4d9c4010648d852b32449933fa23a1" dmcf-pid="GzzBTUSgIP" dmcf-ptype="general">'스노우 화이트'(Snow White)(2002) : 실연의 아픔을 백설공주 전래 동화에 빗댄 가사가 독특한 일본 활동 초창기 싱글 커플링 곡으로, 데뷔 초 창법 특유의 까슬한 느낌이 애절함과 비극적인 서사를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ff9638b143afa9e30536345ca9299b3c1133a7413dea1fe7051bdb5de3ffa86c" dmcf-pid="H55trHDxw6" dmcf-ptype="general">'플라워'(Flower)(2003) : 보아의 방대한 디스코그래피 중에서 딱 한 곡 '숨은 명곡'을 추천할 수 있다면, 눈물을 머금고 이 곡을 꺼내 들지 않을까 싶다. 히라가나도 제대로 외우지 못하던 시절, 가사를 더듬어 한 글자 한 글자 외우며 아껴 듣던 미디움 템포 힙합 트랙.</p> <p contents-hash="f5d43716b26dae25af9ffe4cd7c5a32a44c4410e8b8f0843b9d6bbb71f93fa11" dmcf-pid="X11FmXwME8" dmcf-ptype="general">'라라라 러브 송'(La La La Love Song)(BoA w/z SOUL'd OUT)(Bonus Track)(2005) : 일본의 아티스트 쿠보타 토시노부(Kubota Toshinobu)가 원곡자인 대히트곡을 리메이크했다. 아티스트가 일본에서 활동하며 힘들었던 시절, 이 곡을 통해 많은 위로를 얻었다는 사연을 알고 나면 씩씩하고 해맑은 목소리가 왠지 모르게 듣는 이를 힘껏 응원하는 듯 들리기도 한다.</p> <p contents-hash="f7a72283e26b150a623ef495b529de3310ca68b6572d3faa3ec78c8466126624" dmcf-pid="Ztt3sZrRI4" dmcf-ptype="general">'네모난 바퀴'(Hope)(2012) : 힘들었을 때 많은 위로를 해 주었던 곡. 당장은 뾰족하고 못난 바퀴라 제대로 굴러가지 않을지라도, 언젠가 깎고 깎아내 둥글어져 언덕 끝까지 힘차게 달릴 날이 모두에게 오기를 바라며.</p> <p contents-hash="7e0c3bc18fb4e0789cb43f6574df8ff44de0943f6b7e1cd508817b5db670fb78" dmcf-pid="5FF0O5memf" dmcf-ptype="general">'플라이'(FLY)(2018) : 뛰어난 퍼포머인지라 '댄스곡 장인'으로 이미지가 박혀 있곤 하지만, 사실 보아는 발라드 트랙도 아주 뛰어나게 소화하는 만능 아티스트다. 게다가 일본 활동 초기 '문 앤 선라이즈'(Moon & Sunrise)의 가사를 작업할 당시에는 한자를 잘 몰라 '눈물(淚)' 이외의 모든 문장을 히라가나로 적었다고 하는데, 작사와 작곡을 모두 담당한 이 곡에서는 아주 유려한 문장을 구사하고 있다는 점에서 굉장한 성장을 느끼기도.</p> <p contents-hash="a6b2d9a4a1849734c238a16276745dd753373e872931b89e50aa32088fae4306" dmcf-pid="133pI1sdwV" dmcf-ptype="general">'브리드'(Breathe)(2022) : '어른 여자'로서의 관능미를 느낄 수 있는, 한계까지 몰아치는 강렬함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트랙. 20주년 콘서트였던 '더 보아 : 뮤지컬리티'(THE BoA : Musicality)의 처음을 장식했던 곡이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0f3287c659c360596f6929855b1388dca2908a9af1ea01afd0af93b09d0e9f" dmcf-pid="t00UCtOJ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히트 싱글 '발렌티'가 수록된 일본 정규 2집 '발렌티' 표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nocut/20250824080608346kjwm.jpg" data-org-width="710" dmcf-mid="Qw6x34ts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nocut/20250824080608346kj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히트 싱글 '발렌티'가 수록된 일본 정규 2집 '발렌티' 표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692168351229e022ef702d37b24444a93f79abd23c56c9716d64b8d91d0581" dmcf-pid="FppuhFIiD9" dmcf-ptype="general"><br><strong><span>미묘</span></strong></p> <p contents-hash="9dd953d3a21c6093d7a68a0ef43ab113427d9d1a40cf8a87373a54c205e5a76a" dmcf-pid="3UU7l3CnDK" dmcf-ptype="general"><strong>곡</strong></p> <p contents-hash="b2c45e0a69c1de41a7fc06e1be91288dda01db2f09d80ed61d8b89a4ae6e7cd9" dmcf-pid="0uuzS0hLmb" dmcf-ptype="general">'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2010) : 초월적 아이돌성 경로의 정점.