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인터뷰] 임수정, '파인'으로 알게 된 재미와 욕심 작성일 08-2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4AJgVZAc"> <p contents-hash="1c522bb51ba1bc55b1a0117eb7f7a46452e963980083494f2b591179dc612d30" dmcf-pid="ZZ8ciaf5aA" dmcf-ptype="general"><br><strong>양정숙 役 소화…다시 한번 깨달은 '연기의 재미'<br>배역 욕심 생긴 임수정 "또 다른 느낌의 빌런이나 악역하고 싶어"</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be89753afce884132be4edab58da32e1eebd260267d48291a48a1369696c87" dmcf-pid="5qLlDOiB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임수정이 <더팩트>와 만나 최근 종영한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THEFACT/20250824000224580njeq.jpg" data-org-width="580" dmcf-mid="W5IgMibY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THEFACT/20250824000224580nj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임수정이 <더팩트>와 만나 최근 종영한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4833f90ec858adec09bda8db69e45186af657592c768190620661897efd1cf" dmcf-pid="1BoSwInbNN"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김샛별 기자] 오랜 시간 많은 사람들의 뇌리에 박힌 이미지를 말끔하게 지워버렸다. '파인' 속 임수정의 모습이 쉽게 그려지지 않았던 방송 전과는 다르다. 오히려 임수정의 또 다른 연기가 궁금해질 정도다. 임수정 역시 마찬가지다. '파인'을 통해 배역 욕심이 커졌다. 연기에 다시 한번 제대로 재미가 붙었다는 그는 이를 원동력 삼아 계속해서 달려 나갈 계획이다. </div> <p contents-hash="0a0fcc7c678145d6ee95b7fb515a94408f158b02fc518f7bf09d44b9c0b6d1c5" dmcf-pid="tbgvrCLKoa" dmcf-ptype="general">임수정은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더팩트>와 만나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각본 강윤성·안승환, 연출 강윤성, 이하 '파인')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극 중 돈에 대한 욕망으로 가득 찬 흥백산업의 안주인 양정숙 역을 맡은 그는 작품과 캐릭터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4e9059d699a415b92796e097affc2a6442cd8d02a424f994098ebd2c3e25613" dmcf-pid="FKaTmho9jg"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11부를 끝으로 막을 내린 '파인'은 1977년, 바닷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를 그렸다.</p> <p contents-hash="abf12417e6267e3a7608646612200261b8f9b9c0fbbed905bf1f088d5d0b221f" dmcf-pid="39Nyslg2co" dmcf-ptype="general">OTT 시청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파인: 촌뜨기들'은 디즈니+ 한국 콘텐츠 중 30일 연속 시청 횟수 1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뒀다. 이에 임수정은 "캐릭터 한 명 한 명 모두 칭찬을 해주고, 더불어 내가 연기한 양정숙도 꽤 많은 사랑을 받고 흥미롭게 봐주신 것 같아 기쁘다. 감사하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0a3efc9b0c8d7482503a356391da6f8c372b7d51d0e6d2da2a69a2216f12d94" dmcf-pid="02jWOSaVcL" dmcf-ptype="general">"유튜브를 즐겨 보는데 어느 순간부터 양정숙에 대한 쇼츠 영상이 많이 뜨더라고요. 처음에는 아무래도 모니터링을 하다 보니 알고리즘의 영향을 받은 줄 알았어요. 그런데 주변에서도 많이 보인다고 이야기를 해주더라고요. 특히 거기에 달리는 반응들도 너무 재밌고 좋았어요. 양정숙이란 캐릭터가 쇼츠로 따로 만들 만큼 재밌는 캐릭터이구나 싶었죠.