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윤계상, 김요한 스테로이드 거래 사실에 충격 "먹었어?" [전일야화] 작성일 08-2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FYVmYkPt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5dcfde0847742db794c3851d67d4d6c90f136ff3b55b43954ccb38041d8fc5" dmcf-pid="23GfsGEQ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xportsnews/20250824074517320peim.jpg" data-org-width="550" dmcf-mid="BeorzP0Ct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xportsnews/20250824074517320pei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cd40b1e1fc380157f7101ac4a1d65a4154fe83d25dc03b26039aada8af9e9d" dmcf-pid="V0H4OHDxXD"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트라이'에서 김요한이 스테리오드 거래를 했다는 사실을 알고 윤계상이 충격을 받았다. 하지만 실제로 복용하지는 않았다는 사실에 안도했다. </p> <p contents-hash="adbdca5b74c1e6a9707e954366b3afaf7b5bcca045fe64c151c36458bfa1eabd" dmcf-pid="fpX8IXwMYE"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 우리는 기적이 된다' 10회에서는 어깨 부상을 당한 윤성준(김요한 분)이 스테로이드 복용 의심으로 위기에 몰리자 주가람(윤계상)이 자신을 희생하고 중증 근무력증을 앓고 있음을 학교에 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c4351db74b5af8db3481f854e8eeed41057604846fdd4081a601fc43001e54" dmcf-pid="4UZ6CZrR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xportsnews/20250824074518577foyn.jpg" data-org-width="550" dmcf-mid="b89jF9XD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xportsnews/20250824074518577foy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01e129c5709fac76ea0749397033e9440c387cc7fe00d63e0489b989d7b39c" dmcf-pid="8u5Ph5metc" dmcf-ptype="general">윤성준은 훈련 중 어깨 부상을 당했지만, 이를 참고 훈련에 임했다. 그러다가 다시 한 번 땅에 어깨를 크게 부딪히면서 고통스러워했고, 검사 결과 회전근개 파열이라는 진단을 받아 회복이 될 때까지 훈련에 참여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p> <p contents-hash="ceca058d9a7233bf7672597679d35adf1b4f49d1d47d9d13e60b0043ce96a30c" dmcf-pid="671Ql1sdZA" dmcf-ptype="general">그런 상황 속에서 윤성준의 엄마가 아들의 진학 상담을 위해 주가람을 찾았다. 윤성준 엄마는 "성준이 럭비 좀 포기시켜 달라. 성준이가 좀 더 확실한 미래가 있는 길을 갔으면 한다. 대학이든 실업이든 성준이한테 들어온 오퍼가 있냐"면서 "솔직히 부상까지 당한 마당에 현실적으로 어떤 미래를 기대할 수 있겠냐. 에이전트 공부하고 석준이랑 같이 일하는게 성준이 한테도..."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63656cb6e9e41c88e83f7fdb2340d156c2c4994c0ece643485779655f94a8c4" dmcf-pid="PNdh2dqyGj" dmcf-ptype="general">엄마가 자신 몰래 진학 상담을 받으러 왔다는 것을 알게 된 윤성준이 급하게 들이닥쳤고, 윤성준은 엄마에게 "나 럭비 계속 할거야. 전국체전 남아있잖아. 거기서 우승하면 대학이든 실업이든 갈 수 있어. 나는 럭비 하고 싶다고 분명 말했는데, 내 경기 한번이라도 보러온 적 없으면서, 한번도 응원 받아본 적도 없는데 무슨 진학 상담을 해!"라면서 자리를 떴다. </p> <p contents-hash="661d7d0c9ec513836a7e60db16d74e0b4f80047f3a999045637cd9492c877cca" dmcf-pid="QjJlVJBWHN" dmcf-ptype="general">그런 윤성준과 마주한 주가람. 