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폭군의 셰프' 임윤아,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활 맞은 이채민과 추락 [종합] 작성일 08-23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uDzMho9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b63e0de7526af9fc6f8f980e0c904fba62b9d5659760d43c9a2debdef4f7dc" dmcf-pid="07wqRlg2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폭군의 셰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today/20250823225121909snmp.jpg" data-org-width="600" dmcf-mid="tVmrHP0C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today/20250823225121909sn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폭군의 셰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2d2dd2fe4fb0f38cab6a734c0e13a1e6490d551c1d05ae51504eb18286059c" dmcf-pid="pzrBeSaVh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폭군의 셰프' 임윤아, 이채민이 시대를 뛰어넘은 타임슬립 로맨스 판타지의 시작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f36666bd30c2eec99608f2063b355eb5b752a463c92fd28cd0a328a70f681abc" dmcf-pid="UqmbdvNfCa" dmcf-ptype="general">23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연지영(임윤아)과 이헌(이채민)의 위험천만한 첫 만남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2177b6c900ae750d109ee55741e6b496701f9a9218b89d3333338582ebd040b8" dmcf-pid="uHnZKcP3yg" dmcf-ptype="general">미슐랭 3스타 셰프가 됐다는 기쁨을 만끽한 것도 잠시, 아버지에게 부탁받은 책을 들고 귀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 연지영은 신비한 힘에 의해 조선시대에 떨어지고 말았다. 그 시각 폭군이 된 이헌(이채민)은 주변의 충고도 전혀 귀담아듣지 않고 난폭한 사냥을 즐기고 있었다.</p> <p contents-hash="ae76fc786b559f005ad1a6842e831f1b3a3ce3f77b1aca25243744464e3a8173" dmcf-pid="7XL59kQ0Co" dmcf-ptype="general">잠시 기절했던 연지영은 그물 함정에서 눈을 떴다. 핸드폰도 제대로 터지지 않아 곤란해하던 그때 어디선가 화살이 날아와 끊긴 그물에선 벗어날 수 있었지만, 목숨까지 위협받았다.</p> <p contents-hash="23e9d560667219487d535b95dd6ae4e46aec9ebdbaebbf347b01ea2dfc2303c3" dmcf-pid="zZo12ExpyL" dmcf-ptype="general">그리고 나타난 이헌은 조선시대와 맞지 않는 옷차람의 연지영을 보고 수상하다 생각해 활을 겨눴다. 연지영은 조선시대라 생각하지 못하고 "한국사람?"이라고 반가워하며 다가갔지만 날아오는 화살에 황급히 도망쳤다.</p> <p contents-hash="f8aa89e0b2e2f9b7bbc6d975115b70dbf4eeafe4607a4d2ad00da35b0032b681" dmcf-pid="q5gtVDMUyn" dmcf-ptype="general">낭떠러지까지 몰리자 연지영은 "그쪽도 이상한 거 알아요? 아 혹시 그쪽 배우? 영화 찍는 건가?"라고 말했고, 이헌은 "감히 과인을 '그쪽'이라 한 것이냐"하며 분노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e7fb070f0078ca3ba1889a22b41560287cd8d0b061e6a57a8139f02ee9a203" dmcf-pid="B1aFfwRu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today/20250823225123156iufr.jpg" data-org-width="600" dmcf-mid="Fn7cTV5r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today/20250823225123156iuf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b1c89ed27788e6d8e525a06e6d09be582fe62d671bfc507ea806e99f020d32" dmcf-pid="btN34re7hJ" dmcf-ptype="general"><br> 요란한 행색의 연지영을 귀녀라 생각한 이헌은 진짜 연지영을 겨눠 활을 쐈다. 아웅다웅하던 두 사람 뒤로 역당이 나타나 이헌에게 활을 쌌다. 활에 맞은 이헌은 연지영과 함께 절벽으로 떨어지고 말았다.</p> <p contents-hash="8039daeccb8a0a36a28b6bf681cac8ac66afc270e3b165982089dc0d1d7268e2" dmcf-pid="KFj08mdzvd" dmcf-ptype="general">부상입은 이헌은 팔이 묶인 채 연지영이 이끄는 대로 따라갈 수밖에 없게 됐다. 이들은 날도 어두워지자 왕의 사냥터란 '금표'가 있는 빈 집에 들어갔다. 이곳은 서길금(윤서아)의 집이었다. 연지영은 혼란스러움을 뒤로하고 허기를 달래려 요리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c6c2a01ca0eecaa4d8e7409791b6413e76c9ba707f63ead5aea538e86ffd97e4" dmcf-pid="93Ap6sJqSe" dmcf-ptype="general">전기도 없이 오로지 불과 자연 재료뿐인 곳이지만, 연지영은 서길금의 도움을 받아 솜씨를 발휘했다. 기내에서 받은 버터와 고추장을 활용한 맛있는 꽁보리밥 밥상이 완성됐다. 이헌과 서길금은 버터와 고추장에 낯설어 하면서도 허기짐을 이기지 못했다. 다만 고추장을 처음 먹은 두 사람은 매워서 기침을 멈추지 못하기도.</p> <p contents-hash="f15b72f3f48fc6b9e60a7290987fcd8cc1ce822a04746b332ddb17924bb9b6df" dmcf-pid="20cUPOiBvR" dmcf-ptype="general">늦은 시간까지 이헌이 귀궁하지 않자 궁에서 이헌을 찾기 위해 사람이 나왔다. 구조된 이헌은 귀궁하던 중 개울가에 있던 연지영과 서길금을 마주했다.</p> <p contents-hash="9826c61038b4a4b19f67763d0ff5756ddc5745aad088ad971c389afd8d67b834" dmcf-pid="VpkuQInbhM"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2화 예고에서 진짜 이헌이 왕이란 사실을 알게 된 연지영이 또다시 목숨을 위협받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a0300d836b9831c1d33c055191454d074e6768d2f2fbb6d0809173349f9847e" dmcf-pid="fUE7xCLKSx"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희진 “최근 전세사기+소매치기 피해” (‘아는형님’)[종합] 08-23 다음 '폭군의 셰프' 임윤아, 조선으로 타임슬립..'고추장버터비빔밥'으로 이채민 울렸다[★밤TView]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