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보다 더 리얼하네”…‘트웰브’ 마동석, 100년 사채업 전설로 등장 작성일 08-2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ID4nKGL7"> <p contents-hash="4e62536c1ef9b56b626d70fa7d6545bed3df5daf331bf452e1974b3871e06f2c" dmcf-pid="HRCw8L9HRu" dmcf-ptype="general">마동석이 돌아왔다. KBS 2TV 새 드라마 ‘트웰브’에서 사채업자로 변신한 그는 첫 회부터 ‘역시 믿보석’다운 통쾌한 한 방을 날렸다.</p> <p contents-hash="8c4f40f139d36884711793191de83f172ac04b6ece79d4095e319531f384a2bd" dmcf-pid="Xehr6o2XiU"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트웰브’ 1회는 십이지신의 리더이자 호랑이의 천사, 동시에 사채업체 엔젤캐피털 대표로 살아가는 태산(마동석 분)의 서막을 열었다. 천사의 후예라는 독특한 정체성과 현실적인 돈줄잡이의 면모가 결합해 마동석 특유의 무게감을 배가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c85dfed248002596bce27fee7d47b6a657580c3d6c93e3dea6d304bfb2e25b" dmcf-pid="ZdlmPgVZ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동석이 돌아왔다. KBS 2TV 새 드라마 ‘트웰브’에서 사채업자로 변신한 그는 첫 회부터 ‘역시 믿보석’다운 통쾌한 한 방을 날렸다. 사진=방송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ksports/20250824073603063mczd.jpg" data-org-width="500" dmcf-mid="yirQ5BYc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ksports/20250824073603063mc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동석이 돌아왔다. KBS 2TV 새 드라마 ‘트웰브’에서 사채업자로 변신한 그는 첫 회부터 ‘역시 믿보석’다운 통쾌한 한 방을 날렸다. 사진=방송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71430d49c93f1ef1e75defcc1e3b9424a99f3b4ca07021b6722817c41d5eca" dmcf-pid="5JSsQaf5L0" dmcf-ptype="general"> 태산은 교도소에 수감 중인 양수(신승현 분)를 직접 찾아가 “원금 10억에 이자 10억, 오늘이 지나면 22억”이라며 서류를 내밀었다. 이어 “지난 100년 동안 돈을 못 받은 적이 없다”는 대사와 함께 특유의 카리스마를 내뿜어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div> <p contents-hash="45ad45974208f8c8cc289266707a0984b75b92a9b65f8320a8f86a2c1c6c5968" dmcf-pid="1ivOxN41M3" dmcf-ptype="general">형사이자 십이지신 관리자 마록(성동일 분)과의 밀고 당기는 대화도 흥미를 더했다. 돈을 빌려달라는 마록에게 “형사가 돈 없이 구질구질하게 다녀봐. 그게 더 서럽지”라며 독설을 날리면서도 결국 돈을 건네, 강인함 속 인간적인 면모까지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900e109e0c08057ea6faa49431a6163b2910fa75f7bd6d350e018b52414750" dmcf-pid="tnTIMj8t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ksports/20250824073604331xrya.jpg" data-org-width="500" dmcf-mid="Wv7hecP3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ksports/20250824073604331xry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fe04fb2b6e06a235566e4760ece27fe0ae94887b97c488b37ffcbb07dd915f" dmcf-pid="FLyCRA6F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ksports/20250824073605584euoo.jpg" data-org-width="500" dmcf-mid="Yo0ZAho9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ksports/20250824073605584euoo.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b27eef112cac9c0f30794b4650f618d68c8e8a10ea8805f29c3433cf89012af" dmcf-pid="3oWhecP3e1" dmcf-ptype="general"> 하이라이트는 태산이 양수의 보석금을 대신 지불한 뒤 곧바로 사무실에서 22억 원을 회수하는 장면. 단숨에 상황을 장악하는 마동석식 액션과 카리스마는 범죄도시를 떠올리게 하면서도 새로운 세계관 속 ‘사채업 전설’의 등장을 알렸다. </div> <p contents-hash="16a7f6bb6b116cfa45db451f8becf07af9cb13a6721100e39e5bb8dfdb0607ab" dmcf-pid="0gYldkQ0J5" dmcf-ptype="general">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범죄도시보다 더 리얼했다”, “한 방에 한 명씩 나가떨어진다”, “호피 패션까지 유행할 듯”이라며 뜨겁게 반응했다.</p> <p contents-hash="f627d3d45bef11b9626513186935b9ff7c1fe0cd3a415b39063445e63e87ea0e" dmcf-pid="paGSJExpRZ"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UlBpmYkPJX"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숨 쉬는 것도 버거웠다”…‘하시4’ 유이수, 학폭·유흥업소 루머에 고소장 접수 08-24 다음 '트라이' 윤계상, 김요한 노리는 조달환에 분노 "내 새끼 건드리지 마"[종합]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