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단단해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한마음 한뜻으로 완성한 '액트 : 투모로우' [ST종합] 작성일 08-23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5AgHDx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6cc4a463e169f2f949f27acb7af3a2d7a4b2f7efaf93ca594c83bab4f82c60" dmcf-pid="Wn1caXwM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today/20250823200842971sbln.jpg" data-org-width="600" dmcf-mid="QHsPfwRu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today/20250823200842971sbl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741a4c94a7a3a39e857bf8766158f7bfbc7a647c8679b869b3b9ded3095d51" dmcf-pid="YLtkNZrRT0"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가 팬덤 모아와 더 돈독하고 더 단단하게 만났다.</p> <p contents-hash="6bc34a019d6ebd156af595ccb0c15f24e9bd8fe2236ed92c05873b456776a643" dmcf-pid="GoFEj5meh3" dmcf-ptype="general">23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의 네 번째 월드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ACT : TOMORROW'(이하 'ACT : TOMORROW') 이틀째 마지막날 공연이 개최됐다.</p> <p contents-hash="08ea795eaf3895efc1421077cba2d871a4e4030dabcc453c0971ea626ebcaafc" dmcf-pid="Hg3DA1sdTF" dmcf-ptype="general">이번 투어는 'ACT : LOVE SICK' 'ACT : SWEET MIRAGE' 'ACT : PROMISE'에 이은 새로운 막이다.</p> <p contents-hash="790ba3a1068f31394d84a36e7a02fdf48c3296cb6db4cd877277698a8a432003" dmcf-pid="Xa0wctOJyt"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번 공연을 4개 섹션으로 나누고 각 섹션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소년들의 성장기를 보여줬다. 공연의 오프닝이자 첫 번째 섹션 'THE LOVERS'에서는 이동차를 타고 등장해 'LO$ER=LO♡ER'를 부른 뒤 'Wishlist'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 'Blue Orangeade' 'Love Language' 'Over The Moon' 'Danger' 'Upside Down Kiss'로 다섯 소년이 가장 행복했던 사랑의 순간을 노래했다.</p> <p contents-hash="d2deb5178b44bf431b8dbe7355aeb660d8b6558e8e6e7680628a4503347edce6" dmcf-pid="ZNprkFIiv1" dmcf-ptype="general">두 번째 섹션 'FREE-FALLING'에서는 함께 꾸던 꿈이 빛바래고 서로를 잊은 채 성장통을 겪는 소년들을 그렸다. 'Growing Pain (Short ver.)' 'Frost (Short Ver.)' 'Good Boy Gone Bad' '네버랜드를 떠나며' '물수제비' '0X1=LOVESONG (I know I Love You) feat.Seori (Emocore Mix)'를 배치했다.</p> <p contents-hash="f77936bb5033e17fca36e263253be1f6d558c6127445f375488b284df0821448" dmcf-pid="5jUmE3CnS5"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세 번째 섹션 'I, WE / I, WE'에서는 정규 4집에 수록된 멤버별 솔로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 다섯 소년을 비췄다. 먼저 태현은 'Bird of Night'으로 세련된 감각을 뽐냈고, 수빈은 'Sunday Driver'으로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휴닝카이는 'Dance With You'로 반전 관능미를, 연준은 'Ghost Girl'로 특유의 스타일리시함을, 범규는 'Take My Half'로 따뜻한 감성을 드러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e99c7b8999f526428693d20522223241ba8822a13b603f2fd827076102e5a7" dmcf-pid="1AusD0hL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태현 수빈 휴닝카이 연준 범규 /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today/20250823200844224lser.jpg" data-org-width="600" dmcf-mid="x71caXwM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today/20250823200844224ls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태현 수빈 휴닝카이 연준 범규 /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c88bf37aa9b4dece72dd0cd09f2a52143f9b52f534d159ea98b1e1f049e8ce" dmcf-pid="tXiptezTCX" dmcf-ptype="general"><br> 무대 후 멤버들은 솔로 무대 소감을 전했다. 태현은 "오늘 공연 시간이 일러서 완전 깜깜할 때 해야 멋있는 무대라고 생각해서 밝은 게 아쉽더라"라고 했고, 범규는 "노노노노 멋있었다"고 칭찬했다.