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미나우' 10년만 연극 복귀 전익령 "많은 것 배운 시간" 작성일 08-2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종연 소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XR32Zw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6e34839dc5b11c53acc106dbc331f7e0d1c880d8f1a831e33b476a90e1e24d" dmcf-pid="WLZe0V5r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JTBC/20250824050035545pqsd.jpg" data-org-width="559" dmcf-mid="QiRTLre7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JTBC/20250824050035545pqs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a16031714e2a783a65ada1e22b0a43730492f82573ae91411ff50538e48d800" dmcf-pid="Yo5dpf1m30" dmcf-ptype="general"> 배우 전익령이 의미있는 작품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 </div> <p contents-hash="211a78be7b3b3bd54b0d7aa1afc07302ab32e1cc82c3257d6bb31a556c91b66a" dmcf-pid="GC2rPgVZu3"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막을 내린 연극 '킬 미 나우(Kill Me Now)'를 통해 10년 만에 연극 무대에 오른 전익령은 극중 제이크의 연인 로빈 역을 맡아 제이크의 상황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감싸 안아주는 인물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6f475d2c98bc523a8999ee9ee467eb2b7cc4eefa5a27a0150a5a25fea25db7f0" dmcf-pid="HhVmQaf5pF" dmcf-ptype="general">연극열전 20주년 기념 시즌 '연극열전10'의 여섯 번째 작품 '킬 미 나우'는 캐나다의 유명 극작가 브래드 프레이저의 2013년 극으로, 선천성 장애를 지닌 17세 소년 조이와 작가로서 자신의 삶을 포기한 채 홀로 아들을 위해 헌신하며 살아온 아버지 제이크의 삶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c9b1a1e2e64f7f1bebffdb490ac398c4cd7812e0ba70dc170a0b8bc2ef71adc2" dmcf-pid="XlfsxN417t" dmcf-ptype="general">로빈으로 분한 전익령은 우아하고 품격있는 분위기와 섬세한 감정 연기, 그리고 명확한 딕션으로 캐릭터의 서사를 관객에게 생생하게 전달했다. 아름다운 외모 뒤 내면에는 공허함과 정서적 고립감, 자존감과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가진 로빈이 제이크와 조이의 상황을 좀 더 깊이 알게 되고 이해하게 되면서 성장해가는 과정을 전익령은 10년의 공백을 무색할 만큼 자연스러운 무대 연기로 그려내 관객의 몰입을 도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22adca741f725e268100bf758228f4150a5bf2f1c1a4881a1be8a6c38e423c" dmcf-pid="ZS4OMj8tp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JTBC/20250824050036862nitk.jpg" data-org-width="559" dmcf-mid="xinHjCLK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JTBC/20250824050036862nitk.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4b9540990c954056ee3f4c537c1c5acace8bcc4c42a397843bddeb9112b28c7" dmcf-pid="5v8IRA6Fu5" dmcf-ptype="general"> 전익령은 소속사를 통해 "오랜만에 하는 공연이라 긴장도 되고 설레기도 했는데 마지막 순간까지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또 많은 것을 배운 시간이었다. 좋은 분들과 좋은 작품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했다. 앞으로 더욱 성장하는 모습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작품을 함께 한 분들과 관객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감사 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f5105995eca14a62e9d4bf705c828e0afca965afdb8ee38695a280ef98ba2c87" dmcf-pid="1T6CecP3pZ" dmcf-ptype="general">전익령은 무대 뿐만 아니라 영화, 드라마까지 전방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올 초 화제를 모은 JTBC '옥씨부인전'을 비롯해 영화 '노이즈'까지 작품의 흥행 주역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내비쳤다. 앞으로 어떤 다채로운 행보를 선보일지도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feeea562c7e4f4934f58c535d2ffa6f3fab6a5c709f3fafd5fbbb9b80297dd31" dmcf-pid="tyPhdkQ00X"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의찬미' 서예화 "좋은 동료들 덕분에 외롭지 않았다" 08-24 다음 "케데헌, 美 부모들에게도 인기…'겨울왕국' 영향력 도달"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