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김요한 불법 약물 도핑 뒤집어 썼다→ '근무력증' 고백 "그 약 제 겁니다" ('트라이')(종합) 작성일 08-23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o8T5MuSyo">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tg6y1R7vWL"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94c7e5fa1928ada981ae66b58a24a97d702211c88acc346d7e081db9ab8358" data-idxno="1158371" data-type="photo" dmcf-pid="FaPWtezT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트라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Hankook/20250823230429527nber.jpg" data-org-width="600" dmcf-mid="ZmRH0ibY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Hankook/20250823230429527nb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트라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3NQYFdqySi"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c5c76cfa7a6825096e64acbf8d4c4c1904c3909431dc06444426d2c8ac61e6ad" dmcf-pid="0jxG3JBWvJ"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윤계상이 김요한의 불법 약물 의혹을 뒤집어 썼다. </p> </div> <div contents-hash="17fa3a474358432e3ea5dbd4a5099a33e3fd2f48b27c48f301db3c5dc143775c" dmcf-pid="pDJ17gVZyd" dmcf-ptype="general"> <p>23일 방송된 SBS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에서 주가람(윤계상)은 전낙균(이성욱)에게 달려들었다. 이를 도와주고자 방흥남(정순원)은 "나한테 몇 대 맞았다고 그러냐. 저리 나가라"라며 상황을 모면했다.</p> </div> <div contents-hash="9813d5985f56c5151e63414f68a9cb7509f103b5e429093b65584d7d10fb0a68" dmcf-pid="Uwitzaf5Ce" dmcf-ptype="general"> <p>배이지(임세미)는 주가람에게 "거기에 왜 끼어드냐"라고 했으나 주가람은 참은 거라고 소리를 질렀다. 그러면서 주가람은 "나는 네가 아까워 죽겠는데. 왜 너는 너를 그렇게 함부로 대하냐. 나한테 네가…"라고 말끝을 흐렸다. 이에 배이지는 "내가 없으면 이 치사하고 더러운 꼴을 아이들이 겪어야 할 것 같아서. 버텨보려고. 주가람처럼"이라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1e443567822818740f5ea6d0d6839ed5538c7705451efc335d36fd3bac58a3e9" dmcf-pid="urnFqN41TR" dmcf-ptype="general"> <p>전국체전 대진표 추첨자 선발전이 진행됐다. 이때 주가람이 신년운세 점수가 100점이 나와 추첨자로 선발됐다. 또한, 배이지가 98점을 받아 차순위로 주가람과 함께 추첨자로 나서게 됐다. 이들은 추첨 전 징크스를 위해 모든 절차를 따랐고, 이때 징크스로 인해 노란색 이소룡 옷을 입고서는 추첨 장소에 도착했다. 이후 럭비부는 예선전에서 무진고등학교 대결을 펼치게 됐다.</p> </div> <div contents-hash="ba53c75a3545d77e6fc63f1af7926eece5f70f4ea1a9d7f4afea3b101e530b98" dmcf-pid="7mL3Bj8tlM" dmcf-ptype="general"> <p>성종만(김민상)은 스포츠 신문 기자와 만난 주가람이 병원을 다닌다는 소리를 전해 들었다. 해당 기자는 성종만에게 "주가람이 왜 신경과를 다닐까요"라며 "럭비부가 왜 갑자기 경기력이 올라갔을까요?"라고 했다. 이에 성종만은 "주가람이 선수들한테 도핑이라고 시켰다는 겁니까"라고 하자 기자는 "교내 취재 허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에만 어떻게 잘 도와주시면 한양체고 교장자리 지금 당장이라도 공석으로 만들어드릴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성종만은 기자에게 취재를 허락했다.</p> </div> <div contents-hash="5d509f8a7710df3597ebe0ce8301f297721c7d3e1f159de0d59dba4be15cf624" dmcf-pid="zso0bA6Fvx" dmcf-ptype="general"> <p>윤성준(김요한)은 어깨 부상으로 인해 팔 움직임에 제한이 생겼다. 