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손지창X김민종, 모두가 오해했던 둘 사이…"형이 장가가서 다행" ('불후의 명곡') 작성일 08-2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IM8pf1mY0">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VCR6U4tsZ3"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f222adf86b7b62f852a30cc3512db28f1fdc90390b377569a894b86bf47f98" dmcf-pid="fTnRBxUl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10asia/20250824072426900mlvn.jpg" data-org-width="1200" dmcf-mid="K0ka6o2X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10asia/20250824072426900ml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00ca2437bae1cf0793aab51ed04292ef05a0eb37a8bfa21835d0304fdaa5fa" dmcf-pid="4yLebMuS1t" dmcf-ptype="general">손지창, 김민종이 과거 화려했던 때를 떠올렸다.<br><br>지난 23일 오후 6시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아티스트 더 블루' 특집으로 그려진 가운데 손지창과 김민종의 과거 이야기가 그려졌다.<br> <br>이날 방송에서 손지창은 "처음 만남이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는 게 홍콩 배우들이 잘 나가던 시절 우리가 저 사람들을 뛰어넘어야 하지 않겠냐고 김민종이 그러는거다"며 "그게 가능할까 싶어서 그저 웃었다"고 했다.<br><br>이에 김종민은 "제가 그 이야기를 왜 했냐면 그 시절 인기의 상징은 초콜릿 광고 모델이었다"며 "세번째 주인공이 저였고 네번째 손지창과 함께 출연했는데 우리도 힘을 합치면 넘어설 수 있다고 생각한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민종은 "그렇게 탄생한 곡이 '너만을 느끼며'이다"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28d9e4d7e7d6361640a8a199d06bb1bf277620d8c8cb115d5687c947ad1c17" dmcf-pid="8WodKR7v1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10asia/20250824072428293eyzq.jpg" data-org-width="1200" dmcf-mid="9pePu8FO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10asia/20250824072428293ey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e5aa906f236f093989c8a87e927fc02053d271ad662f72de6f0e5b1e821a22" dmcf-pid="6YgJ9ezT55" dmcf-ptype="general"><br>김종민은 '너만을 느끼며'를 언급하며 "그 결과 지금의 더 블루가 존재한거다"고 했다. 이어 "처음에 우리 팀 이름을 뭐로 정할까 하면서 괌에 놀러 갔는데 눈에 들어온 게 청량하고 아름다운 푸른빛 바다였다"며 "그래서 심플하게 '더 블루' 어떠냐고 했다"고 했다.<br><br>그러자 손지창은 "정작 당사자인 저는 처음 듣는다"고 했고 김종민은 "거참 오늘 진짜 이상하다"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지창은 "근데 이 노래가 KBS 금지곡이었다"며 "CM송이라는 이유로 방송사에서 외면 받았던 노래다"고 설명했다. 손지창은 또 "그 당시 남자 가수들은 장신구 착용 금지였다"고 하면서 산들을 향해 화려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br><br>아울러 손지창은 "배우로 활동하다가 가수로도 활동하게 된 이유는 신승훈과 작곡가를 만났느데 그때 제의를 받았다"며 "그렇게 활동을 하게 된거다"고 했다. 이어 손지창은 "김민종이랑 해외 스케줄을 다니면 돈을 아끼려고 방을 함께 쓴 적이 있었다"며 "그걸 보고 사람들이 오해를 한거다"고 했고 옆에서 김민종은 "형이 장가를 빨리가서 오해가 풀렸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정희, “44세 자연임신에 34주 만삭이라니”…6살 연하 남편 번쩍 08-24 다음 이제 프로스포츠도 유튜브 중계시대…방송사 중계 독점시대 끝나나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