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母 향한 도 넘는 악플에 분노 “인상 안 좋다고 나오지 말라고”(살림남) 작성일 08-23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fvS9XDh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769d7d88b047457d1f421b334dbc7a0687be2afd075a247e4987c6a4ad9077" dmcf-pid="KgbIOzyj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poctan/20250823234116767kayt.jpg" data-org-width="530" dmcf-mid="BEL03JBW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poctan/20250823234116767kay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1de5b168579a74b14fc1c79bfb4c833e390b0348d32efba1f74aa67a86c7bfd" dmcf-pid="9aKCIqWAhU"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박서진이 어머니를 향한 악플에 분노를 표했다.</p> <p contents-hash="2d11143cc852ad18e1fb954cf5752e0064641cdce28ad2a63157f146c0d6a8c4" dmcf-pid="2N9hCBYclp"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150평 집으로 이사한 박서진 가족의 근황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0a8485992cf68b218fc5ff3c22652213963b1c1d109dbee53ee0fbfc479c1bd" dmcf-pid="Vj2lhbGkS0" dmcf-ptype="general">이날 박서진은 짐을 정리하다가 발견한 어머니의 과거 사진을 보며 인상이 안 좋다고 놀려댔다. 어머니는 한순간에 기분이 가라앉았고 “안 그래도 사람들이 인상 안 좋다고 말이 많다. 내 인상이 안 좋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박서진과 가족들은 신경 쓰지 말라고 했지만 어머니는 신경을 안 쓸 수가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f9df05dcc6d3ff0f3da726eb223985f56a2dbc865f05e51202ac26909348f5b" dmcf-pid="fAVSlKHES3" dmcf-ptype="general">어머니는 “가게에서 일을 하는데 전화가 왔다. 효정이가 받았는데 ‘엄마 인상이 안 좋다고 가게에 나오지 말래’ 하더라. 나 자신도 안다. 뱃일을 하다 보면 햇빛에 찡그리는 내 얼굴을 안다. 내 나름대로 안경도 쓰고 모자로 써봐도 안 되더라”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608c07c4635c47484909e4b1a4d4449aed3d0b99a835959653f7c5a802fd4e9" dmcf-pid="4cfvS9XDCF" dmcf-ptype="general">이어 어머니는 “조금 안 좋아도 예쁘게 봐줬으면 좋겠다”라고 간곡한 부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7dae051c5a9b27d03fbd6ca5ba85216d761541f994409b2408275b9ce3e845b" dmcf-pid="8k4Tv2Zwlt"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박서진은 분노하면서 “엄마가 가게 나가기 싫다고 했다더라. 사람들 앞에 서기 무서워서 그랬다더라. 얘기로 들어도 속상한데 엄마는 얼마나 속상하고 마음이 아플까. 나 때문인 것 같아서 죄송하다”라고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0370ca2be8cc33a40dee24ce7eb1a4a3522a28f44d2e1906e7f1c908c642c9e" dmcf-pid="6E8yTV5rW1"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8b26950128dae5a8bca51ef49cb7afd6e10fde16f233f320b486cb56e4239d24" dmcf-pid="PdUDE3Cnv5" dmcf-ptype="general">[사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지은, 가자지구부터 연탄봉사까지…'황금손'의 선한 행보 08-23 다음 카페CEO 권은비 “관리비 비싸… 워터밤 수익으로 메꿔” (‘전참시’)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