</p> <p contents-hash="af07eb45dbfddc9089491855cac1b50cf7e1f9e2850805476cd66505b56f3dd9" dmcf-pid="puuzS0hLEB" dmcf-ptype="general"><strong>앨범</strong></p> <p contents-hash="89e57f3c14d6bad68b5414296e76e19b1c321ca3032dfebf2f08bd7a0e423eff" dmcf-pid="U77qvplowq" dmcf-ptype="general">'키스 마이 립스'(2015) : 한동안 보아가 음악에 자기 이야기를 담는다고 하면 외로운 모습이 너무 두드러지는 듯하기도 했는데, '키스 마이 립스'는 그런 틀을 벗어나 홀가분해진 듯한 모습이 엿보여 응원하는 입장에서 특히 반갑게 들었던 앨범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e90ec4775b8bc303358c7d8a10df5bb93c4f63c3e73a92ac0b611d9ebb2d0175" dmcf-pid="uzzBTUSgrz" dmcf-ptype="general">'우먼'(Woman)(2018) : 두 경로의 시너지가 멋지게 위압한 '우먼' 앨범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p> <p contents-hash="99271af152a9bd97fa63c0340eca528ecd2ea55d9e364ff6a0538b1263f85a03" dmcf-pid="7qqbyuvaE7" dmcf-ptype="general"><strong><span>박희아<br></span></strong><br><strong>앨범</strong></p> <p contents-hash="13d870a273a48d088d507b46d1e17a5ddaf42ff39b32d7ca8815d9fe2c83736e" dmcf-pid="zBBKW7TNIu" dmcf-ptype="general">'넘버 원'(2002) : 한국 정규 2집. 대중에게 보아의 음악적 역량과 퍼포머로서의 역량을 확실하게 각인시킨 초기작이자, 보아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누구라도 떠올릴 수 있는 유일무이한 시그니처 트랙 '넘버 원'이 실린 앨범.</p> <p contents-hash="6b4c5384e4396f1664497b0cadf9e7dbfa93c273ba9df23ff310121e913213ec" dmcf-pid="qbb9YzyjwU" dmcf-ptype="general">'걸스 온 탑'(2005) : 보아라는 여성 음악가가 가지고 있는 진취적이라는 이미지가 정치·사회적 관점에서 어떤 메시지로 구체화할 수 있는지 음악을 통해 명확하게 보여준 타이틀곡. 앨범에 실린 트랙도 모두 세련됐다.</p> <p contents-hash="27e3b8e160cdaad94f7c5783927c5ff1c4853bdd199bd763daa842ba7f250c84" dmcf-pid="BKK2GqWAIp" dmcf-ptype="general">'키스 마이 립스'(2015) : 보아의 성장을 여실히 증명한 작품. 이 앨범을 기준으로 보아가 추구하는 음악적 스타일의 변화를 이야기할 수도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6028884c41862a7b73a4ebfc7817afd4c5019cd7bcc3e45f33c007dcd5a784" dmcf-pid="b99VHBYcm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아는 2022년 11월 JTBC 'K-909'에서 '공중정원'을 불렀다. 'K-909'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nocut/20250824080609675xijb.jpg" data-org-width="710" dmcf-mid="xB5FmXwM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nocut/20250824080609675xi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아는 2022년 11월 JTBC 'K-909'에서 '공중정원'을 불렀다. 'K-909'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306de318679a84e5dd4656aae3e4237a4c7ea0942c751085c8f27e30f96db2" dmcf-pid="K22fXbGkm3" dmcf-ptype="general"><br><strong><span>스큅</span></strong></p> <p contents-hash="0e011c69244b5107600532b3c8c74522f584e6537f4d6b8711d831bdcbda81b1" dmcf-pid="9uuzS0hLDF" dmcf-ptype="general"><strong>댄스곡</strong></p> <p contents-hash="505d8833ba3bcad045a0ef1c71f4ec74a81b671a52f113f99a3b736270414353" dmcf-pid="277qvplowt" dmcf-ptype="general">'샤인 위 아!'(Shine We Are!)