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 행' 최희의 화려한 귀환 "PD님들 작가님들 많이 불러주세요" 작성일 08-24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2N0zyjD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26ac34ba3ddf20d9756986ea8f4b8bdef05256437841800875b77ab8012fc9" dmcf-pid="tiVjpqWA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큐브엔터테인먼트 식구가 된 '야구 여신' 방송인 최희가 소감을 밝혔다. / 최희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ydaily/20250824020113902oonk.jpg" data-org-width="640" dmcf-mid="X5TfCTj4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ydaily/20250824020113902oon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큐브엔터테인먼트 식구가 된 '야구 여신' 방송인 최희가 소감을 밝혔다. / 최희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405963f1aeeaa1345888558296025ff5a5b57e39c874de5dd6054af68cd82b" dmcf-pid="FnfAUBYcD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큐브'에 둥지를 튼 '원조 야구 여신' 방송인 최희가 소망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35c5821ed499bdf71b783e03276bbea76c8fc1bcede0a5ac51e2553bae3c24f" dmcf-pid="3P7JXFIiI5" dmcf-ptype="general">최희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한동안 방송 활동은 소속사 없이 혼자 해왔는데요, 더 방송도 자주 하고 싶고, 잘하고 싶어서 큐브엔터테인먼트 방송 전속 계약을 맺고 식구가 되었습니다."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포스팅했다.</p> <p contents-hash="18a5f2c78cb80eb5c1f0e2c0e9952888d52b450274221ef55b0b7eb1daeb609e" dmcf-pid="0QziZ3CnsZ" dmcf-ptype="general">최희는 이어 "특히 제가 10년 전 처음 프리랜서를 했을 때 저와 함께 다니며 애 많이 써줬던 매니저 동생이 멋지게 승진해서! 이직한 회사로 함께 가게 되어 더욱 든든하고 뜻 깊어요"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35f5175f7adac39360adf128cc2ab7c261c60729fec3875a70f25c3d5d4bce" dmcf-pid="pxqn50hL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큐브엔터테인먼트 식구가 된 '야구 여신' 방송인 최희가 소감을 밝혔다. / 최희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ydaily/20250824020115196jfvc.jpg" data-org-width="640" dmcf-mid="ZthKmho9O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ydaily/20250824020115196jf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큐브엔터테인먼트 식구가 된 '야구 여신' 방송인 최희가 소감을 밝혔다. / 최희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b4b9e5e512edbc442c538a4fd9f069d90bb77be31a780ed274ff111bceacbb" dmcf-pid="UMBL1plo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야구 여신' 방송인 최희. /최희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ydaily/20250824020116464zhko.jpg" data-org-width="640" dmcf-mid="5qxrbf1mO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mydaily/20250824020116464zhk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야구 여신' 방송인 최희. /최희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824413f82c1836e3b77221d9e58c3802446f104be750c5c76d86a6f21712a8" dmcf-pid="uRbotUSgOG" dmcf-ptype="general">또 "다음 주엔 롯데홈쇼핑 프로그램 런칭도 앞두고 있고, 큐브와도 새롭게 계약했으니 TV에서도 더 자주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PD님들 작가님들 많이 불러주세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글로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7d6a98f5eabbde70938da29217088eef7dd1b126450864952f8b90cb9d5ca175" dmcf-pid="7eKgFuvamY"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희가 계약을 마친 뒤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과 새로 촬영한 프로필 사진도 앵글에 담겨있다. 반듯하고 단아한 최희 만의 16년 에너지와 열정이 느껴진다.</p> <p contents-hash="f00e7608bbddd0d4dc74b0912764e2024f0d5f8c9b3e1125719e5633856ce565" dmcf-pid="zd9a37TNwW" dmcf-ptype="general">2010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데뷔한 최희는 '야구 여신'으로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다. 이후 프리랜서로 전향해 방송, 라디오 등에서 폭넓게 활동하며 입지를 굳혔다. 최근에는 E채널 '맘 편한 카페', KBS Joy '픽미트립 인 발리', '뷰티 라이브' 등의 예능 방송을 통해 활약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ca2163f58c5029515b4cf650898ace3b2178b0b84fb7b864de4876f31f14cdb6" dmcf-pid="qJ2N0zyjDy" dmcf-ptype="general">최희는 2020년 4월 비 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수 꿈 위해 4시간 머리 받쳐줘" 박서진, 故 둘째 형 회상에 울컥 08-24 다음 “돌싱도 OK” 장희진 직구 고백에 서장훈 흔들렸나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