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유이수, 학폭·유흥업소 근무 강력 부인 "허위 루머 유포자 고소"[전문] 작성일 08-23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E1f9kQ0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100bc58c70448b70fd4ac048670ab1091e36e122f47f6adfc91d6aba4e04fa" dmcf-pid="6X8jgHDx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유이수 개인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tvnews/20250823212458071qttu.jpg" data-org-width="647" dmcf-mid="4RjTlKHE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tvnews/20250823212458071qt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유이수 개인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707deb15f226828ca3ac5703da654197fcfbfc613d782df7ce953bf04d6bd6" dmcf-pid="PZ6AaXwMv1"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하트시그널4' 출연자 유이수가 허위 루머 유포자를 고소했다. </p> <p contents-hash="edcd466e432373f8de23df704061510f9932b42972398bde58cf73f80f5e0edc" dmcf-pid="Q5PcNZrRy5" dmcf-ptype="general">23일 유이수는 개인 계정을 통해 서울강남경찰서에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장을 접수한 사진을 게재하며 이같이 알렸다. </p> <p contents-hash="fa296ff44268d130c69b91e0e63ab438cb50d15e311637a6a789f961ce3447a9" dmcf-pid="x1Qkj5meSZ" dmcf-ptype="general">앞서 유이수는 '하트시그널4' 종영 이후, 학폭과 과거 유흥업소 근무 등 확인되지 않은 루머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그는 계속 해명해왔으나, 일부 누리꾼들은 계속해서 그를 비난했다. </p> <p contents-hash="2c7490c386d2288381f1c2c8e6a8ddac25fe7a3220993a2fcb2a9128fa4a0d90" dmcf-pid="yLT7pnKGyX" dmcf-ptype="general">결국 유이수는 이날 "오랜 고민끝에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하게 되었다"며 "처음엔 시간이 지나면 진실이 드러날 것이라 믿었다. 그러나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들이 점차 왜곡되고 확대되며, 이제는 저뿐 아니라 제 가족과 소중한 사람들까지 상처를 받는 상황이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4697faff876662241d7898169aee977bd6e681286b2f342d1271066acad8a7b" dmcf-pid="WoyzUL9HC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학교폭력과 관련된 허위 주장은 어떠한 사실관계나 근거도 없는 내용이며, SNS에 여러 계정을 만들어 같은 주장을 반복하는 행위는 명백한 악의적 괴롭힘"이라며 "'학교폭력 가해자', '과거 유흥업소 근무'라는 말도 안 되는 주장들은 사실이 아님을 명백히 말씀 드린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9bd3e455eca5d3c385155eea3eba6c7bb1935338bd11c4592874ab67215ebfef" dmcf-pid="YgWquo2XWG" dmcf-ptype="general">이어 "허위사실 유포는 단지 말 몇 마디로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그로 인해 한 사람의 삶과 일상, 미래가 송두리째 흔들릴 수 있다. 저는 이번 일을 겪으며, '진실이 아니어도 의심만으로 얼마나 쉽게 사람이 무너질 수 있는지'를 온몸으로 겪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348e1b4a42c3b3b6de5b431570d5ad530fd99b0718baf82c56a6135ef4ac84a" dmcf-pid="GaYB7gVZWY" dmcf-ptype="general">▼ 다음은 유이수 SNS 글 전문이다. </p> <p contents-hash="d4fb0246c249e8d0ff7463ea8f0cc1c4bb2a45507479a7e1a986f9426d8ccfec" dmcf-pid="HNGbzaf5lW"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유이수입니다. </p> <p contents-hash="caba616155b6b6173c1d23688a0bd112bbf6653bc8d4492db5fcfe29d2b464bd" dmcf-pid="XjHKqN41ly" dmcf-ptype="general">최근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온라인상에서 전혀 사실이 아닌 내용들이 무분별하게 퍼지면서, 많은 분들께 혼란과 불편을 드리게 되어 오랜 고민끝에 조심스럽게 입장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p> <p contents-hash="ad2dbf5d7e5ce42382c9249ac0482a64c85d1da1d90b5a0d7aa24c8fc68b84fc" dmcf-pid="ZAX9Bj8tTT" dmcf-ptype="general">처음엔 시간이 지나면 진실이 드러날 것이라 믿었습니다. 