훈련에 참여하고 싶다는 윤성준의 간곡한 부탁과 애원에도 주가람은 "지금 무리해서 어깨가 망가지면 영원히 럭비를 못할 수도 있다. 길게 생각하자. 어깨 회복 전까지 절대 훈련 안 시킬 것"이라고 단호한 태도를 보였고, 윤성준은 "회복만 하면 되는거냐"면서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12d76c4b8af74ebb90f874d14df707058f16606602c78dc27cce707e97ed44" dmcf-pid="xAiSfibY5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xportsnews/20250824074519900dvxn.jpg" data-org-width="550" dmcf-mid="Kv8Du8FO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xportsnews/20250824074519900dvx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742b7acf6fc3d566d64bf2565df22ef2e2a352431e549b66f836ccdc05a968" dmcf-pid="yUZ6CZrRZg"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윤성준에게 스테로이드 관련 DM이 왔고, 윤성준은 심하게 흔들렸다. 결국 늦은 밤, 윤성준은 누군가로부터 약을 건네 받았다. 그리고 그런 윤성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사람이 있었다. 과거 주가람의 도핑 기사를 썼던 기자 서희태(조달환)였다. </p> <p contents-hash="7cac3afa66af6f36255f58e4f0780032b8ce94c163fcf4281817301fe6b2e221" dmcf-pid="Wu5Ph5me5o" dmcf-ptype="general">그리고 다음 날 윤성준이 누군가로부터 약을 건네받는 모습이 찍힌 사진과 함께 도핑 의심 기사가 났고, 한양체고는 발칵 뒤집어졌다. 이에 한양체고 교감(김민상)과 전낙균(이성욱)은 당장 윤성준의 숙소를 찾아 방을 뒤지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5d5ff2d886ba9ecfeae2168a9bf57750919e9d4226b4bc74f9240d95394b4992" dmcf-pid="Y71Ql1sdZL" dmcf-ptype="general">이같은 사실을 알게 된 주가람은 "증거없는 기사 한 줄로 이러면 안되는 거 아니냐. 학교는 학생 보호가 먼저 아니냐"고 했지만, 전낙균이 윤성준의 책상서럽 안에서 스테로이드를 찾아내 주가람을 크게 당황시켰다. </p> <p contents-hash="1ae4463eeebd5eebabf612085e0eb38126db114caeaa8b13c543ede4dc871380" dmcf-pid="GztxStOJ1n" dmcf-ptype="general">이에 주가람은 윤성준을 데리고 들어가 "먹었어? 지금 거짓말하면 되돌릴 수 없어. 진짜 안 먹었어?"라고 거듭해서 물었고, 윤성준은 "진짜 안 먹었다"면서 울먹였다. 주가람은 윤성준이 실제로 약을 복용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안도했다. </p> <p contents-hash="75b73d271eb2be43bf274c1e9cce5efa97096c375b1a90a2df0c9f24d4a53e44" dmcf-pid="HqFMvFIiZi" dmcf-ptype="general">그리고 주가람은 불안해하는 윤성준의 손을 잡고 교감과 전낙균 등 수많은 학교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그 약, 제 약입니다. 제가 중증 근무력증 진단을 받았거든요"라고 고백했다. 윤성준의 선수 생활을 위해 주가람은 자신을 희생했고, 주가람이 중증 근무력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안 럭비부 선수들과 학교 사람들은 깜짝 놀랐다. </p> <p contents-hash="f955ba2785f29a7b40d545a4f5622d29578a5217659bf0a444f753d008943956" dmcf-pid="XB3RT3CntJ" dmcf-ptype="general">사진=SBS 방송화면</p> <p contents-hash="af1fc98225b3dbfeb16e4033d3d82143c2cc6336cf8a30308a47731ef7e99996" dmcf-pid="Zb0ey0hL1d" dmcf-ptype="general">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파만 4000만원"…에일리♥최시훈, 럭셔리 신혼집 공개 "화장실엔 편백 사우나" ('가보자고5') 08-24 다음 '하숙생' 최희준, 지병으로 사망..'유방암 별세' 아내 곁으로 떠난지 7년[Oh!쎈 이슈]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