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이런 건물주 또 없습니다 "초년생 매니저들 위해 저렴하게 월세 내줘" ('전참시') 작성일 08-2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ZL4xUlG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572ffd54ece5cb1b258910b1449c355daf7757890dd6b96282976198709ecb" dmcf-pid="Q9zwiaf5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tvreport/20250824003545823bfke.jpg" data-org-width="1000" dmcf-mid="4UgBZ3Cn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tvreport/20250824003545823bfke.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e2ca1b4ab1bbf03eac62930535cd66bab108029174f18f4b4ee960a1af1872" dmcf-pid="x2qrnN411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tvreport/20250824003547090mdpy.jpg" data-org-width="1000" dmcf-mid="8mFwiaf5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tvreport/20250824003547090mdp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c01aee32b5599dd684000d6b7789569b53e683453b4e797179e262133ec39b" dmcf-pid="yODb50hL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tvreport/20250824003548349ucos.jpg" data-org-width="1000" dmcf-mid="6Cm2Fuva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tvreport/20250824003548349uco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270a2b60616aa710a1d71a04aae75384d7023ee97cd3de0f0389898cf25128b" dmcf-pid="WIwK1plo1V"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권은비가 '전참시'를 통해 마음 넓은 건물주의 일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c1a2e71d28dbf3cbf8a145bf73618e6efb4afce01eb0d4a4c34702733292d21" dmcf-pid="YCr9tUSgG2" dmcf-ptype="general">23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선 권은비가 출연해 매니저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93a3e95aeb7b4ebfe31adf8d34f31497eec09aeb22a7d8d83712ab3e6051e5b" dmcf-pid="Ghm2FuvaZ9" dmcf-ptype="general">권은비는 '워터밤 여신'으로 지난해 성동구 24억 꼬마빌딩을 매입하며 건물주가 된 터.</p> <p contents-hash="ece6739b20c6b72dffb4e4f42e3b0fd3eba6a7861aea0fc66be5825b64687f80" dmcf-pid="HlsV37TN1K" dmcf-ptype="general">건물 지층에 카페를 오픈했다는 그는 "준비 기간만 1년 정도 걸렸고 문을 연지 반 년 정도 됐다"라고 밝혔다. "원래부터 건물을 사고 싶었던 건가, 아니면 카페를 하려고 산 건가?"라는 질문엔 "고등학생 때 베이커리에서 2년 정도 알바를 하면서 내 가게를 차리고 싶은 로망이 있었다. 베이킹도 하고, 음료도 만들고, 레시피를 직접 개발해서 직원들에게 알려주고 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e2a962371970e2458ac4ec8e6270bbda5e9c1a68e260eb42415b5dc7533d74f" dmcf-pid="XSOf0zyjXb" dmcf-ptype="general">그 말대로 이날 운영 중인 카페를 찾은 권은비는 카페 전반을 체크하는 건 물론 공과금 내역과 식자재 지출 내역 등이 담긴 운영 장부도 직접 기입하는 것으로 꼼꼼한 면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c125079ffd5fa00647f28b42cd3f52443be015262a2370349433ad20fddb27c7" dmcf-pid="ZvI4pqWAGB" dmcf-ptype="general">이어 "카페를 시작하니 생각한 것과 완전 다르다. 그 전에는 '맛있는 빵 만날 먹어야지' 했는데 지금은 빵 하나를 만들더라도 단가부터 위생, 유통기한, 월세, 인건비, 주휴수당 등 체크해야 할 게 너무 많아서 빵이 문제가 아니더라"며 초보 사장님의 고충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a1b35e7aeb11aafb15e9f53ba70541db2a50a51d4281f204a52932c604262f02" dmcf-pid="5TC8UBYcXq" dmcf-ptype="general">이에 이영자가 "이게 잘못하면 행사비로 카페 적자를 메우게 되는 거 아닌가?"라고 묻자 권은비는 "여름에는 살짝 채웠다. 그래도 나는 다행히 뭔가 메울 수 있는 자본이 있는데 이게 없다면 유지도 힘들겠다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40a02650f92315100a8e337b57b36cdb0401d146e95f55161ee6a916dfb7a60" dmcf-pid="1yh6ubGktz" dmcf-ptype="general">흥미로운 점은 권은비의 매니저들이 권은비 건물의 세입자로 들어와 있었다는 것. 매니저는 "누나가 경제적으로 돈도 아끼고 잠이라도 편하게 잤으면 좋겠다며 입주를 권해줬다. 현실적인 부분을 고민하다 들어가게 됐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6bd016dc624d88d44d041d847cf34146aad723814155c11fb95ac0029101190" dmcf-pid="todZIvNf17" dmcf-ptype="general">매니저들을 위해 저렴한 월세에 반하는 최상의 인테리어와 시설을 마련해줬다는 권은비는 "같이 일하는데 매니저들이 훨씬 더 고생을 하지 않나. 사회 초년생들이기도 하고 어떤 부분에서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제안했는데 처음엔 거절을 하더라. 그래서 덜 걱정하며 살면 좋겠다는 말로 설득을 했다"라며 남다른 마음씀씀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ffbaa9d659e6d30941f5cd0f31fd61996a85e26d8dbbe43367e426ce9cd03ac" dmcf-pid="FgJ5CTj4Yu"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전참시'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은비, '워터밤' 의상 해명 "엄마가 이렇게 태어나게 했다" [전참시] 08-24 다음 18분의 처절함 그린 미드나잇 워커스… “우리가 좀비물을 선택한 이유죠”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