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셰프 된 임윤아, 귀국 중 조선시대에 불시착 [TV캡처] 작성일 08-23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8Xe5MuS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481920b8231e00e998565a64ddbb982e8fded9426bebf0fd7d50d13313baa7" dmcf-pid="86Zd1R7v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폭군의 셰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today/20250823215744345rkbg.jpg" data-org-width="600" dmcf-mid="VldydvNf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today/20250823215744345rkb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폭군의 셰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6e88709c86179c852116599d8fb9d6aec03be60c10cc30463c5b068c6f72fb" dmcf-pid="6P5JtezTT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폭군의 셰프' 임윤아가 프렌치 셰프로서 인정받은 직후, 신비한 힘에 의해 조선시대에 당도했다.</p> <p contents-hash="35e438be7152ac3e729ce43e650697b27c18929fa82e0824c56a26df9240f049" dmcf-pid="PQ1iFdqyW5" dmcf-ptype="general">23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는 조선시대에 불시착한 연지영(임윤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4bec230b1a9d032b0f3039bf0af572594173833fa592bb0b4ea1fd5956e4d72" dmcf-pid="Qxtn3JBWTZ" dmcf-ptype="general">연지영은 조선 왕조의 음식을 재해석한 샤또브리앙으로 미슐랭 3스타 헤드 셰프가 됐다. 우승 상금도 10만 유로로, 전화통화로 아버지와 기쁨은 만끽했다. 아버지는 "좀 쉬다 오지 그러지 않고. 오늘 개기일식도 있다고 하더라"면서 걱정했지만 연지영은 "오히려 좋은데?"라며 전혀 개의치 않았다.</p> <p contents-hash="6955b205286dbc303755ccfb5ff26a7b431fef89e9aa04bc8a28728713d3a734" dmcf-pid="xMFL0ibYTX" dmcf-ptype="general">그러자 아버지는 조선시대 사료인 책 한 권을 가져와 달라고 부탁했고, 연지영은 아버지에게 부탁을 받은 책을 챙겨 귀국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7001e006c380843d9cd80899289897c58b593aaff1c5d4d2417c7985c5de71" dmcf-pid="y8Xe5MuS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today/20250823215745575tdoi.jpg" data-org-width="600" dmcf-mid="f8j3ctOJv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today/20250823215745575tdo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0cce9677c916166b0d6e9be3633abe1ff4861f93df7e721f7b0a9f858aeaf6" dmcf-pid="W6Zd1R7vCG" dmcf-ptype="general"><br> 개기일식 경로를 통과하던 중, 옆좌석 남자가 흘린 커피가 아버지가 부탁한 고서에 묻고 말았다. 급하게 화장실에서 수습하던 중 연지영은 '망운록'이라고 적힌 고서가 요리책임을 깨닫게 됐다.</p> <p contents-hash="98776755e49e438e61a87f5ab77bccd44fdaf69d174a1443bb152372ece8e743" dmcf-pid="YP5JtezTyY" dmcf-ptype="general">계속해 커피를 닦던 중 연지영은 '연모하는 그대가 언제인가 이 글을 읽는다면 나의 곁에 돌아오기를'이라고 적힌 글귀를 읽었다. 그러자 책 제목에서 빛이 나고, 비행기가 급격하게 흔들리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37c05747d40174878371949c406a010bd8ff583a405a711d53d01f229ed2e887" dmcf-pid="GQ1iFdqyTW" dmcf-ptype="general">혼비백산한 화장실의 상황과 달리, 비행기 객석은 고요하기만 했다. 문도 제대로 열리지 않던 그때 연지영은 흔들리는 기체로 인해 화장실 거울에 부딪혔고 그 순간 '망운록'의 글자들이 황금빛으로 빛나더니 연지영을 어디론가 데려갔다.</p> <p contents-hash="fe9141e98156db49666db7ff3b15e8fa1b999f05f54d6a76bb164d096e20d64d" dmcf-pid="Hxtn3JBWSy" dmcf-ptype="general">놀란 연지영은 비명을 지르다 땅에 부딪히면서 기절하고 말았고, 연지영이 땅에 떨어지자 그 위치에 있던 함정 그물이 작동했다.</p> <p contents-hash="91eef263da3f56a03c78647862ebe51c4a1ed486a0a3bd5407b745606277000d" dmcf-pid="XMFL0ibYl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경 1골 1도움' K리그1 김천, 수원FC에 3대 2 승리 08-23 다음 이상민, 장희진과 '가상 데이트' 중이었는데..."아내♥와 연애중이었나?" ('아는형님') [순간포착]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