그러나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들이 점차 왜곡되고 확대되며, 이제는 저뿐 아니라 제 가족과 소중한 사람들까지 상처를 받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p> <p contents-hash="8ab7b4ea54c2da99430f3ba9f2fcfeef5c2a11d0680c9c9c60509b4ac772ea94" dmcf-pid="5cZ2bA6Fvv" dmcf-ptype="general">특히 학교폭력과 관련된 허위 주장은 어떠한 사실관계나 근거도 없는 내용이며, SNS에 여러 계정을 만들어 같은 주장을 반복하는 행위는 명백한 악의적 괴롭힘입니다. </p> <p contents-hash="196fa1bba9b9b68ae48c3c82dd6e6aaeb732bdbf404ffcaac833e570b3756269" dmcf-pid="1k5VKcP3yS" dmcf-ptype="general">"학교폭력 가해자", "과거 유흥업소 근무"라는 말도 안 되는 주장들은 사실이 아님을 명백히 말씀 드립니다. </p> <p contents-hash="f165cb21103a6683dd50800ab80763bb1a7268a5caf0a8f606f456292adc939b" dmcf-pid="tE1f9kQ0vl" dmcf-ptype="general">이러한 주장은 어떠한 증거도 없이 감정적 호소와 왜곡된 기억을 바탕으로 여러 SNS 플랫폼을 통해 확산되었고 이로인해 많은 사람들에게 비난의 시선과 따가운 눈초리를 견뎌내야 했습니다. </p> <p contents-hash="571f7c37e48e884add162779806985f054133ecb209bcf5024baa5b2b9b60a0f" dmcf-pid="FIuMPOiBCh"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한 계정은 현재 메타 측에서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 유포라는 범죄 연루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삭제 조치하였으며, 단순 신고만으로는 삭제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외부 기관에서도 이 사안을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방증입니다. </p> <p contents-hash="73f695ca7fe1b6d45e5f7640b67ef3dc36bdb1bb433dcea735d4979b9ff1cbf9" dmcf-pid="3C7RQInblC" dmcf-ptype="general">또한 특정 계정을 통해 제 신상과 근거 없는 추측성 발언을 공개적으로 퍼뜨리며, 과거 유흥업소 근무를 했다는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금전을 요구하는 협박까지 있었던 점은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수준이었습니다. </p> <p contents-hash="2d4dfc5591b4a984e6e8a817bac0aacc3ca1b60a5b66f68b6fbbcaac268fb18f" dmcf-pid="0hzexCLKvI" dmcf-ptype="general">허위사실 유포는 단지 말 몇 마디로 끝나는 일이 아닙니다. 그로 인해 한 사람의 삶과 일상, 미래가 송두리째 흔들릴 수 있습니다. 저는 이번 일을 겪으며, '진실이 아니어도 의심만으로 얼마나 쉽게 사람이 무너질 수 있는지'를 온몸으로 겪었습니다. </p> <p contents-hash="e9562dbb45bb88cf3eba6987e235fa9b396387d11a765ea088b143be36208e26" dmcf-pid="plqdMho9WO" dmcf-ptype="general">숨 쉬는 것조차 버거운 날들이 이어졌고, 누군가의 시선이 두려워 외출을 포기했습니다. </p> <p contents-hash="6b460881dccdb5f1de8dcbfc3a4cda2a19d49ef066a4d61fad3dd9cb3253c823" dmcf-pid="USBJRlg2Ws" dmcf-ptype="general">전화벨 소리에도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 날들이 많았고,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마음 한편에는 여전히 상처가 남아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37bc581dc4b275903f85ff4b335072e4dd488ec7ade73bfa6c87b851bc2a36e3" dmcf-pid="uvbieSaVWm" dmcf-ptype="general">저는 이 사안을 바로잡기 위해 법무법인과 함께 형사 고소를 정식으로 진행 중이며, 수사기관에서도 사건을 엄정히 다루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모든 허위사실 유포와 협박, 2차 유포 행위에 대해서 끝까지 책임을 묻고 단호히 대응할 것입니다. </p> <p contents-hash="ce83bf2678ee58eb8bec2f6b41851d7f310a7998c74a4d76adabe989c8ebd673" dmcf-pid="7TKndvNfWr" dmcf-ptype="general">이 일은 단순히 저 한사람의 일이 아닙니다. 누군가의 말 한마디로 또 다른 누군가의 삶이 망가질 수도 있다는 사실을 모두가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p> <p contents-hash="8011ad98cbed63de2a17a5eb65f874eae3553f52193058eb83f4a5ce0d084fbe" dmcf-pid="zy9LJTj4yw" dmcf-ptype="general">그리고 무엇보다 이런 힘든 시간 속에서도 저를 믿고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여러분의 믿음에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 <p contents-hash="93ec7071024dcc55f63d907632339ebeaa9e37db47446827ee873a116fb8b3d4" dmcf-pid="qW2oiyA8CD"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 </p> <p contents-hash="6da60a21f0de433c2f96999f6587577f805f790f89bec2d9a659d1b18e58f30e" dmcf-pid="BYVgnWc6CE" dmcf-ptype="general">유이수 드림</p> <p contents-hash="2cb110429f13e603cd698ab27a2402367e2a67c731bb586b2be922273b54397f" dmcf-pid="bGfaLYkPS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9억 빚 청산' 이상민, 대기업 투자 제안 받았다 "내거 뺏는 줄 알고 거절"(아는형님) 08-23 다음 장희진, 인천의 전지현 시절 사진 공개 “황신혜 이소라와 3대 얼짱”(아형)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