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억 빚 청산' 이상민, 대기업 투자 제안받았는데…"내 거 뺏는 줄 알고 거절" (아형)[종합] 작성일 08-23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E4gHDxH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ad9cdbfccac13eb5f29bb3ed4ba04aabaf397f0f5b45473c016fb8707b06ab" dmcf-pid="qqD8aXwM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224828324gpxc.jpg" data-org-width="550" dmcf-mid="UvqeD0hL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224828324gpx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857458f8f67f50facb7cec65a8f86dabd33536ebef25fe2719883e0478ffff" dmcf-pid="BBw6NZrRG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아형'에서 이상민이 후회되는 일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179c5995e233361479ffcbeeac1cccc726677f6dacb9c84c5b3d0d43e34995f" dmcf-pid="bbrPj5meHg"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배우 박준규, 개그맨 염경환, 그리고 배우 이규한과 장희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7b50af78bc6f4b1eae204ff011177cfc7e75402dd79aa556caaf7a7856792c3" dmcf-pid="KKmQA1sdHo"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2001년으로 (돌아가고 싶다). 2001년에 대기업에서 투자한다고 했을 때 투자를 받았어야 했다"라고 후회했다. 김영철은 "안 받았냐?"라고 물었고, 이수근은 "무슨 사업이었냐?"라고 질문했다.</p> <p contents-hash="f79692a1fa3a413510fe5fa075cbf5167eb66ccb273b48a774c348c0966e2468" dmcf-pid="9RYahbGkZL"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굉장히 엄청난 제안이었는데 내가 배운 게 없으니까 체계적으로 이해를 못 했다. 그냥 '투자를 하겠다'면서 왔는데, 머릿속에서 단순히 '내 거 뺏어가려는 거 아닌가?'(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27c3215beea8275c30157c8a432cc71af2b0522e1503989f4148c512997c8f7" dmcf-pid="2eGNlKHEtn" dmcf-ptype="general">이어 민경훈은 "나는 만약 돌아간다면 2002년 월드컵 시작하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다시는 없을 순간이라 더 즐겨보고 싶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11f9091df1378d630f6e43338cd225176783c23d8898ec59e8a46dc018da2a8" dmcf-pid="VdHjS9XD1i"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그댄 나의 챔피언'이 2006년이지? 그걸 2002년에 냈으면 더 난리가 났을 거다"라고 조언했다. 하지만 이수근은 "2006년에도 '그댄 나의 챔피언' 행사는 '고음불가'로 내가 다 했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75eace46fc04bb6eae3eec84fbfb6bd6aa9ac88eb14f65994550ab9ff03530" dmcf-pid="fJXAv2Zw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224829755ffer.jpg" data-org-width="550" dmcf-mid="uBtDY8FO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224829755ffe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9dd648881bbc60ade805f11d250fdc27a9eb3aff77854b7c98e25fa62e4a9e" dmcf-pid="4iZcTV5rGd" dmcf-ptype="general">신동은 "내가 규한이가 영철이랑 친한 걸로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규한은 "엄청 친했다가, 많이 데면데면해졌다. (영철이와) 같은 소속사였는데, 소속사를 나온 계기도 사실 영철이 때문이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b31322181d131926816a70a66160115c2c87f3afdbc47807c20440c4a1c76a2" dmcf-pid="8n5kyf1mGe"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사실 예전에 '진짜 사나이'라는 프로그램을 하면서 영철이와 너무 친해졌다. 거기다 같은 소속사였다. 보통 영철이는 친해지면 본인 프로그램에 출연을 유도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ed28e3e3f687a24e38e08b847f4c415d58efe42b6b3579c68469e46089a5e77" dmcf-pid="6L1EW4tsZR" dmcf-ptype="general">또 "(영철이의) 라디오나 새로 하는 패션 프로그램 등에 같이 나가줬는데, 그러고 나서 내가 새로운 드라마를 들어가게 됐다. 거기에서 '혹시 카메오로 출연을 부탁하실 분이 있냐'(해서) '이 분만큼은 무조건 출연을 할 거다. 김영철은 출연을 안 할 수가 없다'라고 해서 김영철을 위해 대본도 다 나왔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f4bf55f3e4b0b40b2d198b60a56df285965f0d4f7599929ab0efbc0e403001fc" dmcf-pid="PotDY8FO1M" dmcf-ptype="general">이규한은 "옆에서 계속 떠드는 사람으로 캐릭터를 만들었다. 그런데 (김영철이) 안 하겠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서장훈은 "세상에 없는 것도 찾아서 할 스타일인데 왜 안 한다고 했냐?"라고 놀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3e76ab704b482c328c2e7e029575f9c83addccb5570e06322040874c6c8331" dmcf-pid="QgFwG63I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224831077ygmc.jpg" data-org-width="550" dmcf-mid="7tsxctOJ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224831077ygm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ba90bb28bb3963fe8c30291f4f5067b9693189aa116e4cec5a65698d03800c" dmcf-pid="xa3rHP0CZQ" dmcf-ptype="general">이규한은 "나도 좀 개인적으로 물어보기 자존심이 상해서 회사 통해서 '왜 안 하냐?'라고 물으니 '자기는 이제 고정 출연 아니고 카메오 같은 건 안 하겠다'라고 하더라. 그래서 이해를 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d291f3b6b775b8f966b6059fa72f92be511977e734664a06c89ce5ad1d1b1bb" dmcf-pid="y3abdvNfXP" dmcf-ptype="general">그는 "그러고 나서 얼마 있다 보니까 김희선 선배님 나오는 드라마에 카메오로 나오더라. 핸드폰에서 영철이 번호를 지웠다"라며 김영철에게 서운함을 표했다. 김영철은 이규한에게 다가가 안으며 화해를 시도했지만, 이규한으로부터 거절당했다.</p> <p contents-hash="3a243273486bbf3ab01800cf98f322b53da459a61fa671784ee8dc34c4f54e7e" dmcf-pid="W2OMkFIiH6" dmcf-ptype="general">한편 이상민은 2005년 사업 실패로 69억 원대의 빚을 떠안았다. 꾸준히 방송 활동을 이어온 이상민은 지난해 모든 빚을 청산했다고 알려졌다.</p> <p contents-hash="59342d6d0443da4aa430f8e191ab7dc79620ba2ce1d0c9f62a43f0f1bd7f8317" dmcf-pid="YVIRE3CnX8" dmcf-ptype="general">사진=JTBC 방송화면</p> <p contents-hash="e5a860c2291e928066429ca85299e4ca008c6d00b6535748cc0c290c7403c010" dmcf-pid="GfCeD0hLZ4" dmcf-ptype="general">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IA 타이거즈, LG에 패하며 4연패 수렁 08-23 다음 첫방 ‘폭군의 셰프’ 임윤아 조선 타임슬립 “과인을 능멸한 대역죄인” 이채민 분노 (종합)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