이를 눈치 챈 문웅(김단)은 이를 팀원들 모르게 도와주려 했으나 이를 눈치챈 윤성준은 "쓸데 없는 짓 하지 말라"며 문웅을 말렸다. 그렇게 훈련이 진행하는 중, 윤성준은 태클을 맞고 쓰러졌고, 주가람은 윤성준의 어깨 상태를 알게 됐다. 이에 주가람은 윤성준과 함께 병원을 찾았고, 주가람은 윤성준을 입원시키고자 했다.</p> </div> <div contents-hash="e9e51e53f9a86928dbaa648f7554a35fc9ccb3ce4916a2ee8537b02f462779cd" dmcf-pid="qOgpKcP3SQ" dmcf-ptype="general"> <p>기자가 럭비부를 취재하고자 한양체고를 찾았다. 주가람을 만난 기자는 윤성준에 대해 캐물었고, 이를 들은 주가람은 "이상한 기사 써서 내 새끼 건드는 순간 가만히 안 있을 것이다"라고 했다.</p> </div> <div contents-hash="90c5f83ea6c4f9e465b3248477e639c0863d720a78793ad4798fb2506c7f4f28" dmcf-pid="BIaU9kQ0CP"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cc823e2ac9e0731c64224b81d908cf9c30b23ac69a42ae6e9236980adf18fd" data-idxno="1158370" data-type="photo" dmcf-pid="bCNu2Exp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트라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Hankook/20250823230430797xehb.jpg" data-org-width="600" dmcf-mid="5tTRgHDx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Hankook/20250823230430797xe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트라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8a536b2adf5ff298cb09611c1d3e5a33b2a5ae1b7c6f9787640c97fe06a8038" dmcf-pid="Khj7VDMUv8"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ab6e39759daca96d0754e71e847a0572cffe9e2e2520ebd5e5048d3603d96430" dmcf-pid="9MBsTV5rW4" dmcf-ptype="general"> <p>윤성준의 엄마 원정(서정연)이 주가람을 만났다. 주가람은 원정에게 윤성준의 부상에 대해 설명했으나 원정은 윤성준을 스페인에 데려가고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윤성준이 럭비를 포기하고 에이전트 공부하고 쌍둥이 동생인 윤석준을 서포트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엄마가 온 것을 안 윤성준은 주가람과 상담 중인 엄마에게 찾아가 "럭비 시작하면서 한 번도 응원해준 적도 없고, 경기 봐준 적도 없으면서 무슨 진학 상담이냐. 엄마는 윤석준 들러리가 필요하지 않냐"며 "나 럭비 하고 싶다"고 소리쳤다. 이에 주가람은 이를 중재했고, 원정은 자신의 마음을 알아달라며 자리를 떴다.</p> </div> <div contents-hash="4620164f4ddd411478126f927698db80c593815d4927f7f8afff2d87b7e9243f" dmcf-pid="2RbOyf1mTf" dmcf-ptype="general"> <p>윤성준은 스테로이드를 사용해 회복하고자 했다. 이에 불법으로 스테로이드를 거래했고, 이를 스포츠 기자가 카메라에 이 모습을 포착했다. 그 다음날 포털에는 윤성준의 약물 복용에 대한 기사가 쏟아졌고, 한양체고에는 기자들의 문의 전화가 쏟아졌다. 이에 성종만과 전낙균은 윤성준의 숙소를 뒤져 약물을 찾았다.</p> </div> <div contents-hash="0883ec5bb2c1e64f6b0ea071987873d2a34a2895f6e25c3e8aedfcec7eef30c1" dmcf-pid="VeKIW4tsyV" dmcf-ptype="general"> <p>이를 안 주가람은 성종만과 전낙균을 막았고, 윤성준과 대화를 시도했다. 윤성준은 주가람에게 약물을 복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후 주가람은 해당 약이 자신의 것이라며 중증근무력증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화정, 명품 샤넬 5만 원에 사는 방법…"제대로 건졌네요" 08-23 다음 베이비돈크라이 이현, '리틀 아이유'로 불린 사연 "저 기억하는지 묻고파"(살림남)[TV캡처]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