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음악저작권협회, 9월 체험형 소통 프로그램 '콤카투어' 도입…본관 투어·저작권 교육 작성일 08-24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5l5mYkP1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8a731d13134151a2206de938f29103070ebc6132b23c125f3a0a601b4f8318" dmcf-pid="ysasJExp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xportsnews/20250824074117024vgdf.jpg" data-org-width="550" dmcf-mid="QWVdqQph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xportsnews/20250824074117024vgd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191763013f06a63d90bd2a1926bf0a0be31f4c8318ac8706ea72b70517a02c" dmcf-pid="WONOiDMUX0"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음저협이 회원 대상 체험형 소통 프로그램 '콤카투어'를 9월 선보인다.</p> <p contents-hash="245dca2c598305cfc585ae21fdefdf4ae1950bb27d9a1f1008e098e8103f1095" dmcf-pid="YIjInwRu53" dmcf-ptype="general">최근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음저협)는 회원 대상 현장 체험 프로그램 '콤카투어(KOMCA TOUR)'를 9월 11일(목) 처음 선보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f323d1c5d9f92a332293cdd9bf01ef216cdc7e477dbfecc3322accf3dae2c8f" dmcf-pid="GCACLre7GF" dmcf-ptype="general">'콤카투어'는 창작자 회원이 저작권 관리 기관으로서의 음저협의 역할, 역사, 회원 지원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도록 설계한 프로그램이다. 음저협은 회원 20명을 선발하며, 가입 연차(2년 미만~5년 이상)에 따라 신청을 구분해 신규 회원과 기존 회원 모두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p> <p contents-hash="788097e71a8113df9e3f18240e6d8df6850885abac8df3b6add4b2159c08cb53" dmcf-pid="HhchomdzGt" dmcf-ptype="general">투어는 약 1시간 진행하며, 동선은 음저협 본관 6층 컨퍼런스 라운지, 1층 메모리얼홀, 회원센터, KOMCA HALL 순으로 설계됐다. 메모리얼홀에서는 창립자, 역대 회장단의 업적, 한국 음악사, 음저협 연혁을 확인한다. 회원센터에서는 신탁국 업무와 회원 휴게 공간을 직접 살필 수 있다.</p> <p contents-hash="a58aa39eb2cd8e991470de4a856ac2d9453e5ff1bafb403f65fb20e15acc0b3d" dmcf-pid="XlklgsJqZ1" dmcf-ptype="general">KOMCA HALL에서는 저작권 교육과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교육은 저작권의 정의와 종류, 음저협 60년 역사와 글로벌 위상, 저작권료 징수·분배 절차, 회원 복지 서비스를 다룬다. 이 자리에는 전송팀과 영상플랫폼팀이 함께해 최신 미디어 환경의 저작권 쟁점과 실제 사례를 공유하며 현장 질문에 답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2db93d03cc484b6db435aabe4fa9bcf191ef0cecc99d53f575e4d9bc24dd8b7" dmcf-pid="ZSESaOiB55" dmcf-ptype="general">음저협 관계자는 "'콤카투어'는 회원들이 협회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체험형 소통 프로그램"이라며, "창작자의 권리를 지키는 음저협의 역할뿐 아니라 다양한 지원 제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8467d43ced9d72609760a7d04d6ddab87edf5a3af217443561110e1e10b1046" dmcf-pid="5vDvNInbHZ" dmcf-ptype="general">사진 = 음저협</p> <p contents-hash="bfdec3d8fada822df64724cb740453a583cf6b97db87b417a5ef61cef564bc47" dmcf-pid="1TwTjCLKHX" dmcf-ptype="general">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종, ‘신사의 품격’ 당시 저작권료 쏠쏠했다 “한동안 크게 들어와”(불후)[결정적장면] 08-24 다음 "멈출 생각 無" 이보영 vs 이민기, '안락사' 가치관 놓고 대립(메리 킬즈 피플)[종합]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