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억 건물주' 권은비, 카페 사장님 됐다 "내 가게 욕심 있어" [전참시] 작성일 08-23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395AwRuI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d5a61479fa4c4592e653c9943a7faff7e56bddccd43b9d10ac2cb0a7618667" dmcf-pid="X021cre7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권은비가 카페 운영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 MBC '전참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ydaily/20250823235858927fjfx.png" data-org-width="640" dmcf-mid="Gt7WLj8tm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ydaily/20250823235858927fjf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권은비가 카페 운영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 MBC '전참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bc2d55897881f376b30b4257bcbca500e60dc2e2a3086188ceb9c4749429c6" dmcf-pid="ZpVtkmdzE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권은비가 카페 사장님이 된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d48fe8b40e0bb76e6e623f66e012fe1f85c8269d0a6e0a68687f1ce145d6f4a" dmcf-pid="55qGgcP3mI"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워터밤 여신' 권은비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2715883e2e8e03b98d4f1b27822c621702f679514546f2ed7233e706aff746b" dmcf-pid="11BHakQ0mO" dmcf-ptype="general">이날 권은비의 매니저는 "은비 누나가 몸이 아팠어서 한동안 쉬다가 이제 회복을 해서 콘서트 준비도 하고 있고 건물주 역할도 하고 있다"고 권은비의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96d3ff33004c2f1c3389ecbf9055ec9b420afe5850ab6fcf572f5fea5f5f6c8" dmcf-pid="ttbXNExpDs" dmcf-ptype="general">이어 "가수와 건물주 뿐만 아니라 카페 사장님 역할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068ab27aaf8b054c92c6b4500dac7013d04fee7cc56aa74cca98ba4cfe8f3ccb" dmcf-pid="FFKZjDMUmm" dmcf-ptype="general">권은비는 "카페를 운영한 지 반 년 정도 됐다"며 "준비 기간만 1년 걸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83cf60019490be41b64e0a65e2096a20f020872f9331ccd71660113dd55683e" dmcf-pid="3395AwRuIr"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건물을 사고 싶었던 거냐? 카페를 하고 싶었던 거냐"고 묻자, 권은비는 "제가 고등학생 때 빵집에서 2년 정도 알바를 했다. 내 가게를 차리고픈 욕망이 있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e8103afd40d294da71dc50da5c4f6f6d0ce4c301e6a574d5da656645b42cfb6" dmcf-pid="0021cre7Iw" dmcf-ptype="general">또한 "레시피도 제가 개발해서 알려준다. 베이킹도 하고 요리도 직접한다"고며 카페 운영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성국 “김도균=강남 한복판 자연인, 이렇게 살다 골로 가” 고발 (동치미) 08-23 다음 ‘부산 워터밤 취소’ 권은비 “안무 연습 중 쓰러져… 죄송했다” (‘전참시’) 08-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