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 학폭 주장 A씨, 경비 지원 거절 “3천원으로 억울함 푸시라” 작성일 08-2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Wj0KHE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ca856677da3941deb7f1f3e36240df9bbff13c7711d2ee7e055c52a62dbfe1" dmcf-pid="8inBDlg2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하윤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newsen/20250823194009362kccc.jpg" data-org-width="650" dmcf-mid="fpFsKQph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newsen/20250823194009362kc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하윤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6nLbwSaVSj"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823d22e72a717bd93216a7e7d67c98ad2c2e504809b464f3f07923f7829de517" dmcf-pid="PLoKrvNfCN" dmcf-ptype="general">배우 송하윤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A씨가 송하윤 측이 제안한 경비 지원을 거절했다. </p> <p contents-hash="07245b073f70bded3435d01187e4b5623ca62b302d798ae24c00f3a6b0a31382" dmcf-pid="Qog9mTj4la" dmcf-ptype="general">8월 23일 A씨는 한 온라인 포털 커뮤니티에 ‘(요청드립니다) 송하윤 학폭·폭행 피해자입니다’라는 추가 입장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da01f070eb7516f77ba321acc5b50cbd0a07a7fbef12e735bc1ea6730b772894" dmcf-pid="xga2syA8yg" dmcf-ptype="general">A씨는 “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지음 그리고 송하윤 배우님”이라며 “서로 논점 흐리지 말고 송하윤 측에서 ‘학교폭력과 강제전학은 없었다’라고 주장하고 계시니, 위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수사 과정에서도 동일한 자료 확인이 가능하고 요청할 예정입니다. 그대로 복붙하셔서 쓰시면 됩니다. 자료 공개 부탁드립니다”라고 서울특별시 교육청에 청구하는 정보공개청구서 양식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eb5370f52f62bc7c1413abbaceb1ffc3f90f4497ec48778329aa52b4230d2743" dmcf-pid="yF3O9xUlvo" dmcf-ptype="general">A씨는 “저는 지금 당장 법적으로 한국에 방문할 필요도 없는 상황이며, 굳이 이 사건 해결을 위해 당장 한국에 가야 할 가치도 없습니다. 제가 비용 보전을 먼저 요청한 적도 없을 뿐더러, 추후 한국에 방문할 상황이 있을 때 조사에 참석하면 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오히려 이 상황으로 인해 하루하루 업무에 지장을 받고 손해를 보고 있는 쪽은 송하윤 측입니다”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f4dbf427ebb71baa8aabcead183c49128bda082996daa430cbde5e7c5f7c6022" dmcf-pid="W30I2MuSyL" dmcf-ptype="general">이어 “송하윤 측 기사는 마치 100% 전액인 양 표현하셨지만 실제로는 제한적 범위 내 일부 정산에 불과합니다. 결과적으로 말씀드리면, 한국을 방문함에 있어 단순 계산으로만 해도 제가 감당해야 할 손해가 송하윤 측에서 제한적으로 지원 예정이었던 금액보다 최소 6배가 더 큽니다. 실제 제안 내용과 언론 보도 간의 차이로 인해 오해가 발생할 수 있어 이를 거절할 것이며, 자세한 내막은 4차 입장문에 모두 포함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1ecc41ce34eeece49a8edf433cd65afa2584d143034a573f920a46d88fe8ff6" dmcf-pid="Y0pCVR7vhn" dmcf-ptype="general">A씨는 송하윤 측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언급한 서류를 발부받아 공개하면 모든 상황이 끝날 것이라고 지적하며 “6개 문서를 모두 발부받으시면 최대 3천 원 정도 나오겠네요. 본인의 억울함을 증명하는 데 훨씬 빠르고, 말씀하신 '입국 경비 전액 지원'보다 훨씬 저렴합니다”라며 “이제 다시 논점으로 돌아와서, 신속한 조사를 위해 자료 공개를 부탁드립니다. 