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도 OK” 장희진 직구 고백에 서장훈 흔들렸나 작성일 08-2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T9OSaVp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7b9b1c2a544ae9fe1a0e328c15ddfe96706c5699fc4ea9e9992eb0da18464b" dmcf-pid="4cy2IvNf7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희진(왼쪽)과 방송인 서장훈. 스포츠동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rtsdonga/20250824020714371wysi.png" data-org-width="545" dmcf-mid="9c5g37TN7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rtsdonga/20250824020714371wys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희진(왼쪽)과 방송인 서장훈. 스포츠동아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3fd8f12bf36724e8cdb1c9d49d1560d4cc2b8ac904be6cff8b3c3bd33fc053" dmcf-pid="8kWVCTj4p3" dmcf-ptype="general"> 장희진이 서장훈과의 ‘핑크빛 썰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bd28485170a3ad9c5428f6d27ea22a74dfc02104ae279f9facab1cd967302936" dmcf-pid="6ew3NExpuF"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배우 박준규, 이규한, 장희진, 방송인 염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장희진을 보자마자 서장훈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두 사람의 러브라인을 적극적으로 밀었다.</p> <p contents-hash="5d15b313ba38d2392bef0e6721d76003777b3efe0b8a9992b3a439734fae5043" dmcf-pid="Pdr0jDMU3t" dmcf-ptype="general">앞서 장희진은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상형으로 “재테크 잘하고 깔끔하고 키 큰 남자”를 꼽으며 서장훈과 핑크빛 무드를 만든 바 있다. 이날 역시 “나는 돌싱도 괜찮다”고 했지만 정작 서장훈이 “괜히 기사 나서 피해 갈까봐 선을 그은 것”이라며 거리를 둔 사실을 폭로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517f1b88f6edc2436acc7511eff11c384813a48e762694db8df425f26d9085" dmcf-pid="QJmpAwRuu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rtsdonga/20250824020716146pwcc.png" data-org-width="648" dmcf-mid="2KJ1oA6F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rtsdonga/20250824020716146pwcc.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0376234e0116cc0d784e287bde36cacdbd61bbc895f735a44904480417af93" dmcf-pid="xisUcre7z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ㅣ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rtsdonga/20250824020717945pafo.png" data-org-width="648" dmcf-mid="ViOukmdz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sportsdonga/20250824020717945paf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ㅣ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8e00a4049c867766995fa3341de9e8cc6175c0745f30caf47d3aae9da887711" dmcf-pid="yZ9AubGk0Z" dmcf-ptype="general"> 장희진은 “계속 선을 긋더라”며 아쉬움을 내비쳤고, 이규한은 “선을 긋는다는 건 사실 마음이 있다는 거 아니냐”고 농을 던졌다. 염경환 역시 “그때 ‘돌싱도 괜찮다’는 장희진의 한마디가 서장훈을 망설이게 한 것 같다”고 거들었다. </div> <p contents-hash="d558e126b2af7aca658440b0feb3f59bb31d6db3c73922e7ac388d93e602be19" dmcf-pid="W52c7KHEuX" dmcf-ptype="general">여기에 김영철이 “희진이는 나 같은 스타일 좋아하지 않냐”고 끼어들자 장희진은 “내일 얘기해도 되냐”며 선을 긋는 반전으로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f08b3121ca69f8d961648dc842caa936ee81e23536a47fb3d3071f25941b940d" dmcf-pid="Y1Vkz9XD7H" dmcf-ptype="general">장희진은 전세 사기 피해 경험과 해외 촬영 중 소매치기를 당했던 에피소드도 털어놓으며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서장훈은 “운이 좋다”며 위로했고, 이수근은 “서장훈 만나면 전세 사기 당할 일은 없겠다”고 덧붙였지만 서장훈은 “나도 지금 전세 산다”고 받아쳐 폭소를 안겼다.</p> <p contents-hash="cb559b2b4dcc234e9b34e6a615d6e22138489819a902f7a28a6fb32f7bfc2474" dmcf-pid="G38wbf1mFG"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큐브 행' 최희의 화려한 귀환 "PD님들 작가님들 많이 불러주세요" 08-24 다음 권은비, 건강 이상 후 핼쑥 “몸무게 41kg…많이 빠졌다” (전참시)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