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母, 대인기피증 고백…"'인상 안 좋다' 폭언에 상처" 작성일 08-2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7zFuva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1e2c7ab597f32a90f04b7cc74a06f2da1e79617abd414503bbcc9c5150ef3c" dmcf-pid="GCzq37TN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서진 어머니가 대인 기피증을 호소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oneytoday/20250824023539588tbgx.jpg" data-org-width="1200" dmcf-mid="y7Iscre7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oneytoday/20250824023539588tb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서진 어머니가 대인 기피증을 호소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c7fec26ee6dcb34269aad0f68458d5598a553f7b64a3fef1a36413104a5bab" dmcf-pid="HhqB0zyjZ8" dmcf-ptype="general">박서진 어머니가 대인 기피증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2338b301865d873daa98fec53d4d117278503fe71536803b6f33e42de4a257c1" dmcf-pid="XlBbpqWAY4" dmcf-ptype="general">23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19회에서는 박서진이 가족들과 옛날 사진, 상장을 찾아보며 과거를 추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59b04d3b4d61d9d3aef3769dff40c56c9f62bc9d175cffbd14f1e0ecdc13283" dmcf-pid="ZSbKUBYcXf" dmcf-ptype="general">이날 가족들은 과거 어머니의 카리스마 넘치는 사진을 보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6ffdf654b08e777ae2f79010b097390e8a2c16d32409059517166f80a6854dd8" dmcf-pid="5vK9ubGkH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가족들이 어머니의 외모를 두고 장난을 치자 어머니는 "하지 마라. 안 그래도 사람들이 인상 안 좋다고 한다. 신경 쓰인다"라며 예민하게 반응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cbccd4814b12011d045c69d8b6c1573f6ec13dd02f2d31d885bbdbc923efbd" dmcf-pid="1T927KHE5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어머니의 인터뷰를 보고 놀란 박서진.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oneytoday/20250824023540954gknh.jpg" data-org-width="1200" dmcf-mid="WE48bf1m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oneytoday/20250824023540954gk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어머니의 인터뷰를 보고 놀란 박서진.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644b3af48025682cfb22ea8d356f1f81e2b8d0f09356b576c9d756aedf2f1a" dmcf-pid="ty2Vz9XD59" dmcf-ptype="general">이후 인터뷰에서도 어머니는 "가게에서 일하다가 전화를 받았다. 효정(딸)이가 받았는데 '엄마 인상이 안 좋다고 가게 나오지 말래'라고 하더라"라며 최근 겪었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ef601b178285ba09876d2f344e323b39cf3a6220e150be1d8c272bb9cda91b4" dmcf-pid="FWVfq2ZwtK" dmcf-ptype="general">해당 이야기를 처음 들은 박서진은 "저런 말을 했다고?"라며 놀란 모습이었다.</p> <p contents-hash="641b8566f043bf083e0d460e64a5cee87326f8c2efdb1a53cbecec152e8b7df1" dmcf-pid="3Yf4BV5r1b" dmcf-ptype="general">이어 어머니는 "내가 나 자신도 안다. 뱃일하다 보면 햇볕에 찡그리는 내 얼굴을 안다. 주위의 시선이 신경 쓰여서 안경, 모자도 써봤다. 나름대로 노력해봐도 안 되더라. 조금 안 좋아도 예쁘게 봐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90ce764ed4eea46cdb5f42a7617b03be4fa1e34234c02f127305dcfa162ba4a" dmcf-pid="0sUu1plotB"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엄마가 형한테 가게 나가기 싫다고 했다.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사람들 앞에 서기가 무섭다'고 했었다. 엄마가 얼마나 속상했을까 마음이 아프다. 엄마가 나 때문에 그런 말까지 들어야 했나 싶고 죄송하다"라고 말해 먹먹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afda5f545bb09211a35324bb481705ca858c737e222ffc7549ac2bdd06a0fae" dmcf-pid="pOu7tUSg1q"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워터밤 여신' 권은비, 41kg 고백→건물주·사장 변신…화려한 갓생 [전참시](종합) 08-24 다음 "가수 꿈 위해 4시간 머리 받쳐줘" 박서진, 故 둘째 형 회상에 울컥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