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서울가요제 15人 정체 공개 ‘윤도현→아이브 리즈’ [종합] 작성일 08-2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J9giyA8X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9e7907fb23cb0891e56640428e40d7c984f32519f6b574c6b683d511f3fa45" dmcf-pid="0i2anWc6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tartoday/20250823201203909yvil.jpg" data-org-width="700" dmcf-mid="tEueQInbG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tartoday/20250823201203909yv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8e5cf7c6ad7ae8e8718e29d51538e40ddfad5d410f93ccb9c6c1311696d9e5d" dmcf-pid="pnVNLYkPGq" dmcf-ptype="general"> ‘놀면 뭐하니’ 서울 가요제 참가자의 정체가 모두 공개됐다. </div> <p contents-hash="3e5f16498898cd9c146c663c9b2cd03cdaf8b26a8558bd786d992b58b2a3c883" dmcf-pid="ULfjoGEQtz" dmcf-ptype="general">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장우성 장효종 왕종석, 작가 최혜정)에서는 80년대 서울 가요제 참가자들의 얼굴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de463b25eb91c56c8577de68b36e6cdfa1c810cac0378a012971afb2ec429e3" dmcf-pid="uo4AgHDxY7"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지난번 예선 통과한 공작상가, 동아기획, 종로서적이 첫 번째로 무대를 꾸몄다. 세 사람은 가수 조덕배의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을 열창하던 중 얼굴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0e0b9699c2aae2e4cc4471a9f4426437d084f83d76a30ad3e6e968377015be8" dmcf-pid="7g8caXwMGu" dmcf-ptype="general">박명수, 하동균, 우즈가 순서 대로 모습을 보이자 멤버들은 열광하기도. 우즈는 출연한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는 유재석에 “전역하고 다음 날 바로 영상을 찍었다”면서 “‘드라우징’ 역주행은 운이 좋았다고 생각이 들고 바쁘게 지내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342c986fc5b74cb0808fe670f0cae2e3de487202e9389621b37c626386a98cd" dmcf-pid="za6kNZrRYU"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하동균과 우즈와 함께 노래한 것에 대해 “하동균 씨 평소에 너무 좋아하고 우즈 씨는 잘 나가잖아요. 그래서 좋았어요”라고 팬심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9ddcdd6f1fc3a1bd6ec19005fb89ae19fa1ed2d909fa39b6f84990dc311b5f3d" dmcf-pid="qNPEj5meYp" dmcf-ptype="general">하동균은 “MC분들이 가발 쓰고 있는 프로그램은 잘 안 출연한다”면서 “워낙에 80년대 노래를 좋아하기도 하고 제가 딱 80년생이거든요. 너무 하고 싶었죠”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3922b813ab5acd08969583f8e0887c9fbb881cf9a64331f0b92622b486a1dc3" dmcf-pid="BjQDA1sdZ0" dmcf-ptype="general">다음 무대에서는 남산타워, 잠수교, 낙원상가 세 참가자가 ‘친구여’를 불렀다. 이후 얼굴을 공개. 남산타워는 박영규, 잠수교는 최정훈, 낙원상가는 정성화로 밝혀졌다.</p> <p contents-hash="bd7b982bb40fd90692833fbf9fa36734628f1128655bf18829f4cd2ebadd9816" dmcf-pid="bf3Q4re7H3"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박영규 형님은 어떡할까 고민했는데 열정이 있어서 ‘인생은 원씬, 원컷트!’라고 해서 (합격시켜 드렸다)”며 합격 이유를 말했다. 뮤지컬계의 영웅 배우 정성화는 “‘별이 진다네’가 90년대 노래인 줄 알았다”면서 “80년대 노래를 듣고 자랐어요. 잘 아는 노래는 잘 부르고 싶은 거예요. 연습도 많이 하고 했는데 막상 부르니까 너무 떨리더라고”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f3e62737abf0c7416af1929223d94b38e5fa8ef894719230173a8b3d03ec992" dmcf-pid="K40x8mdztF" dmcf-ptype="general">멤버들의 극찬을 들은 최정훈은 “저번에 MSG 워너비 오디션은 너무 힘주고 불러서 떨어졌어요. 이번에는 80년대 취지에 맞게 감성을 중심으로 연습했다”며 “저도 부르는 내내 이렇게 팀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며 박영규, 정성화와 함께 한 무대가 좋았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7d449d50c11ba1e4fb257f1e59dd63edb1e856de1e8219c7b0427b19ccdc62" dmcf-pid="98pM6sJq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tartoday/20250823201205294suvy.jpg" data-org-width="700" dmcf-mid="FHkHyf1m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tartoday/20250823201205294su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놀면 뭐하니’. 