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로 회귀한 임윤아, 폭군 이채민의 셰프 될까 (폭군의 셰프) [종합] 작성일 08-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E7Mj5meT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4dc562db5d619bced6c0571659998d13d9858ff13e9018eae18ec8879fedc7" dmcf-pid="VDzRA1sd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tvdaily/20250823224429360iogl.jpg" data-org-width="620" dmcf-mid="KZCF9kQ0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tvdaily/20250823224429360iog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f5b4e292db7a0db74453c6e30dfecc8077857525b45f0df891a6a2c6c6e373" dmcf-pid="fwqectOJS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폭군의 셰프'의 임윤아가 조선시대로 타임슬립을 했다.</p> <p contents-hash="ebd72e8506a9412e73b8ee94e395dc8b9e100dee3b9235e410cef88470a68fc3" dmcf-pid="4rBdkFIiyk" dmcf-ptype="general">23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연출 장태유) 1회에서는 폭군 이헌(이채민)과 만나게 된 연지영(임윤아)의 모습이 방송됐다.</p> <p contents-hash="0f254912b726360ed0f2b009d72c6f2fa56143bf7679f9601089996f75837bc8" dmcf-pid="8mbJE3Cnyc" dmcf-ptype="general">연지영은 짚불로 스테이크를 구워내 프랑스 미식가들에게 인정받았고, 미슐랭 3스타 헤드 셰프를 배출하는 프로그램에서 우승까지 거머쥔 실력자였다. 미슐랭 3스타를 꿈꾸던 프렌치 셰프 연지영은 어쩌다 타임슬립을 하게 됐을까. 연지영이 프랑스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던 길, 그는 아버지가 사 오라 한 책을 펼친 순간 개기일식이 겹치며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그는 곧 연희군 10년 갑신년으로 돌아가게 됐다.</p> <p contents-hash="37b811b690b7b31c6099d9af8aa4f90fc93d3e6d1ad12e919a9d5a6e195a857a" dmcf-pid="6sKiD0hLWA" dmcf-ptype="general">연지영은 절벽 끝에서 이헌(이채민)을 마주쳤다. 그는 전기충격기로 이헌을 위협했고, 서로를 수상히 여긴 두 사람은 팽팽히 대치했다. 그 과정에서 연지영의 가방은 이헌의 활에 맞아 절벽 아래로 떨어졌다. 이헌은 연지영을 "귀녀"라 부르며 칼을 들고 그녀를 해치려 했다. 그 순간 어디선가 날아온 화살에 맞은 이헌은 연지영을 안고 절벽 아래로 함께 쓰러졌다. 물가에서 깨어난 연지영은 이헌의 상처를 치료해 줬다.</p> <p contents-hash="0177a64aa1c4789f2fb1efb96df6e9226558bb305bd09e7efcceb611421b59bc" dmcf-pid="PO9nwplohj" dmcf-ptype="general">그러나 여전히 이헌은 연지영이 자신을 죽이려고 한다고 오해했고, 연지영은 "구해 놨더니 못하는 소리가 없다"라며 황당해했다. 그럼에도 두 사람 사이 오해는 좁혀지지 않았고, 연지영은 "나는 그냥 요리사다"라고 말하며 답답해했다. 연지영은 이헌을 묶어놓고 "자기가 왕이야 뭐야"라며 따졌고, 이헌은 자신이 실제 왕임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f4f4be14358964232396429ad6cf32f9ff206e380b8a25d5401d41ae554228b" dmcf-pid="QI2LrUSglN" dmcf-ptype="general">이헌은 연지영에게 "환궁하면 승은을 내려주마"라고 말했고, 연지영은 이 말을 듣고 "진짜 정체가 뭐냐. 배우냐?"라고 말하며 이헌의 머리를 내리쳤다. "이 나라의 왕"이라고 수 차례 강조하는 이헌의 앞에서 연지영은 "콘셉트가 징하네"라며 혀를 내둘렀고, 이헌 또한 답답한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a2694a484a47af7ad03939dd432fd4af8079e071945985accd0aaa83c514c0" dmcf-pid="xCVomuva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tvdaily/20250823224430663ftry.jpg" data-org-width="620" dmcf-mid="9KLIXQph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tvdaily/20250823224430663ftr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22e47aed860e1e0780ee384d4ad1df3eebcbe27e41ca737b7046eb6a1525fd" dmcf-pid="yXdrW4tslg" dmcf-ptype="general">연지영은 이헌에게 "연희군"을 언급하며 자신의 역사 지식을 뽐냈다. 이헌은 "연희군이 도대체 누구냐"라고 물었고, 연지영은 '조선 최대의 폭군 연희군'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설명을 들은 이헌은 "방자하게도 폭군?"이라며 흥분했다.</p> <p contents-hash="5b438f68ec7746db750dc0a7c8dfff50c4956e54e340c22f709903485b42e781" dmcf-pid="WZJmY8FOyo" dmcf-ptype="general">숲 속의 한 집에 들른 연지영은 옷을 갈아입다 서길금(윤서아)에게 들켜 도둑으로 오해받았다. 서길금은 장소와 동네 이름과 연도를 묻는 연지영을 수상하게 여겼으나 배고픔을 계기로 금세 가까워졌다. 연지영은 셰프로서 솜씨를 발휘해 서길금이 캐온 나물들로 비빔밥을 만들어 나눠먹으며 친분을 쌓았다. 연지영은 이헌의 밥도 따로 챙겨줬고, 서길금은 "어떻게 왕을 두고 먼저 먹냐"며 당혹스러워 했다.</p> <p contents-hash="8c8368ef6ae523d453864901aaac36c625d88cf42c9e126c3a56b339277c3782" dmcf-pid="Y5isG63IWL" dmcf-ptype="general">서길금과 강가로 함께 떠난 연지영은 왕이 여자를 데려가는 천홍을 피하려 숨어산다는 것을 알게됐고 현재가 조선시대라는 사실에 의심을 거두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4d99e5d5c12a043238ba9de1b0a4382a5a120256377f4c0d3b1fe0fef8ecfc69" dmcf-pid="G1nOHP0Cyn"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폭군의 셰프']</p> <p contents-hash="cf317a52af7de0b5bf15adb002a3b4892ef43834d1a03c5bb3392ffcffd0eb0e" dmcf-pid="HtLIXQphyi"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폭군의 셰프</span> </p> <p contents-hash="57f7b528b61117747648eb551f23dbc35a9d1e3bf32148ac4937f19d65d69430" dmcf-pid="XFoCZxUll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용식 딸' 이수민, 출산 후 여전한 D라인에 속상 "35kg 쪄, 굴욕적이다"(아뽀TV)[종합] 08-23 다음 블랙컴뱃 김재웅 '울프킹'에게 KO당했지만 무효…화이트베어 최원준 은퇴 (종합)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