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무속인까지 부를 ‘또간집’ 구설수→여수 재방문 정면 돌파 결정 ‘울컥’(스튜디오수제) 작성일 08-23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LTMeSaV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97111fcceabf7def673f6d137a6c095fc05014c08e269a4afa2e66464720eb" dmcf-pid="VoyRdvNf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스튜디오 수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newsen/20250823222444178huig.jpg" data-org-width="996" dmcf-mid="K8TMeSaVW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newsen/20250823222444178hu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스튜디오 수제’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0200257d2549079cad01ef6846865fba22c6d74d1efa08cf79efd96e0ceb08" dmcf-pid="fgWeJTj4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newsen/20250823222444378iyjy.jpg" data-org-width="1000" dmcf-mid="966TW4ts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newsen/20250823222444378iyj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4aYdiyA8S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ba0b2da34b0704934c33e03b3ed72e5c0b92882b3abd8068df6c340f5a860b32" dmcf-pid="8NGJnWc6vz" dmcf-ptype="general">풍자가 여수 논란 정면 돌파에 나섰다.</p> <p contents-hash="f6deb88abcf7de0cdfe50625c2ef84654e4a1b02902b296e4ca2914822159a5f" dmcf-pid="6Z6TW4tsS7" dmcf-ptype="general">22일 채널 '스튜디오 수제'에는 '여수 다시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왓다.</p> <p contents-hash="6a096906e99d5a928249bb5b1e0ae2a0b17ad55dfb945d2c2a3b2338ed88cbd7" dmcf-pid="P5PyY8FOyu"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서 풍자는 식당 불친절 이슈가 있었던 여수를 찾았다. 3사 뉴스에 보도되고 수 많은 기사가 나왔던 여수를 찾아 정면 돌파에 나선 것.</p> <p contents-hash="9f9f8bda600c48629598d5f4878ec8b880befbb2c9c6ba5cb896b8dcc9b93485" dmcf-pid="Q1QWG63IhU" dmcf-ptype="general">먼저 풍자는 "이렇게 빨리 올 줄 몰랐다. 촬영이 인터뷰 5일 만에 진행하는 거다. 안양 때부터 여수까지 무슨 일이냐. 뉴스에 오르락내리락한다. 그런데 내가 여기 오는 5시간 동안 곰곰이 생각해 봤다. 우리 굿 한 번 하자. 우리가 뭐가 꼈다. 악귀가. 아니면 우리 안에 부정 탄 사람이 있을 수 있다"고 해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374bcbd2fec37d1e0e98cea289cd623c140e01764eb2e986234266a20dd9b147" dmcf-pid="xtxYHP0CTp" dmcf-ptype="general">앞서 풍자의 ‘또간집’에서 맛집으로 선정된 전남 여수의 한 유명 식당은 한 유튜버에게 불친절한 행동을 해 이슈가 된 바 있다. 논란이 커지자 여수시는 지난 7월 16일 해당 식당을 직접 방문, 서비스 교육과 위생점검 등 행정 지도를 진행하는가 하면, 지난 7월 18일엔 여수 중앙동 이순신광장에서 음식 친절 물가 등 3개 분야에 대한 ‘친절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48928f36092835bf0e60188009f45e09255c8f8dabe18f532dc63d153c38883" dmcf-pid="yoyRdvNfy0" dmcf-ptype="general">풍자도 콘텐츠를 통해 직접 피해를 입은 유튜버 유난히 오늘을 만났다고 밝혔다. 유튜버는 풍자에게도 사과를 전하면서, 해당 식당에서도 사과 연락을 받았다 밝힌 바 있다. 이후 풍자는 ‘또간집’ 취지와 사전 리뷰까지 확인하고 방문하기가 어려운 이유 등을 설명한 뒤 빠른 시일 내 여수를 재방문해 다른 맛집을 소개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a82d6a5dd472d04ceba9af4ae24a5dc0b4a9f194be0f55fd8e049c7c75023ce" dmcf-pid="WgWeJTj4h3" dmcf-ptype="general">인사 후 풍자는 여수의 맛집을 찾기 위해 나섰다. 그는 "2년 만에 온 거다. 구독자 분들이 믿고 방문할 수 있도록 찐 맛집을 찾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그런가하면 풍자는 지나가는 여수 시민들의 응원을 받았다. 그는 "고맙다" "파이팅하자"라고 외치며 울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2f2d255fbda8109ca9f42449e385504cfdef832b528299880b577177ebed26e" dmcf-pid="YaYdiyA8hF" dmcf-ptype="general">이날 1등 또간집에는 보쌈 식당이 선정됐다.</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GNGJnWc6v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HiSQMho9y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민, 재혼 준비 중 '여배우와 데이트' 의혹에…"3개월 후 ♥아내 만나" 해명 (아형)[종합] 08-23 다음 양세형, 7년 장수 '놀토'에…"이렇게까지 오래갈 줄 몰랐다" 발언 왜? [종합]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