만약 혹시라도 못하시겠다면 이런 왜곡된 언론플레이는 그만하시길 정중히 요청드리며, 제 자비로 한국에 입국하여 조사에 성실히 협조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p> <p contents-hash="7a89e82751eb64c2f98f45d0a061198062c5ba3c0b82b1e9ca93f459bbbdadf2" dmcf-pid="GpUhfezTSi" dmcf-ptype="general">또 A씨는 송하윤 측에서 보낸 이메일 원본 일부도 공개했다. 해당 메일에는 “아울러 송하윤 배우는 귀하에 대해 체류 및 항공티켓을 제공할 것이니 한국에 들어와 수사에 협조할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3차 입장문 및 모 유튜브 인터뷰에서 귀하께서 항공료와 체류비용이 지급되다면 한국에 입국하여 수사에 임하겠다고 말씀하신 바 있습니다”라며 “피의자인 귀하가 고소인에게 왕복 항공료 및 체류비용을 요구한 행위는 매우 비상식적인 태도로 판단되지만 귀하의 신속한 입국 및 출석 조사를 위해 송하윤 배우 측은 귀하에게 체류 및 항공티켓을 제공할 의향을 밝히니, 수사에 적극 응해주시길 바랍니다”라고 적혔다. </p> <p contents-hash="a21ecb953313432287e0a80c263ab55f670075dfd9875c58a10c6d99724baa07" dmcf-pid="HOIJHploWJ" dmcf-ptype="general">송하윤은 지난해 4월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였다. 송하윤의 고등학교 한 학년 후배였다는 A 씨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20년 전인 2004년 8월 송하윤으로부터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ccef99c4b22ea3b6fcea6a28a246af9a1c7363d190e610e06a4a8b2a4966ea3d" dmcf-pid="XICiXUSgWd" dmcf-ptype="general">당시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본 사안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최초 제보를 받은 후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 제보자와 통화를 했다. 이후 메신저를 통해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한 만남을 요청하였으나 제보자 측에서 거부 의사를 밝혔고, 이에 통화를 요청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 제보자 측 주장에 관해 배우에게 사실을 확인한 결과 제보자와는 일면식도 없으며 해당 내용 모두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라고 A씨의 주장을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4ebfeb90f4308a33bafbd86fb71bbe4b73b00e1cc9890658b09c361ab221eff8" dmcf-pid="ZChnZuvaSe" dmcf-ptype="general">지난 7월 송하윤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A씨를 형사 고소했다. 송하윤의 법률대리인 측은 “지난해 송하윤 배우와 관련해 제기됐던 20여 년 전 학폭 논란에 관해 송하윤은 그 당시부터 해당 논란이 사실이 아님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없었던 일을 입증하는 것은 너무도 어려운 일이었고 그만큼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못했다. 그간 송하윤은 최초 유포자인 A씨의 주장이 허위임을 입증하기 위한 증거 수집에 노력해 왔으며 그 결과 다수 증거를 자체 수집하게 됐다. 송하윤 배우는 이를 바탕으로 A씨에 대한 형사고소를 제기한 상태”라며 “당시 A씨가 한국 입국을 거부하고 수사에 지속적으로 불응했으며, 정당한 사유없이 수사기관의 출석요구에 응하지 않아 지난 5월경 ‘지명통보 처분’이 내려졌고, 경찰 전산망 수배자 명단에 올랐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04f0c7e96edb1d82377ae495a3fdb34242605c0de0b5e2c2e2d026633d7c535" dmcf-pid="5hlL57TNSR" dmcf-ptype="general">한편 송하윤의 법률대리인은 지난 8월 22일에 A 씨가 신속히 귀국해 조사를 받게 하기 위해 항공료, 교통비 등 경비 일체를 송하윤 측이 지원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0492b94fcece7c808fd867f31dae7cb5d92a908e8324455206c99b30c77a461" dmcf-pid="1lSo1zyjWM"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tSvgtqWAT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놀뭐' 04년생 아이브 리즈 "80년대 곡 선정에 어려움…77년생 母 도움받아" [TV캡처] 08-23 다음 주우재, 하하 키 저격 “다리 안 꼬이니까 마음이 꼬인 것” (놀뭐)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