(웃음)"</p> <p contents-hash="b77945d65f3299f0093f8eb4d22811bbc177b67b31da8c0cfc3696522905294c" dmcf-pid="pVAYIvNfAn" dmcf-ptype="general">윤태호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파인'은 강윤성 감독의 각색 작업을 거쳐 지금의 시리즈가 탄생했다. 임수정은 출연 제안을 받으며 원작과 각본을 동시에 봤단다. 그는 "웹툰도 너무 재밌었는데 감독님이 각색한 시리즈는 더 재밌었다"며 "너무 참여하고 싶은데 내 어떤 면을 보여줘야 할지 모르겠더라. 그래서 감독님께 여쭤봤다. 감독님이 해석한 양정숙은 거친 남자들 앞에서도 논리적인 언변과 카리스마로 그들을 휘어잡는 영리하고 똑똑한 면을 원한다고 했다. 그래서 열심히 해보겠다며 함께하게 됐다"고 출연 과정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c21cfaf50c01b44ed37fe2a51b923c53d30d023005f5b402b87b050f5747c0" dmcf-pid="UfcGCTj4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임수정은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에서 양정숙 역을 맡아 지금까지와는 다른 결의 캐릭터를 표현하며 호평을 얻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THEFACT/20250824000225833mron.jpg" data-org-width="580" dmcf-mid="Y7PELj8t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THEFACT/20250824000225833mr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임수정은 디즈니+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에서 양정숙 역을 맡아 지금까지와는 다른 결의 캐릭터를 표현하며 호평을 얻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24acfff887565fe8ff0e892990d95c929fedd018fe64c9fd4c25c366de89481" dmcf-pid="u4kHhyA8NJ" dmcf-ptype="general"> <br>극 중 양정숙은 경리 출신에서 흥백산업 회장 후처 자리에 오른 인물로 돈 앞에서 누구보다 뛰어난 감각을 가졌다. 천황식 회장(장광 분)의 신뢰를 받는 부인이자 조력자로 활약하지만 내면에 강한 야욕을 품고 있다. </div> <p contents-hash="f5aba6e88720cbb8304d782fc36f545a6d8c85860858088830adc88c9ac04a04" dmcf-pid="78EXlWc6gd" dmcf-ptype="general">양정숙만 두고 봤을 때는 원작과 어떤 면이 달랐을까. 임수정은 "원작 속 양정숙은 관계에 있어 조금 더 능수능란했다. 그러나 감독님이 해석한 건 사랑에 있어서는 양정숙도 서툰 면이 있다는 지점이었다. 때문에 오희동(양세종 분)을 만나 사랑까지는 아니어도 남자로서 기대하는 마음, 그 남자에게 어필하고 싶은 마음을 키워가진 않았을까 싶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e7aa5d84b942c61bd090a541db8b0da7a114fdda7fd2c3109376c66d2add619" dmcf-pid="z6DZSYkPNe" dmcf-ptype="general">"방송 초반 분량을 촬영하고 나서 '눈빛이 좀 착하다'는 피드백을 받기도 했어요. 아무래도 저도 이런 역할은 처음이다 보니 몰입이 덜 됐는지 시행착오가 있었죠. 이후 대사 톤도 바꾸고 메이크업이나 의상 등 외형적인 것도 계속 여러 시도를 거듭했어요. 그렇게 하나하나 양정숙을 만들었는데, 그다음부터는 자연스럽게 몰입이 돼서 그런지 제가 뭘 해도 감독님이 다 좋아해 주셨죠."</p> <p contents-hash="e8fe1c965dfebbc050659c1a4f2cccea61d8177e9dc4f20d065dccac48f1effa" dmcf-pid="qPw5vGEQaR" dmcf-ptype="general">양정숙의 톤도 몰입이 되다 보니 저절로 완성됐단다. 임수정은 "양정숙의 대사를 보면 욕망과 집착, 권력욕, 야망, 가치관, 신념 등 감정 상태가 하나하나 대사에 다 들어있다. 말 한 마디만으로도 양정숙을 보여주는 것이 좋았다. 