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7년 장수 '놀토'에…"이렇게까지 오래갈 줄 몰랐다" 발언 왜? [종합] 작성일 08-23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EoaXwM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3d1ba9e0f0a7449cd6f4373b0295f28429c2d16527ded61f1dced0bd549c1f" dmcf-pid="1TDgNZrR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222540244ugbo.jpg" data-org-width="550" dmcf-mid="HMrRdvNf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222540244ugb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abd1e80e4f7ded4289586b1c6122cc366033cb3623ec859cedc4aceeeaf3b" dmcf-pid="tywaj5me11"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놀토'에서 양세형이 재출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cc153978310bafe44f35731df49379d284516ec49383c137b0ec03857670ac6" dmcf-pid="FWrNA1sd55"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 양세형과 이석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8b39816465b2fcab6ed532fc4e17923129fe7791c325eec91806c906cab5337" dmcf-pid="3YmjctOJZ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붐은 "수식어가 필요 없는 코미딘언이다. 레쓰고바리 양세바리"라며 양세형을 소개했다. 이어 그는 "오늘 특집 문구 '멋있는 40살 되자'가 예전에 양세형 씨가 직접 썼던 목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1a2be3f2f6c0c04ef7281883c7b19e4428959f35b61bd438e158a8617f648f9" dmcf-pid="0GsAkFIiZX" dmcf-ptype="general">양세형은 "맞다. '멋있는 40살 되기' 프로젝트를 했었다.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붐은 "40살에 가장 안 어울리는 사람이 양세형 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태연은 "(양세형이) 동안이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7997eeeff3e6899df9088b5045e02f512a2e006aa09e8216ae5d8aa189704e" dmcf-pid="pHOcE3Cn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222541546hsmc.jpg" data-org-width="550" dmcf-mid="XLCEwplo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222541546hsm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6d289c94c7f34b472db690f6d476f3745d4dfd295914bdf098c5fdebcaa50c" dmcf-pid="UXIkD0hLXG" dmcf-ptype="general">이어 붐은 양세형에게 "세형 씨는 좋은 일이 있다고? 콘서트 계획이 있다고 들었다"라고 물었다. 양세형은 "동생이랑 저랑 처음으로 공연을 한다. 감사하게도 많이들 궁금하셨는지 티켓 오픈하고 얼마 안 돼서 매진됐다"라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874ae167bd712ebeb916a321cadff70722e1f1b909bb5f979ee891d4aa08862" dmcf-pid="uCjJnWc6XY" dmcf-ptype="general">문세윤은 붐에게 "티켓 구하셨다는 얘기가 있다"라고 질문했다. 붐은 "티켓팅을 해서 맨 앞자리로 끊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양세형은 "저는 지인분들이 안 왔으면 좋겠어서 초대도 안 했는데, 다들 끊어서 오신다. 그게 좀 부담된다"라며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8661088be80bc3f4a9bd8b6fb088d375fdbeb499bc4f314d090599d3913adf7" dmcf-pid="7hAiLYkPXW" dmcf-ptype="general">붐은 "아마 다들 웃지는 않을 거다"라며 짓궂게 답했다. 키는 "그런 지인들 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3e2c6bd0932998721d66280c1e328be7b59e97ab6293e6ebe6107c4781cb89" dmcf-pid="zlcnoGEQ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222542895fntd.jpg" data-org-width="550" dmcf-mid="ZzsAkFIi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222542895fnt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68209bb8ad38c338019ae046f57bbc328ea7892d9c1bed776e9de8655d5f716" dmcf-pid="qSkLgHDxtT" dmcf-ptype="general">붐은 "세형 씨가 '놀토' 7년 만에 재방문이다. 김동현 씨 결혼 전, 신동엽 씨 40대 때다. 그런데 그때 나오고 좋은 기운을 느꼈다고?"라고 말했다. 양세형은 "원래 코미디언들이 아이디어 짤 때 틀이 좋고, 멤버들이 좋으면 오래간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17abeec8fa29501d5af7aa8dcaa811b57f7c1c9a451d9b43261c74025f5e051" dmcf-pid="BvEoaXwM5v" dmcf-ptype="general">붐은 "(코미디언들) 워낙 안목이 좋아서"라고 덧붙였다. 양세형은 "그래서 ('놀토'가) 워낙 틀이 좋았고 노래는 계속 만들어지는 거고 멤버들의 케미를 봤을 때 '이거는 계속 보는 프로그램이다' 생각했다"라며 '놀토' 초창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7ff57a1a46e7f24d9a81d00a5d97bbda19b40dc8bffdec8e2a3c6957957bc533" dmcf-pid="bTDgNZrRYS"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이렇게까지 오래 갈 줄은 몰랐다. 7년이다 7년. 대박이다"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붐은 "우리 다 젊었을 때 나오시고, 지금 어느 정도 중년이 되고 나오신 거다"라고 분석했다. 신동엽은 "조만간 정신 차려 보면 붐이 '놀토가 10주년을 맞이했습니다'하는 순간이 찾아올 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5d393ef2c79613588738bcf7ff92b0655d32288eef55d2221a737c6b6ae112e" dmcf-pid="Kywaj5meZl" dmcf-ptype="general">사진=tvN 방송화면</p> <p contents-hash="54d908a6e622b0d44a0e8b20b93c10816fb8b40cacf0f60dcf01596aede06b9a" dmcf-pid="9WrNA1sd5h" dmcf-ptype="general">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풍자, 무속인까지 부를 ‘또간집’ 구설수→여수 재방문 정면 돌파 결정 ‘울컥’(스튜디오수제) 08-23 다음 '홈쇼핑계 블랙핑크' 염경환, 완판 비법 공개.."女 위주 상품이 대박"[아는형님][★밤TView]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