사진 I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fee76d04c59799868619cdc02d8ca23a9c3241db79e6dd38778ce00468825c" dmcf-pid="26URPOiBX1" dmcf-ptype="general"> 세 번째 무대는 여성 참가자들의 무대. 미도파 백화점, 상봉터미널, 뉴욕제과 세 사람이 ‘난 사랑을 아직 몰라’를 선보였다.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낸 참가자의 정체는 랄랄, 솔라, 아이브의 리즈였다. </div> <p contents-hash="5a86c16b364c8c1d97fa7047eeb5123ca5882a3ddfb4a61bac262390104b0590" dmcf-pid="VPueQInbY5" dmcf-ptype="general">이후 올림픽대로, 제3 한강교, 마로니에 공원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아쉬움’ 무대를 꾸몄다. 이때 이용진, 최유리, 이적이 얼굴을 보이자 다른 참가자들은 사랑에 빠진 듯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d4d0db2c01ab84ffa6d5da441f623a7f7ee7b2f2ac6db2db5b7f01e49eafdf2" dmcf-pid="fQ7dxCLK5Z" dmcf-ptype="general">이적은 유재석이 “가수 이적 씨가 여기 참가한다고 하니까 시청자분들이 놀랐어요”라고 묻자 “80년대 노래를 부를 기회가 없어요”라며 참여 이유를 말했다. 이어 “하하, 유재석 씨랑은 14년 전에 가요제를 함께 했잖아요. 그 이후에 다른 가요제에서 심사만 하다가 오랜만에 참가자로 와서 기분이 좋아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41f3bd0c9aa8c3097e1772011821bb9aa1fe898fcde3dfb496310392dd9bb99" dmcf-pid="4xzJMho91X"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목소리를 듣자마자 1등이라고 생각했다는 말에 최유리는 “너무 떨려요...”라며 수줍게 웃었다. 또 최유리는‘단발머리’ 예선곡으로 조회 수 1위를 차지했다는 말에 “반응이 생각보다 뜨거워서 너무 기뻤고 유 PD님이 좋게 반응해주셔서 너무 기뻤어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3ae72eabdb8347b88323a97164980a5a80b89d31ac83ea965d851ce1746730a" dmcf-pid="8EesD0hLtH"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쟁쟁한 실력자들 사이에서 본인의 존재감을 뽐내기 쉽지 않은데 이용진 씨가 각 잡고 노래 부르니까 다르네요. 의상과 톤앤매너 모든 것이 ‘아쉬움’과 이질감이 없었어요”라며 이용진을 칭찬했다. 이에 이용진은 “이번에는 진지하게 하고 싶었어요. 웃음기 많이 빼고 싶고 솔직히 이 많은 토크에서 끼어들게 굉장히 많았는데 자제하고 있어요”라며 남다른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700bbf42a27e04cc8b0828488d0012978bd01cb6a9d05faaebe60f835396032" dmcf-pid="6DdOwploZG" dmcf-ptype="general">마지막 무대는 순돌이, 굴렁쇠 소년, 피맛골의 무대. 세 참가자는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비 오는 날 수채화’ 무대를 보였다. 딘딘, 이준영, 윤도현인 것을 알게 된 참가자들은 매우 놀라기도.</p> <p contents-hash="e3beba8cad6c947481dba5bfcbffe679bac6feb116ea8523288aea5f7ab569c3" dmcf-pid="PwJIrUSgZY" dmcf-ptype="general">딘딘은 “제가 왼쪽 턱은 안 무너졌는데 오른쪽 앵글로 가더라고요. 그리고 VCR 찍을 때 누우래요. 제가 어떻게 누워서 노래 부르냐고 했더니 다 눕는대요! 근데 방송 보니까 나만 누워 있더라고요. 그리고 그림자를 보면 그냥 나야”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947363ec3ac124743cdc680e6e80e470f4d338ad5b88d1cccce0c93fafcf4212" dmcf-pid="QriCmuvaYW"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누워서 노래 부르는 모습을 보시고 많은 분이 노래 잘하신다고. 그리고 제작진이 뽑은 의외의 합격자가 딘딘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떨어질 줄 알았대요. 쟁쟁한 분들이 많았는데 여유롭게 예선을 통과했어요”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813f15d90ff90bc69912b762c12ef43b1a683cc88e5ab312928e76092e6a3454" dmcf-pid="xmnhs7TNXy" dmcf-ptype="general">MBC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b80b238e608f124c40483efaf816bc4ddace2448cc080e4d3f5aef9df14f407" dmcf-pid="yK549kQ0XT" dmcf-ptype="general">[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단단해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한마음 한뜻으로 완성한 '액트 : 투모로우' [ST종합] 08-23 다음 “몸과 마음이 하나된 순간”...임정희♥김희현 부부, 눈부신 만삭 퍼포먼스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