(2003) : 한국에서 '아틀란티스 소녀'가 있었다면 일본에선 '샤인 위 아!'가 있었다. 보아의 풋풋한 퍼포먼스를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06cc075bfad75f7f410a86bf0d76733ca82f29e095d82e0a6e82b439153a0a4" dmcf-pid="VzzBTUSgw1" dmcf-ptype="general">'모토'(Moto)(2005) : SM에서 막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던 켄지의 창의성과 20살을 맞은 보아의 물오른 역량이 만나 번뜩이는 스파크를 튀긴 곡.</p> <p contents-hash="6b5b05506455888477ee883e5fc75df61db10437befc6691e6861bf467dab798" dmcf-pid="fqqbyuvaI5" dmcf-ptype="general">'다키시메루'(抱きしめる)(안아줄게)(2005) : 전설의 은갈치 무대 영상을 꼭 확인하시길…</p> <p contents-hash="e56be759267bd6f314a0a5617e10d4a9309bae2c47252ae5826fd9e202c8f8d9" dmcf-pid="4BBKW7TNOZ" dmcf-ptype="general">'게임'(2005) : 당시 K팝에 막 발을 들였던 히치하이커와 함께 보여준 또 다른 진보.</p> <p contents-hash="b90903b136dcaee3f51a439cd73d6de8d216819662484ab49df2593b7b2fd00a" dmcf-pid="8bb9YzyjmX" dmcf-ptype="general">'러브'(L.O.V.E)(2020) : 보아의 20주년 앨범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한다. 보아는 확실히 이런 정통 댄스곡이 잘 어울린다.</p> <p contents-hash="36a755656969437d94ace938570258921331fc7d549e128d9cfe476b535312be" dmcf-pid="6KK2GqWAwH" dmcf-ptype="general"><strong>보컬곡</strong></p> <p contents-hash="891b6555d861005799196821b83f4d59291b252cd19bf1611c5b075ed04264c0" dmcf-pid="P99VHBYcwG" dmcf-ptype="general">'그럴 수 있겠지…!?'(2004) : 윤상이 그린 수채화 속에서 보아가 아름답게 유영한다.</p> <p contents-hash="205a7f967ac4d95359ab3db728e9ed679d308383c07aa8418aac2fe6e253d75d" dmcf-pid="Q22fXbGkOY" dmcf-ptype="general">'공중정원'(2005) : 뻔한 추천이라 망설였지만… 어쩔 수가 없다…</p> <p contents-hash="6d038f9d06a604578a795b31d1462cabfba554579763c05819bafee83a736da8" dmcf-pid="xooa9ibYEW" dmcf-ptype="general">'스윗 임팩트'(Sweet Impact) :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오마주 느낌이 가미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나, 이 곡의 백미는 다름 아닌 애수 어린 보아의 가창이다…</p> <p contents-hash="48dee9a8d6483de1faba75c5f84d33e0679c5dbb8213d58bc519e9fa135f776b" dmcf-pid="ytt3sZrROy" dmcf-ptype="general">'M.E.P'(My Electronic Piano)(2010) : 켄지-보아 조합의 숨겨진 명곡. '모토'와는 정반대로 유약하고 섬세한 감성으로 반짝인다.</p> <p contents-hash="59de375a200dc926c4f4a4b77c2c359a2de2244f5cb62820b8a93e352f3781c2" dmcf-pid="WFF0O5meET" dmcf-ptype="general">'하루의 끝'(End Of A Day)(2025) : SM 30주년 기념 앨범에 수록된, 종현의 곡을 보아가 재해석한 버전. SM 30주년 기념 콘서트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었다. 올해 가장 기억에 남을 K팝의 모멘트 중 하나.</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b57da2805713dca508de5be3666d0738b4f34fbd8a7e4bd19b99e8bf36977e" dmcf-pid="Y33pI1sd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M엔터테인먼트 30주년 기념 앨범 '2025 에스엠타운 : 더 컬처, 더 퓨처'에서 보아는 샤이니 종현의 '하루의 끝'을 리메이크해 불렀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nocut/20250824080611037xhie.jpg" data-org-width="710" dmcf-mid="yyTYjSaV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nocut/20250824080611037xh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M엔터테인먼트 