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하하, 다리 안 꼬이니까 마음 꼬여" 뒷담화…이이경 '웃참' 작성일 08-2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xGv2Zw5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3e6f26d1b70d0b01be6cab3578f651d2c7aaebc4b108ddf7faf0a50166eadc" dmcf-pid="KEMHTV5r5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우재가 하하의 뒷담화를 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oneytoday/20250823201739378ujdn.jpg" data-org-width="1200" dmcf-mid="qaOfbA6F5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oneytoday/20250823201739378ujd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우재가 하하의 뒷담화를 했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6c91c25b935325a203b6b902d8394698eed177f998cbb63d720d523955a0f5" dmcf-pid="9DRXyf1m1B" dmcf-ptype="general">주우재가 하하를 뒷담화하자 이이경이 어렵게 웃음을 참았다.</p> <p contents-hash="178eeaa3dcc4f70e804d170a4f13bd0cab4ddd0fa97b3f096e8e72a0c8cd379b" dmcf-pid="2weZW4tsGq" dmcf-ptype="general">23일 방영된 MBC '놀면 뭐하니?' 294회에서는 '80s 서울가요제'를 준비하는 주우재, 이이경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22ce19a44da7f4b462680e19122203cfafa4ee0081fd4c4e491d6998ed85e53" dmcf-pid="VsitHP0CYz" dmcf-ptype="general">이날 주우재와 이이경은 하하의 심부름으로 하하의 차로 짐을 나르며 업무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5a6fb01a763612296225d93794868a8b28ae1a452ba58ec112299e86ef6ee7c9" dmcf-pid="fOnFXQphG7"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하하 너무한다. 차까지 주면서 우리 보고 일 다 하라고 한다"며 불만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f4f7e6cca5af6304fbd6272b2c4f34d53bedb0f950e8fa10c2be73892d132722" dmcf-pid="4IL3ZxUltu" dmcf-ptype="general">또 주우재는 "차 좋은 거 타고 다닌다"며 독일제 하하의 차량을 살펴봤다. </p> <p contents-hash="85959a80f89479d097473e400f1dcb0b5ee3ee4afdc13789b116c93acbcdd7ff" dmcf-pid="8Co05MuSZU" dmcf-ptype="general">이때 이이경은 "하하가 독일 태생이라서 그렇다"라며 받아쳤고 주우재는 "아 그래서 돈이 많나?"라고 물어보며 쿵짝을 맞췄다.</p> <p contents-hash="c6c84f84976529f42abf7ddf35618a69bba3124651ea2a99cecfbc78c0bae164" dmcf-pid="6hgp1R7vYp" dmcf-ptype="general">또 이이경은 "그건 모르겠다. 없어 보이던데"라고 대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75bcc3edd1dcafdaf7b7f22a11af9e5eaf5ced0186e667149662a471087db8" dmcf-pid="PlaUtezTH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하, 유재석의 뒷담화를 하는 주우재, 이이경.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oneytoday/20250823201740729kxlg.jpg" data-org-width="1200" dmcf-mid="BGTR6sJqZ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oneytoday/20250823201740729kx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하, 유재석의 뒷담화를 하는 주우재, 이이경.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5eacfa8bf40eb69738387ee1b86115b04dc03bbf52df0313ad0d9fe35c24ea" dmcf-pid="QSNuFdqy13" dmcf-ptype="general">차를 타고 이동하면서도 하하에 대한 뒷담화는 계속됐다.</p> <p contents-hash="2369ab034332c54892c678cd3821d04ec46e0a1dc8e690bec3eb3b09d90e636b" dmcf-pid="xvj73JBW1F"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하하 차라 그런가 의자가 왜 이리 앞에 있냐"며 툴툴댔고 주우재는 "키가 작잖아"라고 대답하며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4ba570ae0be2339263a0e39a61d8f4f82a2108710b8c246e478b4641673bf059" dmcf-pid="yPpkaXwMYt" dmcf-ptype="general">또 이이경은 운전하면서 "주우재가 나랑 있으니까 다리도 꼰다. 하하가 이거 벼르고 있다"</p> <p contents-hash="faf113ec84fa1336a0230a67d0a0b182885f307125d1327724d5b4f44ff9aeec" dmcf-pid="WQUENZrRt1" dmcf-ptype="general">이에 주우재는 "자기 다리가 안 꼬이니까 남이 꼬고 있는 거 보면 그렇게 분통이 터지나 봐. 다리가 안 꼬이니까 마음이 꼬이잖아"라고 뒷담화를 이어갔고 이이경은 웃음을 참았다.</p> <p contents-hash="3001ee862e433decbbb2e92039ba9768417e0da43e063dc30c8ffa1b210573a1" dmcf-pid="YxuDj5me55" dmcf-ptype="general">또 주우재는 유재석을 언급하면서 "말을 거칠게 해서 치아가 계속 뒤틀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377c687d999a8813a8b772c92b4375e1a8a2fea8268077752cd310a16de6ba0" dmcf-pid="GM7wA1sdGZ"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해, 전체 회식까지 걸었는데…바지 벗고 '11kg 감량' 성공 (놀토) 08-23 다음 '야구의 날'에 2년 연속 천만 관중 돌파…인기 비결은?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