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먼저 떠난 형 덕분에 가수됐다 “노래 행사, 형이 다 접수”(살림남) 작성일 08-24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DW5BYch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abc6dc4fecf6acfd270ec893f73801c6a9fd70b8af6824eecaea6667099cc6" dmcf-pid="K6wY1bGk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poctan/20250824071426660hoik.jpg" data-org-width="530" dmcf-mid="BRRksGEQ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poctan/20250824071426660hoi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bf9a41af60485dd8241d32bd9bb99fd9944f7c412a0ec46cd8983e42ac7086" dmcf-pid="9PrGtKHEyJ"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박서진이 고인이 된 형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f789e58c4ec4ced7b407f154e02700d08b119c73e46f4aeec7e0bea5d474d68" dmcf-pid="2QmHF9XDWd"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150평 집으로 이사한 박서진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9d321a59a86ca99f5faf34203942fe663add18644b64d0c6a5cab507283fac3" dmcf-pid="VxsX32ZwTe" dmcf-ptype="general">이들 가족은 이삿짐 정리를 시작했다. 어머니는 큰 상자를 꺼내들었다. 박서진이 상자를 열자 등장한 것은 앨범과 박서진의 상장들. 박서진은 미술, 모범, 효심, 노래 등 다양한 부문으로 상을 받았고 셀 수 없이 많은 상장에 모두가 놀라워했다. 어머니는 “서진이가 너무 자랑스러워서 상장을 모아놨다”라고 자랑했다.</p> <p contents-hash="a2633427d8607f8a847f84f5c49d7d8619614e21b8a9beaef730726ed11c39f6" dmcf-pid="fMOZ0V5rWR"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MC들에게 상장을 받은 적 있냐고 물었고, 은지원은 “미술, 피아노, 과학으로 상 받았다”라고 답했다. 박서진은 “학교 다닐 때 성적표가 ‘올 수’였다”라며 은지원의 천재성을 드높였다.</p> <p contents-hash="9d229a029a26e1e883654af3390d9f831f66d2f015de227dba152e1c01c3af5f" dmcf-pid="4RI5pf1mSM"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상장 사이에서 형과 함께 했던 추억을 발견하기도. 어머니는 “노래 행사 있으면 형이 다 접수해 줬다. 노래를 부르고 싶은데 막상 못 가니까 다 해주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596a4e90ed1d6434ccbfc20a2ff422008f71622efa359fccab300be7937a268" dmcf-pid="8eC1U4tsCx"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가요제 예심 때마다 같이 가서 긴 시간 동안 기다려줬다. 미용실에서 머리를 하고 3~4시간 거리의 가요제를 갔었다. 어린 나이에 너무 졸렸다. 졸면 스타일링 한 게 망가지니까 형이 머리 망가지지 말라고 4시간 동안 목에 팔을 대줬다. 그렇게 아껴줬던 기억이 난다. 형이 고등학생이었거나 딱 20살 때였을 것이다”라며 형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 dmcf-pid="66wY1bGkTQ"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8b26950128dae5a8bca51ef49cb7afd6e10fde16f233f320b486cb56e4239d24" dmcf-pid="PPrGtKHETP" dmcf-ptype="general">[사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원래, 아이돌 교육학 박사 됐다 "BTS와 블랙핑크를 배출한…" 08-24 다음 권은비 “이렇게 태어난 걸 어떡해”… 화제의 ‘워터밤’ 의상 언급 (전참시)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