때문에 임의로 대사를 수정한 건 거의 없었고, 양정숙화가 되면서 톤과 리듬도 자연스럽게 찾아진 것 같다"고 돌이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5c81ae8903ac8eb1f2327a1f8a398e9e2d6a762852ad7e2f640920f2079482" dmcf-pid="BQr1THDxk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임수정은 '파인' 속 양정숙을 연기하며 시원함과 희열을 느끼기도 했다고 밝혔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THEFACT/20250824000227121vexe.jpg" data-org-width="580" dmcf-mid="GTQDoA6FA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THEFACT/20250824000227121ve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임수정은 '파인' 속 양정숙을 연기하며 시원함과 희열을 느끼기도 했다고 밝혔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72ce6c4dc36f56d84d3503c4da890af522e38fdffc9c7ff578dfb6ccc39589" dmcf-pid="baWb37TNjx" dmcf-ptype="general"> <br>지금껏 해왔던 역할과는 많이 다른 만큼 도전하는 과정에서 부담이나 우려는 없었을까. 임수정은 "연기가 재밌어서 필모그래피를 쌓던 20대 때를 돌아보니 악역을 하고 싶다고 꾸준히 말을 했었다. 그러나 막상 그 기회가 오니 많은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다. 도전을 긍정적인 결과로 끌어낼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은 물론이고 배우로서 내가 가진 재능도 돌아보게 됐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8ae2486240acc8dcf4dbc15caf62a6ae6cf639f232e33dc9d74d65bf5c0f98f8" dmcf-pid="KNYK0zyjkQ" dmcf-ptype="general">그런 임수정의 등을 떠민 건 연기 스펙트럼에 있어 고민이 많던 자기 자신이었다. 그는 "늘 내가 할 수 있는 배역을 확장하고 싶었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어떻게 연기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을 때였다. 때문에 이번 기회만큼은 물러남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일단 출연부터 결정하고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4dbe053d318a99998d9b74e8d4d1fd4b07658d4afcfa60944ea74dd2b5f23c2" dmcf-pid="9jG9pqWAoP" dmcf-ptype="general">"사실 양정숙이 악역이지만, 제가 지금까지 해왔던 캐릭터 중에서는 가장 자기 자신에게 솔직한 인물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속이 너무 시원했어요. 돈에 대한 집착과 욕망, 가질 수 없는 권력욕 등이 나쁠 뿐이지 스스로에게 솔직하고 원하는 걸 이뤄내기 위해 모든 걸 쏟아붓잖아요. 그동안 다른 상대를 배려하거나 수용하거나 포용하거나 함께 맞춰가는 역할 위주였던 반면 오로지 자기 자신밖에 없는 양정숙이 될 때마다 희열을 느꼈죠. 덕분에 연기하는 내내 재밌었고 그런 모습이 양정숙이라는 캐릭터에게도 잘 담긴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53a92ec63bcb664e0c949d7ddb93ca08e88cdf3fd00b0e6bd9cca194b43ddd1e" dmcf-pid="2AH2UBYco6" dmcf-ptype="general">임수정과 양정숙이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배경 중 하나는 최근 역주행을 일으키며 MZ세대에게 다시 한번 사랑을 받은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영향도 있었다. 임수정의 대표작 중 하나인 '미안하다, 사랑한다'는 지난 2004년 방송된 작품으로 소지섭과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p> <p contents-hash="f8b29fe9f37ae42ae6ea162556244c99f55158be213ebe734b45648f182f64dd" dmcf-pid="VcXVubGkA8" dmcf-ptype="general">공교롭게도 작품이 지난해 20주년을 맞은 데다 주역 배우인 소지섭과 임수정 모두 2025년 복귀작을 내놓는다는 점에서 타이밍도 운도 따라준 것이다. 이에 임수정은 "나 역시 너무 신기하고 감사하다. 특히 MZ 세대들이 더 많이 봐주면서 더욱 화제가 된 것 같다. 그 점이 너무 고맙다"며 "볼 수 있는 기회조차 없이 지나가는 옛 작품도 있지 않나. 