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처럼 '40m 폭풍 질주'…시즌 첫 도움 작성일 08-23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8/23/0001286366_001_20250823205124332.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227909<br><br>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 선수가 분데스리가 개막전에서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공격수처럼 40m를 폭풍 질주해 해리 케인의 골을 도왔습니다.<br> <br> 김민재는 뮌헨이 4대 0으로 앞선 후반 23분에 교체 출전해 9분 만에 번뜩였습니다.<br> <br> 하프라인에서 상대 패스를 잽싸게 가로채 페널티박스까지 40m를 폭풍 질주한뒤 패스를 내줬고, 해리 케인이 원터치 슛으로 마무리했습니다.<br> <br> 상대 패스 길을 예측하고 차단한 수비 능력에 모처럼 공격 본능까지 뽐내며 시즌 첫 도움을 기록한 김민재는 케인을 끌어안고 기쁨을 만끽했습니다.<br> <br> 김민재의 도움을 받아 해트트릭을 달성한 케인은 3시즌 연속 득점왕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습니다.<br> <br> 뮌헨은 라이프치히에 6대 0 대승을 거뒀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13살 피겨 샛별'…점프 실수 딛고 데뷔전 '준우승' 08-23 다음 나고야 AG 향해…'브레이킹 대회' 팬들 환호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