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일리에 미안" 최시훈, 유흥업소 근무·야방 대표 루머 '강력 부인'('가보자고5')[종합] 작성일 08-2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WP3JBW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fcadf3115e2d230b8ba19e70fcbdce8519f4e9464ecf18d00d7dcd58766d65" dmcf-pid="xDYQ0ibY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MBN '가보자고5'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tvnews/20250823214740188dfme.jpg" data-org-width="518" dmcf-mid="PQa1muva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tvnews/20250823214740188df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MBN '가보자고5'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a1cdb85a25636985e494ca87863e5889083278cc439e43dbb7689d54e68d09" dmcf-pid="yTUaVDMUv8"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최시훈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힘들었던 시절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c8a5c1203eb99d3330489288ecd28db7df02e327c5fe779e7343e85c35fccead" dmcf-pid="WyuNfwRuT4"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MBN '가보자고5'(가보자GO 시즌5)에는 에일리-최시훈 부부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e3eb7dd434816cf650087fd0ac97721b093c2cdb32ac86f8c8ae5316a49eb6aa" dmcf-pid="YW7j4re7Sf" dmcf-ptype="general">이날 최시훈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에일리를 만나기 전 겪었던 루머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그는 유흥업소에 근무했다는 루머에 휩싸였던 터. </p> <p contents-hash="4470a0e846b453a513dbc7462ce36bcd90d86cdd8d7551cbbcd6ef616db4a43c" dmcf-pid="GYzA8mdzyV"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최시훈은 "당시 지하주차장 구석에 혼자 앉아서 시간을 많이 보냈다. 끊었던 담배도 다시 피웠다"라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31e42657a7b75a8d16052f637e213ec1767d41619171117752b34d4993c0be44" dmcf-pid="HGqc6sJqh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아닌 걸 증명하는 것이 정말 어려웠다. 혼자 대처해나가야 하는 것들이 힘들었다. 세상 사람들한테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연기를 멀리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ba62dfff616ae29c3576764b5a07d05cfdc1e0cb090cfc0de33dd36c26c422e" dmcf-pid="XHBkPOiBl9" dmcf-ptype="general">이에 에일리는 "(최시훈이) 사람들한테 관심을 안 받고 싶어 했는데 그때 저를 만나서 다시 관심이 집중됐다"며 "심지어 저희가 신혼여행을 가 있는 동안 이상한 루머가 돌았다"고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2d20e582b8da67bdef8dd5bdfe10057bce23708990f8e15f2e3de0b1081f19b9" dmcf-pid="ZXbEQInbCK" dmcf-ptype="general">에일리는 "(최시훈이) 야한 방송을 하는 여자들을 관리하는 대표라는 루머였다. 그래도 우리 둘이 같이 있으니까 휴대전화 끄고 함께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925855e87a3285d622833d339370149708dcdd3b005dbae489780a60ef4db68" dmcf-pid="5ZKDxCLKTb" dmcf-ptype="general">하지만 최시훈은 "에일리 역시 (연예계에 있기 때문에) 가만히 있어도 힘든 일이 많은데 남편 때문에 또 힘든 일이 생기면 미안하기도 하다"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159wMho9v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시4’ 유이수, 학폭·유흥업소 근무 루머에 형사 고소 “금전 요구 협박까지”[전문] 08-23 다음 ‘45세’ 이규한 “과거엔 단답형, 요즘은 장황해져” (아는 형님)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