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람·김신록·차지연 1인극 '프리마 파시' 치열한 연습 현장 작성일 08-2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WbvFIi7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7c2d391dea119c4c3ed0b5923e7b6e3635924dde1330ba50837c7953850dfa" dmcf-pid="2QYKT3Cn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JTBC/20250824050020774udmb.jpg" data-org-width="560" dmcf-mid="K7DZclg23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JTBC/20250824050020774udm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f1f0808f6eb7bc2d8da09bd9ea843c0c1d4d615ef75f8b3676331eb4b4be692" dmcf-pid="VxG9y0hL0V" dmcf-ptype="general"> 3인 3색 배우들의 색깔이 뚜렷하게 돋보일 것으로 보인다. </div> <p contents-hash="2bac56ff0838e0edaa71de96d098c1330e930a023328d3da8a3dfe32bead083d" dmcf-pid="fMH2Wplo02" dmcf-ptype="general">1인 연극 '프리마 파시'가 27일 한국 초연을 앞두고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988796bbf0a37b9fee6120e96c4e3cef51cc537e1833829beceb76e3e220c745" dmcf-pid="44vzh5me09"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테사 역의 이자람, 김신록, 차지연은 작품이 극한의 감정과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되는 1인극인 만큼, 어느 때보다 치열하고 뜨겁게 인물을 완성해가며 본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p> <p contents-hash="56ba3338c0f9f6a8584650ad755d4e74a12c34036f4931d32eb4d85e919758b4" dmcf-pid="88Tql1sdpK" dmcf-ptype="general">특히 세 배우는 실제 공연을 방불케하는 처절한 열연으로 매번 연습 현장을 숨죽이게 했다는 후문. 연기파 배우로 정평이 나 있는 배우들이 '프리마 파시'의 국내 초연 서막의 포문을 어떻게 열어낼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49e34384ce161ea3fbab141f2bd9169f934869eb8b6442c58be41cdde1446fc3" dmcf-pid="66yBStOJpb" dmcf-ptype="general">'프리마 파시'는 인권 변호사 출신 극작가 수지 밀러(Suzie Miller)의 작품으로, 법정에서 오직 승소만을 쫓던 야심만만한 변호사 테사가 하루 아침에 성폭행 피해자가 돼 법 체제와 맞서는 782일 간의 외로운 싸움을 그린다. </p> <p contents-hash="83df4f7576f5944593672e9e6da11b6c41dc2683d9fae5e99dd7a7e7aa5c996d" dmcf-pid="PPWbvFIizB" dmcf-ptype="general">2019년 호주에서 초연된 이후 웨스트엔드와 브로드웨이를 강타하며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여성 1인극이다. 2023년 토니어워즈 여우주연상, 로렌스 올리비에 어워즈 최우수 연극상,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한국 초연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e5f3881c0f62ef2746e1222df612f571553bddd7cafed19df25b2ae53d71ec46" dmcf-pid="QQYKT3Cn3q" dmcf-ptype="general">'프리마 파시'는 오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된다. </p> <p contents-hash="feeea562c7e4f4934f58c535d2ffa6f3fab6a5c709f3fafd5fbbb9b80297dd31" dmcf-pid="xxG9y0hLuz"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영어 연극으로 만나는 美시트콤 '프렌즈' 리딩 쇼케이스 08-24 다음 윤선우, 10월 결혼 전 관객 만난다…연극 '나의아저씨' 개막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