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요제' 우즈 "전역한 지 24일…역주행 감개무량하다" [놀뭐] 작성일 08-23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btLExp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f67eb6c6b1082f60cad10bc49276fd1860a670dab3c4d10021f5d6aa073fc9" dmcf-pid="3SKFoDMU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우즈가 전역한 소감을 전했다. / MBC '놀면 뭐하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ydaily/20250823193809352ypig.png" data-org-width="640" dmcf-mid="tyDnZuva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ydaily/20250823193809352ypi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우즈가 전역한 소감을 전했다. / MBC '놀면 뭐하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46347e06a8acd6b11b472264c9f7b9a8ac0522770d6969a0585bbb6bd311a9" dmcf-pid="0v93gwRuI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우즈가 '서울가요제' 무대를 통해 전역 후 첫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f337adc1095c3ac01ef662c6aaba7264258fec378e759409ba16ab0e361090d8" dmcf-pid="pT20are7sG"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80s 서울가요제' 예선 합격자들의 정체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bea7a312c6ae39f5decf8a10506836acf613bab499317036b58a1b6bc569a0d" dmcf-pid="UyVpNmdzIY" dmcf-ptype="general">이날 가림막 뒤에서 등장한 공작상가, 동아기회 그리고 종로서적은 조덕배의 '그대 내 맘에 들어오면은'을 함께 열창했다.</p> <p contents-hash="26031f7fae483d6a288d46629b5d427609f5c83c826c0622fdb60880be922e1d" dmcf-pid="uWfUjsJqOW" dmcf-ptype="general">무대가 끝난 뒤 정체가 드러나자 모두의 예상대로 공작상가는 박명수였고, 동아기회은 하동균, 종로서적은 우즈였다.</p> <p contents-hash="b10b1030c2e449b291387282b4bd2e0e41adf4d3ea472ea808d9b27a10311e26" dmcf-pid="7Y4uAOiBmy" dmcf-ptype="general">지난 7월 복무를 마친 우즈는 "전역한 지 24일 정도 됐다. 전역하고 다음날 바로 노래 부르는 영상을 찍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31423c24bbdbcdb3ec81a2f4187b6ef2eb4d6c552daaf79301df28603eeff3a" dmcf-pid="zJvDz4tsmT" dmcf-ptype="general">특히 군백기 동안 '드라우닝'(Drowning)이 역주행 신화를 일으킨 것에 대해 우즈는 "감개무량하다. 운이 좋았다고 생각이 들고 요즘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627bc3a0cccc3d9244bcc99f7a3faf05e87339438587bfb0b6506a30f1ff28a" dmcf-pid="qiTwq8FOwv" dmcf-ptype="general">한편 보류 판정을 받았다가 합격하게 된 박명수는 "저라도 합격이라고 말은 못 할 것 같았다. 어떻게 다 잘하냐? 한 명은 받쳐줘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뭐’ 주우재, 숙면 유도 목소리? “멜라토닌 대신” 08-23 다음 투바투, 재계약 후 여는 새로운 여정... 종합 선물 세트 ‘액트 : 투모로우’ [종합]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