30주년 기념 앨범 '2025 에스엠타운 : 더 컬처, 더 퓨처'에서 보아는 샤이니 종현의 '하루의 끝'을 리메이크해 불렀다. S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c039a6f8d29f0783eb33eb469be4b9bfb6b101c080067d502df45f63205e5e" dmcf-pid="G00UCtOJIS" dmcf-ptype="general"><br><strong><span>이규탁</span></strong></p> <p contents-hash="04b5ab2190b117bef3647dcfe3ecc6c18af74086ff6ac82c4f514c3d96852ba6" dmcf-pid="HppuhFIirl" dmcf-ptype="general"><strong>곡</strong></p> <p contents-hash="5fb1e258f308bff9c857dd7a4d20ad59f031f98f781ce7a5a264536af55a6829" dmcf-pid="XUU7l3CnIh" dmcf-ptype="general">'메리크리'(メリクリ)(2004)</p> <p contents-hash="2d7e5cbfde18e6aedde2afd703dbdc6f576f0190a7bd17223991eb67d965ac0e" dmcf-pid="ZuuzS0hLrC" dmcf-ptype="general">'온리 원'(2012)</p> <p contents-hash="5713edf42c4bd1a1558caffbbde3785bbfb7ef186f05934e621acc292cbca4ba" dmcf-pid="577qvploII" dmcf-ptype="general"><strong>앨범</strong></p> <p contents-hash="bf7054de43dd2a9761f1b2c2440126001e5d74328e0a36d7e1e441a954b25c9c" dmcf-pid="1RRduQphrO" dmcf-ptype="general">'발렌티'(Valenti)(2003)</p> <p contents-hash="4d745f5e1dd55b152cf13b39b584cfc65c9ca433da01be3fe1ec93668c223366" dmcf-pid="teeJ7xUlss" dmcf-ptype="general">'키스 마이 립스'(2015)</p> <p contents-hash="5b7ea629d990e1a395d8d30012e15a923f1ff14cc094216b11c532d3431f4bb5" dmcf-pid="FddizMuSDm" dmcf-ptype="general"><strong><span>이대화</span></strong></p> <p contents-hash="6f63ae9b249340cf0d078a2a37d9eaeeab862808333fcd04f8b92dfde290020c" dmcf-pid="3JJnqR7vEr" dmcf-ptype="general"><strong>곡</strong></p> <p contents-hash="1c5ea56dcab0390338e59f9ada86fbaecadfa0d7678ab99597a81b67fd19e7e8" dmcf-pid="0iiLBezTOw" dmcf-ptype="general">'넘버 원'(2002)</p> <p contents-hash="8840e39bf0d604ee91a2d04c49ea4ca229d75b8bd930255fa7742afc5cdcbda9" dmcf-pid="pnnobdqyDD" dmcf-ptype="general">'아틀란티스 소녀'(Atlantis Princess)(2003)</p> <p contents-hash="a3ac6751bcbc24f2a48dc5b914061d298577c5686f44e12e83493c80b27a1c4f" dmcf-pid="ULLgKJBWwE" dmcf-ptype="general">'온리 원'(2012)</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b0b87f93184f27f108feadf5a5cbad6557773c43403d7f2fec87b8efef9e3e" dmcf-pid="uooa9ibY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보아의 가장 최근 작품인 정규 11집 '크레이지어' 표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nocut/20250824080612406ubom.jpg" data-org-width="710" dmcf-mid="WzK2GqWAw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nocut/20250824080612406ub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보아의 가장 최근 작품인 정규 11집 '크레이지어' 표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82fd1995b5ecb1ed2c99261df9bb1d13880ffa59afb94a9df55f9cae26927f" dmcf-pid="7ggN2nKGOc" dmcf-ptype="general"><strong><span>정민재</span></strong></p> <p contents-hash="46f83f57b2828e3762ffcd02ec900b02f7e88abc4afaf20d098a86b4a794ef9f" dmcf-pid="z99VHBYcmA" dmcf-ptype="general"><strong>곡</strong></p> <p contents-hash="21cfab742e7098e36bb8e2a343ce2bde0adc00152c6a440115b27ea133959280" dmcf-pid="q22fXbGkrj" dmcf-ptype="general">'온리 원'(2012) : 싱어송라이터 보아의 멜로디 감각과 서정적 감수성을 세상에 알린 대표곡.