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경 종료 직전 결승포' 김천, 짜릿한 승리 작성일 08-23 18 목록 프로축구 K리그 2위 김천이 경기 종료 직전에 터진 이동경의 짜릿한 결승골을 앞세워 수원FC를 3 대 2로 꺾었습니다.<br><br>이동경은 2 대 2로 팽팽히 맞서던 후반 추가시간, 골키퍼가 골문을 비운 걸 확인하고 빠르게 공을 차 넣어 승부를 갈랐습니다.<br><br>최근 6경기에서 4승 2무로 무패 행진을 이어간 김천은 승점 46으로 2위 자리를 굳혔습니다.<br><br>강원은 전반 20분에 터진 이지호의 헤더 결승골을 잘 지켜 광주를 1 대 0으로 꺾었습니다.<br><br>광주는 후반 21분 진시우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면서 어려운 경기를 펼쳤습니다.<br><br>최하위 대구와 10위 제주는 4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서든어택 "성수 팝업 열 만큼 여전히 잘나가" 08-23 다음 윤계상, 김요한 위해 희생..."중증 근무력증" 학교에 고백 (트라이)[종합]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