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 개기일식으로 조선 도착…이채민 앞담화→'고추장 버터 비빔밥'으로 눈물나게 했다 (폭군)[종합] 작성일 08-23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0FTzaf5Z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fb2e18f9918a0f03341762c218903c004fe68d66396df943a1165a87e868bf" dmcf-pid="4p3yqN41G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233628519pape.jpg" data-org-width="966" dmcf-mid="2CkJOzyj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233628519pap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f85d387d9cde5e6edcbc6d9b88c053400a2f8303e7259855a94567c240e37b" dmcf-pid="8U0WBj8tH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폭군의 셰프’ 임윤아가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해 폭군을 만났다.</p> <p contents-hash="8881f3acad7fe8a97ec6a4afc008544b3a6fa9b427581a7f7a239b1f46790a4a" dmcf-pid="6upYbA6F1B" dmcf-ptype="general">오는 23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연지영(임윤아 분)이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해 이헌(이채민)과 만난 장면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a381bd546a465d0fc50188c28f9696d82bfe45ac55991ee68706b268842b55f" dmcf-pid="P7UGKcP3Gq" dmcf-ptype="general">이날 이날 셰프 연지영은 프랑스 요리쇼에서 연희군이 즐겨먹던 사슴 고기"라며 요리를 설명했고, 이후 우승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34b4d12f78862b4a5b45d81fa1701c37241467d72cad19271d91014a2a68e6dc" dmcf-pid="QzuH9kQ0Xz" dmcf-ptype="general">연지영의 부친에게 이를 자랑하던 연지영. 이때 부친은 "책 한권 찾아와야겠다. 꼭 챙겨와라"라며 귀국하는 딸에게 고서를 찾아와달라고 부탁했다. </p> <p contents-hash="fa3e235ef77bb07c22b88ba3bf7e7c7a9a976e66c8ff80f6d513378cabbd9857" dmcf-pid="xIsav2Zw17" dmcf-ptype="general">연지영은 알겠다고 답한 뒤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개기일식을 보다 옆 사람이 흘린 커피로 인해 고서가 젖게 됐고, 화장실에서 얼룩만 지우려 했다. 연지영은 고서를 읽게됐고 "어? 레시피네. 요리 책인가? 여기는 왜 찢어져있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99bf2fcc99e1e1ec406813d00861a9faad29eb2093f62672afad1d13fffec02" dmcf-pid="yV93POiB5u" dmcf-ptype="general">이어 "연모하는 그대라 언젠가 이 글을 읽는다면 나의 곁에 돌아오기를?"이라며 책에 쓰인 글씨를 읽으며 "이거 조선시대 로맨스네"라고 이야기했다. 그 순간 비행기가 흔들리더니 조선시대로 타임 슬립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79045b9b420042a0fffa8ed7a6cdb98fd2e534a0f4e4a7dc4581ac5c8d8434" dmcf-pid="Wf20QInb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233629827otxi.jpg" data-org-width="950" dmcf-mid="VSB14re7H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233629827otx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161226b5af3d58835be9f6b981c036d48075c52456a2983e0b55f969c88395" dmcf-pid="Y4VpxCLKXp" dmcf-ptype="general">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한 연지영은 이헌과 마주쳤고, 오해로 인해 추격전을 이어갔다. 이헌은 "사람이냐, 귀신이냐. 아니면 구미호?"라며 정체를 의심했고, 함께 절벽 아래로 떨어졌다. </p> <p contents-hash="b6e57eb987462227768b3918400bbc7fbe7f06eb6ec0d42452e8d34c4b0e6a9c" dmcf-pid="G8fUMho910" dmcf-ptype="general">이헌은 자신이 왕이라고 이야기했으나, 연지영은 그가 배우이거나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p> <p contents-hash="4e9b636bf2572fcb2719936d9da17c6832c875b18d90eea08e511f783948543a" dmcf-pid="H64uRlg2X3" dmcf-ptype="general">이헌은 "우린 아직 금표밖을 벗어나지 못한 것 같구나"라고 말했고, 연지영은 "기억났다. 연희군? 금표 그거지않냐. 자기 사냥꾼 만든다고 민가 허물고 백성들 막 쫓아내면서 만든 왕의 사냥터라는 표시"라고 이야기했다. "연희군이 대체 누구냐"는 이헌에게 "폭군 연희군 모르냐. 간신배들 채홍사로 뽑아서 조선 팔도의 여자란 여자는 다 왕에게 바치게 만들었던 그 역사를 모르냐"라며 본의아니게 앞담화(?)를 했다. </p> <p contents-hash="d6acd4bc44bff45bf568cbe8ab599a01623dc222c738ed9c17bf7ec5795625cb" dmcf-pid="XP87eSaVYF" dmcf-ptype="general">연지영은 자신이 타임슬립해 조선에 도착했다는 사실과, 폭군 연희군과 대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62887e596ba70ea52b18d780ab8b06be56ec0e473d375ea0bdccb47a01007d54" dmcf-pid="ZQ6zdvNfHt" dmcf-ptype="general">연지영은 의식을 잃은 이헌을 끌고갔고 산골의 작은 집에 도착했다. 집주인 서길금(윤서아)은 자신의 옷을 꺼내입은 연지영을 도둑으로 오해했다. </p> <p contents-hash="1225bf83ae6c0cc007012611f4c91904df48159f95ad992f5b22583cd75b3e95" dmcf-pid="5xPqJTj4X1" dmcf-ptype="general">이러한 상황이 이해가지않는 연지영은 "영화, 드라마 촬영중인 세트장 아니냐", "혹시 이 근처 편의점이 어디냐. 슈퍼가 어디냐", "슈퍼도 편의점도 모른다니 말도 안돼. 이거 꿈인가보다"라고 말하며 자신이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했다는 사실을 믿지 못했다.</p> <p contents-hash="bef7dec472861a6e31627d11c93d1faadbe930233dabdab8a376c9c7c20b8634" dmcf-pid="1MQBiyA8t5" dmcf-ptype="general">꿈이지만 배고픔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한 연지영은 기내식에서 챙겨온 고추장과 버터를 활용해 고추장 버터 비빔밥을 완성했다. 이헌과 서길금은 맵다면서도 맛있게 식사를 이어갔다. 특히 이헌은 어린시절 어머니를 떠올리게 만든 요리에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ad7a3970aa991814ed9fe24868191e42134aadba49bdc0e43d2936af0c1da7be" dmcf-pid="t4VpxCLKYZ" dmcf-ptype="general">이후 서길금과 대화를 이어가며 조선시대임을 깨닫던 연지영은 "거기 누구냐"라는 호통에 "사람이다"라며 반갑게 손을 흔들었다. 그곳에는 곤룡포를 입은 이헌이 있어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7595dcf013b9c7f9b6b79e58d5848058f4b3e3b2d1fd01434340a5d7a3386755" dmcf-pid="F8fUMho9GX" dmcf-ptype="general">사진=tvN 방송화면</p> <p contents-hash="35924bb2afb10b00d60bc8c570c67b9ffca25b425aa4e6d87c5334797ee3a65c" dmcf-pid="364uRlg2ZH"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규한, 김영철 인성 폭로 "인기스타 제안만 수락…연락처 삭제했다"('아형') 08-23 다음 지상렬, 16살 연하 쇼호스트와 깜짝소개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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