</p> <p contents-hash="87ca7534d40698f809cfd2a5ffaee913322446b92b0c01f4f34e96043c056f4b" dmcf-pid="BVV4ZKHEwN" dmcf-ptype="general">'마이 네임'(2004) : 지금 듣고 봐도 유니크한 구성과 퍼포먼스가 빛나는 보아표 개성의 극치.</p> <p contents-hash="5880ccfc6da262764629b6170aba441a1cd4b4d30d9266436e20fe818b45fad8" dmcf-pid="bff859XDsa" dmcf-ptype="general">'공중정원'(2005) : 정식 활동곡이 아니었음에도 스테디셀러가 된 보컬리스트 보아의 필수 레퍼토리.</p> <p contents-hash="0308155de33490121bef9b74ae5189e56d5e594e35c63306691356b0588c88f6" dmcf-pid="K44612Zwsg" dmcf-ptype="general"><strong>앨범</strong></p> <p contents-hash="ed6500d5cc143752593e3dc25e1a846f2533fc7a2cda6662add1806705e9421a" dmcf-pid="988PtV5rDo" dmcf-ptype="general">'크레이지어'(Crazier)(2025) : 현재진행형 아티스트 보아의 감각과 기량을 느낄 수 있는 최신작.</p> <p contents-hash="59ce413c0f9c848285446c0205a8ff2bca0eac7f802da75d9c9165dd32dbba8b" dmcf-pid="266QFf1msL" dmcf-ptype="general">'키스 마이 립스'(2015) :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서 전면에 나선 기념비적 작품.</p> <p contents-hash="c3012188937bb8442e8b714f2c2f8e20cd0ba8ed90ca9efbdf51d54c2f327880" dmcf-pid="VPPx34tssn" dmcf-ptype="general">'더 페이스'(2008) : J팝과 팝의 매력을 절묘하게 결합해 보아만의 색깔을 다채롭게 보여준 수작.</p> <p contents-hash="46687bc083f6f6e2804d4ccaf88c2c73b9bd780256007d1a97f8d06605e6115d" dmcf-pid="fQQM08FOIi" dmcf-ptype="general"><strong><span>황선업</span></strong></p> <p contents-hash="73e25ab2869fa040ac0d17707020cb0a058b2a9c93dca5dc1c05b97c794e8f7f" dmcf-pid="4nnobdqysJ" dmcf-ptype="general"><strong>곡</strong></p> <p contents-hash="7654c9de86c4289ef7648ce9179b192c629fd79d925a232486efc94fdc32b3c5" dmcf-pid="8LLgKJBWDd" dmcf-ptype="general">'온리 원'(2012)</p> <p contents-hash="d59c58c8daa02f4d5b9298464bea05bf058097db37b6771d5f3797d9b3de1ba0" dmcf-pid="6ooa9ibYIe" dmcf-ptype="general">'오버 ~어크로스 더 타임~'(Over ~Across The Time~)(2004)</p> <p contents-hash="89f1e4826684ae4f06d321cae3fa3ae84d8d6a44aafababbbf58c076c4877c94" dmcf-pid="PggN2nKGOR" dmcf-ptype="general">'룩북'(Lookbook)(2018)</p> <p contents-hash="1aaa4b83518dc45f1bcfb6b17f77950dbf8c0cefa2e61243c9ed6a7ff6fc9c44" dmcf-pid="QaajVL9HrM" dmcf-ptype="general"><strong>앨범</strong></p> <p contents-hash="5f36fa8bb1064d5d42ca22358a3aaee7d9f0e88f7fcef4f625d2764d5d6fea4e" dmcf-pid="xNNAfo2XEx" dmcf-ptype="general">'발렌티'(2003)</p> <p contents-hash="9ddf9b7605c3080a47296e796805793c83357062f69d7325992df55871ba7088" dmcf-pid="y00UCtOJwQ" dmcf-ptype="general">'키스 마이 립스'(2015)</p> <div contents-hash="ed8ad7f1b18a15e7bb56e7512ac5d182bd4545e77ff03b04ad87af72fd28a1b3" dmcf-pid="WppuhFIiwP"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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