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132억 사기’ 전 남편 공개저격 “인생 곤두박질 쳤다”[핫피플] 작성일 08-2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JLl1sdl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d31c073ea559d53bb008195f94c42766a095edac78bda4d82a2f1b5d0c162a" dmcf-pid="FYkw5BYc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지형준 기자] 5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별 볼일 없는 인생’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배우 정가은이 데뷔 후 첫 원톱 주연을 맡은 영화 ‘별 볼일 없는 인생’(감독 서동헌, 제작 허니몽스토리·나우콘텐츠, 배급 이놀미디어)은 죽기 직전 과거로 떠나게 된 이선(정가은 분)이 자신의 옛 연인들을 마주하고 다시 한번 사랑을 찾으려는 내용의 타임슬립 판타지 멜로. 오는 12일 극장 개봉.배우 정가은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3.01.05 /jpnews@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poctan/20250824073024544qbjo.jpg" data-org-width="530" dmcf-mid="5d13Qaf5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poctan/20250824073024544qb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지형준 기자] 5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별 볼일 없는 인생’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배우 정가은이 데뷔 후 첫 원톱 주연을 맡은 영화 ‘별 볼일 없는 인생’(감독 서동헌, 제작 허니몽스토리·나우콘텐츠, 배급 이놀미디어)은 죽기 직전 과거로 떠나게 된 이선(정가은 분)이 자신의 옛 연인들을 마주하고 다시 한번 사랑을 찾으려는 내용의 타임슬립 판타지 멜로. 오는 12일 극장 개봉.배우 정가은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3.01.05 /jpnews@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a11817d167b4b2630c523a5738675b695b32a67e4c04b9f726fadc1a23cd20" dmcf-pid="3GEr1bGkl3"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정가은이 재혼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함께 솔직한 이상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26012b2ce1132c43c2b3bb13513433fb7527c74ac798b73ac2897306f9ec2c3" dmcf-pid="0HDmtKHETF"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김현욱의 뉴스말고 한잔해에는 “‘롤러코스터’ 찍었더니 제 인생도… 얼마 전 찍은 영화 제목은 ‘별 볼일 없는 인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정가은은 다사다난했던 삶을 돌아보며 “지난번에 곤두박질쳤다가 지금은 다시 올라가는 중이다. 하지만 올라가면 또 떨어질까 걱정되기도 한다”고 심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a311e9bc35cd8f25dfe76ac0d9ba33da8ac84b95dc3d74fb35b3fcb6bdeedba" dmcf-pid="pXwsF9XDlt" dmcf-ptype="general">김현욱이 “앞으로 사랑할 계획은 없냐”고 묻자, 정가은은 “계획이라는 게 어디 있냐”면서도 “의지는 있다. 좋은 사람 소개해 달라”고 당당하게 답했다. 이어 이상형에 대해 “투명한 사람, 신분이 확실한 사람”이라며 “딱 봤을 때 100%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좋다”고 강조했다. 외모에 대해서는 “지금껏 만난 사람들을 보면 외모는 전혀 보지 않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f7e695b323d593d7c81d73792835f4eb0970720e687adbc9d00824f4701591b" dmcf-pid="UZrO32ZwS1" dmcf-ptype="general">김현욱이 “연애 예능 출연은 생각 안 해봤냐”고 묻자 정가은은 “이제 더 이상 이슈가 되는 건 싫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이어 최근 소개팅 경험을 털어놓으며 “상대가 아이를 갖고 싶어하더라. 저로서는 힘든 문제였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49000552276858785a8b6590603bd44d591dcbc012abea3199ac422b0e2bde" dmcf-pid="u5mI0V5r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poctan/20250824073025849cjil.png" data-org-width="650" dmcf-mid="1c24Aho9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poctan/20250824073025849cji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6c8c22b7d1bbdf108be6740023cdbe64e88f7138597258ddcb197c760523c95" dmcf-pid="71sCpf1mWZ" dmcf-ptype="general">정가은은 2016년 동갑내기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딸을 출산했으나, 2018년 이혼했다. 이후 전남편이 사기 혐의로 고소당하면서 충격을 안겼다. 그는 결혼 전 이미 다수의 사기 전과가 있었음에도 이를 숨기고 정가은과 결혼했으며, 결혼 생활 중에도 정가은 명의 통장을 이용해 132억 원 규모의 사기 행각을 벌인 사실이 드러났다.</p> <p contents-hash="23374858fc0af630cb8eba31e4b0abfaab16105b2c199f5c550cf09317d3f5f2" dmcf-pid="ztOhU4tshX" dmcf-ptype="general">정가은은 “딸 외에는 뚜렷한 소확행이 없는 게 아쉽지만, 작은 것에도 행복을 느낀다”며 “이제는 다양한 감정보다 확실한 행복을 줄 수 있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7f09957f32fe9e1027a73e0ca0a0b6375e565c84c93f4b13653d76e9e5a7393" dmcf-pid="qDMdOHDxlH" dmcf-ptype="general">한편, 김현욱은 방송 말미 “정가은 씨에게 맞는 좋은 분이 있다면 연락 달라”며 팬들에게 공개적으로 ‘맞선 주선’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9ed5569dcb2cbec92bc72b0a28acb21b388180977502cd2f1fc8a0f1522658d7" dmcf-pid="BwRJIXwMSG"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뉴스말고 한잔해</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승연 반키 높인 케데헌 ‘골든’ 생목으로 쉽게, 이찬원 “마이크 찢었겠다”(불후)[결정적장면] 08-24 다음 '악프'도 '프프'도…그 때 그 시절 할리우드 영화들의 귀환 [N초점]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