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꿈 위해 4시간 머리 받쳐줘" 박서진, 故 둘째 형 회상에 울컥 작성일 08-24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puG1sd5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5a8390fa5cb8a2971d116fb25fe41c2a43cd457581dc6d7840649b94fdbc65" dmcf-pid="8rrsgcP3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서진이 먼저 세상을 떠난 형을 추억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oneytoday/20250824022037513xlvu.jpg" data-org-width="1200" dmcf-mid="VF8Pz9XD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oneytoday/20250824022037513xl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서진이 먼저 세상을 떠난 형을 추억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6f53a874dc36afb8259871d6e610bfec896387fbebbb26b6def987a1116d4f" dmcf-pid="6mmOakQ0GN" dmcf-ptype="general">박서진이 어렸을 적 가요제에 출전할 때마다 옆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준 둘째 형을 추억했다.</p> <p contents-hash="8d37674e9db5bbb8f5171a01c683c14373473d69b1d68371e43f6b7f2303eaf5" dmcf-pid="PssINExpZa" dmcf-ptype="general">23일 방영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419회에서는 박서진 가족의 새 보금자리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2e5bda2303319acf0f22affcb27449c1abdfd33a81e2ebf766c3c836f23bb37" dmcf-pid="QOOCjDMUX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박서진은 상장과 앨범 정리하다가 먼저 세상을 떠난 둘째 형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2d016f26faeeb4c0a823d47efeabd6ab830916fdcb7bc6c0040ab05a41a73209" dmcf-pid="xIIhAwRuGo"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한 상패를 꺼내며 "효준 형이 동사무소 가서 신청해줘서 대회를 나갔었다"며 가족들 앞에서 둘째 효준 형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a7c46ba860316d80cc56fa1425e43d7cfe0bcbc6ca14303e4a3bd1fb8c9ef7f6" dmcf-pid="yVV4UBYcYL" dmcf-ptype="general">박서진은 "작은 형은 엄마 같은 사람이었다. 집 청소, 요리를 다 도맡았었다. 동생이 가수가 꿈인 거 아니까 옷도 다 형이 다려주고 그랬다"며 형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f75c333697a08f777d44b14c178d2a8a6f24ac4d04eb91beb1b3f1319621d11" dmcf-pid="Wff8ubGkGn" dmcf-ptype="general">백지영은 "서진이는 너무 어리고 어머니 아버지는 뱃일 나가니까 대회 신청, 의상 다 도와줬나 보다"라며 박서진의 추억에 공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350d55df10a2d331fb95d32669887a8e9d8573a830a3e57987d356c6bba7a8" dmcf-pid="Y4467KHE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둘째 형을 추억하는 박서진과 가족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oneytoday/20250824022037840zqev.jpg" data-org-width="1200" dmcf-mid="fSEwnN41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oneytoday/20250824022037840zqe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둘째 형을 추억하는 박서진과 가족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a80cdbf77291bb8c4d7105632d73fd39aff1932d0f90d4f10158d3f89cfe6f" dmcf-pid="G88Pz9XDXJ" dmcf-ptype="general">또 박서진은 "이것도 효준이 형이랑 갔던 대회다. 비 오는 날 나갔던 노래자랑이다"이라며 상장을 폈다.</p> <p contents-hash="b5c52426ab9bef4269da523bc50f5dca17a80dc5c417e4120a674983bac97daf" dmcf-pid="H66Qq2ZwXd" dmcf-ptype="general">형을 회상하는 아들을 보며 아버지는 "비 오는 날에 동생 무대 보러 가겠다고"라며 먼 곳을 쳐다봤다.</p> <p contents-hash="160886e7d8337d23dfd3640c05bb807c6d9c72afc80ada83d6b1ad92c5c3db1d" dmcf-pid="XPPxBV5rZe" dmcf-ptype="general">어머니 또한 "노래 행사 있으면 가요제 다 신청해줬다"며 먼저 하늘나라로 떠난 아들을 추억했다.</p> <p contents-hash="5880edb61e1aa859d11c1a4cd91a7cd18d98311eacbbc206e11a05a5250ddf71" dmcf-pid="ZQQMbf1mYR" dmcf-ptype="general">이후 인터뷰에서 박서진은 "가요제 신청해주고 예심 때마다 같이 가서 그 긴 시간 기다려줬다. 기억에 제일 남는 게 미용실에서 머리를 하고 3~4시간 거리의 가요제를 갔다. </p> <p contents-hash="572e1be8d785c6422555d2ac0b5598ce5531fe093a2fab83482d745eff3373d3" dmcf-pid="5VV4UBYctM" dmcf-ptype="general">어린 나이에 가는 길에 너무 졸렸다. 그때 형이 머리 망가지지 말라고 4시간 동안 목에 팔을 대줬다. 그렇게 아껴줬던 기억이 난다"라고 말하며 감동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93ee5498014df73c0b017e14196a85ccc6ba58ccf57716ed9185d34ad553a68" dmcf-pid="1ff8ubGktx"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母, 대인기피증 고백…"'인상 안 좋다' 폭언에 상처" 08-24 다음 '큐브 행' 최희의 화려한 귀환 "PD님들 작가님들 많이 불러주세요"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