</p> <p contents-hash="6fe1e6f942862b23f1bfc30d7c3d6d55c239b91de553ca8fd6dad89e7729d8f6" dmcf-pid="FZnUFdqyWH" dmcf-ptype="general">수빈은 "저랑 잘 어울리고 잘하는 걸 하고 싶었다. 귀여웠나. 얼굴에 스티커 같은 걸 붙이고 나타나고 있다. 어제 당일에 메이크업 선생님께 부탁해서 달게 됐는데 잘 어울리나. 열심히 하겠다"고 했고, 휴닝카이는 "저는 오늘 색다르게 앞머리 브릿지로 어제랑 다른 느낌으로 하려고 했다. 오늘이 더 잘한 것 같다. 오늘은 미련 없이 잘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06cce6e8f1364903bb5d288c67d32fcab51d17cad376be1e2929adab7c7d855" dmcf-pid="35Lu3JBWCG" dmcf-ptype="general">연준은 "리프트에서 올라오는데 제목도 어둠의 기운을 받아야 되는데 막상 올라오니 밝아서 조금 당황했다. 저도 오늘 조금 더 잘한 것 같다. 멋있었나. 그럼 됐다"며 객석의 팬들을 가리키며 "제 고스트 걸들이다. 옆에 꼭 붙어 있어달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0066ac9a246a9e57ada76c89ec25ded6e91df92e67f644e8c33b16e59a2b287" dmcf-pid="01o70ibYSY" dmcf-ptype="general">범규는 "오늘 헤메하면서 부탁 드렸다. '저 오늘 안경 끼고 싶어요.' 어제 수빈이 형 멘트 중에 안경을 벗으면 잘생겨지는 클리셰. 그런 게 있어서 1절 때 쓰고 하고 2절 때는 벗으면서 나가면 멋있겠다 생각하고 실천해봤다. 무대 때 행운의 향이 가득 메웠을 거다. 멤버들과 향도 정하고 모아분들에게 저희의 행운을 나눠주고 싶은 마음으로 준비해봤다"고 설명했고, 휴닝카이는 "향이 계속 바뀔 거라 향 맡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a6b323f037d257296d170713eb579abb6f47d04e5ac359430ccb3c574dda967" dmcf-pid="ptgzpnKGTW"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연준은 "명곡의 재해석이 많은 공연이다. 리믹스 버전도 있고 공연만의 다양한 매력이 있다"고 밝혔다. 실제 'Blue Orangeade'가 펑키한 사운드로 재탄생됐고, '네버랜드를 떠나며'는 록(Rock)으로 편곡됐으며 이에 맞는 새로운 퍼포먼스까지 선보였다. 'Danger' 'Growing Pain'에는 댄스 브레이크가 추가됐다.</p> <p contents-hash="65d5e8cbd5ebc2af868f9defcf0e54113b8967f7128d38feb7a33c56f1e5eabb" dmcf-pid="UFaqUL9Hly" dmcf-ptype="general">마지막 섹션 'BEAUTIFUL STRANGERS'에서는 무너진 세계 속에서도 함께라면 내일을 노래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며 'Deja Vu (Anemoia Remix)' 'Eternally (Short ver.)' '별의 낮잠 +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CROWN)' 'Beautiful Strangers' '별의 노래'로 본 공연을 마쳤다.</p> <p contents-hash="aeaa248b6bd3e75fa8c6633fa9cd008cb11fe0a75a4f98089f98fe8f63e8e63e" dmcf-pid="u3NBuo2XlT"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공연을 마치며 소감을 전했다. 먼저 태현은 "어제 모아 생일이었는데 생일 파티에 참석하지 못한 모아분들에게도 늦었지만 생일 축하한다. 다시 만나자고 약속을 했는데 다들 정말 와주셔서 감사하고 또 수빈이 형이 어제 얘기한 대로 저희는 더 여러분들과 오래 함께 하기 위해 약속을 했기 때문에 앞으로의 투모로우바이투게더도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 오늘 공연을 하고 투어를 나간다. 여러분들 마음이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도록 위버스도 자주 찾아오고 절대 소홀히 하지 않겠다. 멤버들과 열심히 성장해서 돌아올 테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c8684a6f0e24722d9e306003c258d1d1ef79c8dcf3c89a9cf0816e79e969b71" dmcf-pid="70jb7gVZyv" dmcf-ptype="general">전날 공연에서 소속사 빅히트 뮤직과 전원 재계약을 발표했던 수빈은 "사실 어제 재계약 발표를 하면서도 이번에 준비하면서 느꼈는데 저희 멤버들이 되게 돈독해졌다고 생각했던 게 이 시점이 다가왔을 때도 '할래?' '말래?' 저희끼리 얘기 안 하고 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다섯 명이 다 할 거라고 당연히 생각했고, 회사랑도 맞추는 게 어려운데 멤버들끼리 의견 맞추는 것도 어려운 걸로 아는데 저희는 금방 맞췄다. 의견도 동일해서 수월하게 진행됐다. 멤버들 멋있다. 사소한 것 하나까지도 다 같아서 금방 저희끼리 얘기했다. 멤버들과 한마음 한뜻인 게 느껴진 계기였고, 연차가 점점 쌓이면서도 넓은 곳을 채울 수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하고, 가끔씩은 오래 보게 되면서 서로 너무 익숙해져서 무뎌지면 어쩌나 걱정도 했는데 모아들과 관계도 돈독해지는 것 같아서 앞으로의 나날들이 기대된다. 여러분들 덕분에 사랑이 보이는 것 같다고 말했는데 형체 없는 사랑을 보일 수 있게 해준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인사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9fc6bba03f17544f8248cff32bbd157d4e09135639671eee8ade5b830f979d9" dmcf-pid="zpAKzaf5C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난 관심 없는데!” 산들 폭로, 손승연에 또 전화 걸어 2시간 통화했다(불후) 08-23 다음 ‘놀뭐’ 서울가요제 15人 정체 공개 ‘윤도현→아이브 리즈’ [종합]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