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불행한 결혼 생활?…남편 문재완 욕하다 뒤통수 맞아 작성일 08-2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지혜 "살림, 아이, 돈 전부 내가 해야"<br>이경실 "헤어지면 폭탄 맞을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3VOHDxO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f101ed3d28d15b721abb875bda367ec617de238a07d743a495c7baca6c8a84" dmcf-pid="xeWUjCLK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혜가 남편에 대한 불만을 이경실에게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 이지혜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ydaily/20250824075615922mbef.jpg" data-org-width="640" dmcf-mid="fgJ4CZrR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ydaily/20250824075615922mb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혜가 남편에 대한 불만을 이경실에게 털어놔 눈길을 끌고 있다. / 이지혜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24f184c1b9e2eadc71608650540860d2f7c950c0d3be1d1bef66d2649c33b0d" dmcf-pid="yGMApf1mm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남편에 대한 불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4278156d06a527099fba20f8f59f1c041d02cdc4f1b4b556df659f532fdfdd4" dmcf-pid="WHRcU4tssi" dmcf-ptype="general">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결혼생활이 힘들 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이지혜 왕 언니들의 충고'라는 제목으로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이는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 언니'에서 이지혜, 조혜련, 이경실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는 장면이 포착된 것이다.</p> <p contents-hash="ceac94221c5787a849777dee43ccdac5abeb7e6d19c09033e5ecfdf0aa2ba700" dmcf-pid="YXeku8FODJ"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난 두 번째 결혼식 때 식사비가 20만 원이었는데 축의금 3만 원 낸 사람은 안 잊히더라"라고 말했다. 조혜련은 이경실에게 "언니는 두 번 받아먹었잖아"라고 말했고 이경실은 "나는 두 번 받아먹은 만큼 다 한다"라고 답했다. 이지혜는 조혜련의 두 번째 남편에 대해 "잘 생기셨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b1ea296e0ea3fef8a97340867df45d1cb25f8173d499d9210adfa378351c8e6" dmcf-pid="GZdE763IOd"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얼굴 보고 결혼했다"라고 말했고 이경실은 "나는 몸을 본다. 몸을 본다는 게 다른 게 아니라 스타일을 본다. 옷을 입었을 때 스타일"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d96de76245f5b1008ba918784dc9fe998b1536803dcdf37f748b1ddce9c0482" dmcf-pid="H5JDzP0CEe" dmcf-ptype="general">이날 이지혜는 이경실과 조혜련에게 가정생활에 대해 힘든 점을 털어놨다. 그는 "살다가 남편한테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떡할지 지혜를 좀 얻어 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조혜련은 "좋은 사람 같던데"라고 했고 이경실은 "네가 헤어지면 폭탄 네가 다 맞을 거다. 조심해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43bffb0100e21814a9387a8f439a2c44adb897aff0690a2e5953ff3976ad26" dmcf-pid="X1iwqQph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혜가 이경실, 조혜련에게 고민을 상담했다. /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ydaily/20250824075617176qoot.jpg" data-org-width="640" dmcf-mid="4XeVOHDx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ydaily/20250824075617176qo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혜가 이경실, 조혜련에게 고민을 상담했다. /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8c77543ff7b69405c8ede516fe9fe29f291d576d73623cb2deb8498cd6d8d3" dmcf-pid="ZtnrBxUlIM"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살림도 아이 키우는 것도 돈 버는 것도 전부 내가 해야 한다. 도와준다고 하는데 성에 안 찬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를 듣던 이경실은 "지혜야 너는 우리랑 다른 게 우리는 일만 열심히 했던 사람이다. 근데 너는 방송도 열심히 하고 육아도 열심히 하는 애다. 근데 그건 네 욕심이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b4eb160d2a0b627e3f6aa0fd38f8b2cd42bc9d5707cee00e77668ebc95bedb" dmcf-pid="5tnrBxUl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혜에게 이경실이 집안일과 일 중 조금 내려 놓을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ydaily/20250824075618473cfgz.jpg" data-org-width="640" dmcf-mid="8jwo1bGkE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ydaily/20250824075618473cf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혜에게 이경실이 집안일과 일 중 조금 내려 놓을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3ee12c04dcd4d38c619c35309d93a4752886ff20a5f20751e15272cfc85f84" dmcf-pid="1FLmbMuS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경실이 바깥일을 열심히 하는 남편을 고마워 하라고 말했다. /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ydaily/20250824075619717ecnt.jpg" data-org-width="640" dmcf-mid="6RzQvFIi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ydaily/20250824075619717ec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경실이 바깥일을 열심히 하는 남편을 고마워 하라고 말했다. /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9be991ac11065827e7fe1a30209fd6a4b2b587a930a62b6bef7627872dcb75" dmcf-pid="t3osKR7v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혜가 이경실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이 바뀌었다. /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ydaily/20250824075620972wayd.jpg" data-org-width="640" dmcf-mid="PedE763I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ydaily/20250824075620972wa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혜가 이경실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이 바뀌었다. /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616b5d2bd3c0f2a0eca7bc220feb495bde28914c648ac9df2eb9c64e0f09cb" dmcf-pid="F0gO9ezTs6" dmcf-ptype="general">이어 "일도 열심히 하고 집안일도 열심히 하려니까 네가 스트레스가 쌓이는 거다. 어느 정도 네가 내려 놓아야한다. 네네 남편이 밖에 일만 하는 것도 힘들다. 밖에 일 잘하는 남편이 고마운 거다. 아내와 남편이 둘 다 잘 되는 집안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다. 둘 중 한 명이 잘 되면 다른 한 명 분 운을 가지고 가는 거다"라고 말해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2fde1ba2285cf5f3013de4cbe64b733c83df84259e5d374ff761464eb7d09785" dmcf-pid="3paI2dqys8" dmcf-ptype="general">또 "남편의 운을 가지고 온 것에 대해 미안해하면서 살아야 한다. 그래야 그 집안이 행복한 거다"라고 말해 현장에 있던 사람들을 감동시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뜨거웠던 권나라·양세찬 열애설, 사실은···“밥 한 번” vs “그런 적 없어” 08-24 다음 '트라이' 7.4%…'근무력증' 윤계상, 이대로 감독직 잃나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