그런 점에서 내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모두 보여줄 수 있다는 게 행운인 것 같고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bd639887220f561ee29e7c1fc9f61f1f293f034217621a3b8b1da7c5a5289f" dmcf-pid="fkZf7KHEk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인: 촌뜨기들'과 양정숙이라는 도전을 끝낸 배우 임수정은 이를 통해 연기에 재미를 새삼 느끼게 됐으며 다양한 캐릭터에 대한 욕심도 생겼다고 밝혔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4/THEFACT/20250824000228405fdnb.jpg" data-org-width="580" dmcf-mid="H8pM263I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4/THEFACT/20250824000228405fdn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인: 촌뜨기들'과 양정숙이라는 도전을 끝낸 배우 임수정은 이를 통해 연기에 재미를 새삼 느끼게 됐으며 다양한 캐릭터에 대한 욕심도 생겼다고 밝혔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da06892a6878f153e6c67aed6c7e6c1e8bc4685764ad25516a375c0d4476daf" dmcf-pid="4E54z9XDaf" dmcf-ptype="general"> <br>'파인'은 욕망에 대한 허무함이라는 화두를 던지는 것과 동시에 보물과 욕망은 어쩌면 한 끗 차이일 수도 있음을 보여준다. 이에 임수정에게 보물일 수도 욕망일 수도 있는 것은 무엇일지 물었다. </div> <p contents-hash="04fadba5d4360b0a93aad070a3e57968aaf2b366c22b6a8f705e04d9770367b2" dmcf-pid="8D18q2ZwNV" dmcf-ptype="general">임수정은 "'다양한 배역에 대한 욕심'이 지금으로서는 보물이자 욕망인 것 같다"며 "'파인'을 하면서 연기의 재미를 찾았다. 그러다 보니 점점 캐릭터에 대한 욕심도 생기더라. 이번에 빌런을 표현해 봤으니 이제 그만할래가 아닌, 조금 더 확장해 다른 결의 악역을 또 보여주고 싶다. 양정숙인 빌런이라고는 하지만 인간적으로 짠하고 빈틈이 많은 면도 있지 않나. 다음에는 조금 더 서늘하고 어떤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 악역을 보여드리고 싶다. 물론 기회만 된다면 로맨스나 멜로도 계속하고 싶다"고 바랐다. </p> <p contents-hash="32ff5819c67e1b70eefd375a7ba7cd59b4e3addfa4ee59f122edb56ac048a983" dmcf-pid="6wt6BV5rN2" dmcf-ptype="general">이와 같은 소망을 갖는 것조차도 '행운 같다'고 표현한 임수정이다. 작품의 소중함을 알기에 보여줄 수 있는 겸손함이었다. 그리고 임수정은 자신의 바람을 빠르게 이어갈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90eb557111dea4875f5aff8f66d2985c920abd56962f684425f922c8ba1d7e40" dmcf-pid="PrFPbf1mc9" dmcf-ptype="general">tvN 새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출연을 확정하며 일찌감치 차기작을 결정한 것. 작품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범죄에 가담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임수정은 하정우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또 한 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e0c1b60ff661149c236704919e2bf4ef270d66621ece51a8f851a02dea1da629" dmcf-pid="Qm3QK4tsjK" dmcf-ptype="general">"차기작도 현재 너무 재밌게 찍고 있어요. 제가 즐길 수 있고 흥미로운 작품의 출연 기회가 들어온다는 것도 운이 좋은 것 같아요. 마침 연기가 재밌는 터라 계속해서 긴 휴식기 없이 작품을 하고 싶어요. 박차를 가한다는 것도 좋네요.(웃음)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d27bab0c290a00eafafacce67000f9068ef930207055f9b07f9d3757e3aed6c7" dmcf-pid="xs0x98FOkb" dmcf-ptype="general">sstar1204@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fb70b7b231df95385974f417c5199afc8f9f491fe640a7016dbef7fd25237d95" dmcf-pid="ySqi6R7vjB"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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