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LG에 패하며 4연패 수렁 작성일 08-23 26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08/23/0000091532_001_20250823230613741.jpg" alt="" /><em class="img_desc">▲KIA타이거즈 이범호 감독</em></span></figure><br>KIA 타이거즈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습니다. <br><br>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경기에서 KIA는 LG 트윈스에 2-6으로 패하며 4연패에 빠졌습니다. <br><br>최근 8경기에서도 1승 7패에 그치며 어려운 흐름을 이어갔습니다.<br><br>이날은 경기 초반부터 어려움이 이어졌습니다.<br><br>KIA 선발 제임스 네일은 1회초 문성주에게 선제 투런 홈런을 허용하며 흔들렸습니다. <br><br>이어 2회에도 연속 안타로 점수를 내주며 일찌감치 0-3으로 끌려갔습니다.<br><br>5회엔 수비 실책이 치명적이었습니다. <br><br>3루수 패트릭 위즈덤의 송구 실책으로 추가 실점이 이어졌고, 이후 연속 안타를 맞으며 3실점을 더 허용했습니다. <br><br>네일은 5이닝 동안 8피안타 6실점(4자책)으로 무너졌습니다. <br><br>KIA 타선은 중반 이후 반격을 시도했습니다. <br><br>5회와 6회에 점수를 올리며 추격했으나, 더 이상의 흐름을 이어가지 못해 경기 결과를 바꾸지 못했습니다.<br><br>결국 KIA는 연패 탈출에 실패하며 무거운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br><br>#프로야구 #kia타이거즈 #광주 관련자료 이전 '그알' 17시간의 미스터리…남편 사망·아내 생존, 농약 음독 사건의 진실 08-23 다음 '69억 빚 청산' 이상민, 대기업 투자 제안받았는데…"내 거 뺏는 줄 알고 거절" (아형)[종합]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