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04년생 아이브 리즈 "80년대 곡 선정에 어려움…77년생 母 도움받아" [TV캡처] 작성일 08-23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9ZtLExp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e6725f1cb4a69275b7aafce8b8ba66bffcba3b383e1bbfd9f490187efb263a" dmcf-pid="725FoDMU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today/20250823193922093zcdw.jpg" data-org-width="600" dmcf-mid="UHyGRaf5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today/20250823193922093zc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4fd624bdd1c662e4d990a8a7b290b93086fc7ba217a237c72ec03ab4145866" dmcf-pid="zV13gwRuC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리즈가 80년대 곡 선정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1e369587d63bd1d85978dd4c762bee01c26b45ac99592a9e6adb42595007245" dmcf-pid="qft0are7yC"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에서 '80's MBC 서울가요제' 최종 합격자 15인을 만났다.</p> <p contents-hash="ca1b3000747b573d1c9c38551e808331f801d6b276c465e784fe14793c005610" dmcf-pid="B4FpNmdzyI" dmcf-ptype="general">세 번째로 등장한 합격자는 크리에이터 랄랄의 부캐 '율', 마마무 솔라, 아이브 리즈였다.</p> <p contents-hash="f7c101a2c740dabf3a110b86080b74a188ff3f3a09a0b0709abf2ca54a6458d0" dmcf-pid="b83UjsJqhO" dmcf-ptype="general">80년대의 향수가 없는 04년생 리즈는 80's 가요제에서 부를 곡 선정부터 어려움이 있었다고 밝혔다. 다행히 어머니의 도움을 받았다고. 리즈는 "어머니가 좋아하시는 곡들이 많았다. 이선희·이문세 선배님 곡을 좋아하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9bf451355f1ff382a26610eb3ff2bc4150a5a4f236e7308e70fdb1ef369be4e" dmcf-pid="K60uAOiBvs" dmcf-ptype="general">그러자 하하는 조심스럽게 어머니가 몇 년생이시냐고 물었다. 리즈가 77년생이라고 하자, 79년생인 하하는 "나보다 두 살밖에 안 많으신 거냐"라며 깜짝 놀라기도.</p> <p contents-hash="2b0210c5f96600e15ba4be91cd2032d4b84e8cd2382cb76140c685556028249d" dmcf-pid="9Pp7cInblm" dmcf-ptype="general">구독자 196만을 보유한 크리에이터 랄랄은 이명화, 율 등의 부캐릭터로 많은 사랑받고 있다. 뮤지컬배우를 꿈꿨을 정도로 노래 실력자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1f07673a796cf47a79c06362d01377defa2774333d0b8ee464f53904ca60653" dmcf-pid="2QUzkCLKW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바투, 재계약 후 여는 새로운 여정... 종합 선물 세트 ‘액트 : 투모로우’ [종합] 08-23 다음 송하윤 학폭 주장 A씨, 경비 지원 거절 “3천원으로 억울함 푸시라”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