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놀토' 7년 장수에 경악.."이렇게까지 오래갈 줄 몰랐다"[놀토][별별TV] 작성일 08-2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CgOzyjvX">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6ehaIqWACH"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552e5ac3096c10b0fcc10d9efc9fdc87cc8b7c3d2b74b175035f1f48ce1cfa" dmcf-pid="PdlNCBYcS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tarnews/20250823202825939efcy.jpg" data-org-width="561" dmcf-mid="fRTPaXwM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tarnews/20250823202825939ef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4a96fd3b2cc364b7c55cec98654357ef39a172a17d81f125b37b3facbf63a1" dmcf-pid="QJSjhbGklY" dmcf-ptype="general"> 개그맨 양세형이 '놀라운 토요일'의 뜻밖의 장수에 혀를 내둘렀다. </div> <p contents-hash="f89364359c617f759e147446f1b3401daa4e2600efd2ad96a251a04fc24bea5f" dmcf-pid="xivAlKHETW"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개그계와 가요계 40대 대표로 양세형과 이석훈이 출격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p> <p contents-hash="d2b840cd60fddd9b5f3c624f4f95f0bc9edfd4b45e5ae009450886cf16965e9d" dmcf-pid="yZPU8mdzTy" dmcf-ptype="general">이날 7년 만에 '놀토'에 재방문한 양세형은 프로그램의 장수에 감탄사를 내뱉었다. 그가 '놀토' 10회 방문 당시 김동현은 결혼 전이었고, 신동엽은 40대였다는 사실에 양세형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7d798b261e28e7dce53982b94353dcccb29ec6b751731bd3c1693f74201e4a" dmcf-pid="W5Qu6sJq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tarnews/20250823202827248vvup.jpg" data-org-width="561" dmcf-mid="48TcS9XD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tarnews/20250823202827248vv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a2f75f33a696eeab7cd2c8a275f3ec0a1eb20b323f4c9a206a7d2a301b12391" dmcf-pid="YFRqxCLKvv" dmcf-ptype="general"> 그는 "원래 코미디언들이 아이디어를 짤 때 틀이 좋고 멤버들이 좋으면 오래 간다. '놀토'가 워낙 틀이 좋았고 노래는 계속 만들어지는 데다 멤버들 궁합까지 좋아서 계속 보는 프로그램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까지 오래갈 줄 몰랐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div> <p contents-hash="1a627c76638839ac12f8784d986df9febccf97bd5d0767d6415eea189021bc40" dmcf-pid="G3eBMho9CS" dmcf-ptype="general">그러자 신동엽은 "조만간 정신 차리고 보면 붐이 ''놀토'가 10주년을 맞았다'라고 할 것"이라며 프로그램의 장수를 기원했다. </p> <p contents-hash="3769de0c31472384599689861eced8fdb3924a304a1bc3b5a4a8a0329bcd4b90" dmcf-pid="H0dbRlg2yl"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글도 좀 챙겨주세요” 여기저기 난리…요즘 애들은 입사때 이것까지 살핀다 08-23 다음 곧 스무살 빅뱅, 큰 거 온다?…지드래곤 "그릴 게 많아, 뭐든 그릴 것"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