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우즈 "군 복무 중 차트 역주행, 감개무량한 마음" [TV캡처] 작성일 08-23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Ug57TN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e187a3ef67d35299930e72b5309d735e6da9ae2456a2d1c7018105bdafff4d" dmcf-pid="0ac3LExp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today/20250823192645607twmb.jpg" data-org-width="600" dmcf-mid="FG4sB63I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today/20250823192645607tw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160e67904f65b220c272d40a7689dcec7664195ab18c049215839fa2c633d5" dmcf-pid="pNk0oDMUl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Drowning'(드라우닝) 음원 차트 역주행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1e369587d63bd1d85978dd4c762bee01c26b45ac99592a9e6adb42595007245" dmcf-pid="UjEpgwRuv0"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에서 '80's MBC 서울가요제' 최종 합격자 15인을 만났다.</p> <p contents-hash="49984deee0f7585b233a3319e5f91eabc7ed567d454f0b007828cc59b45eaa9d" dmcf-pid="uADUare7l3" dmcf-ptype="general">먼저 박명수, 우즈, 하동균이 정체를 드러냈다. 그중 전역한 지 24일밖에 안 된 우즈는 첫 스케줄 아니냐는 질문에 "전역하고 바로 다음 날 노래 영상을 찍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ea62744f4e558146ea33ec702e8dd968201e162bdb4e0fba39802f2332566bb" dmcf-pid="7cwuNmdzCF" dmcf-ptype="general">'놀뭐' 출연 전, 군복무 기간에 차트 역주행이라는 기록을 세운 우즈는 "감개무량한 마음으로 살고 있다. 운이 좋았다란 생각이 들고 바쁘게 지내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24b0fcbfde5a1149df5a49cc4ef7b1b30bd70b98f25207f823a147ef1694466" dmcf-pid="zkr7jsJqvt" dmcf-ptype="general">앞서 속 시원하게 합격 이야기를 듣지 못했던 박명수는 "저라도 합격이란 말을 하지 못할 거 같다. 이해한다"라며 담담하게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2397b7b447a0d90d033b7439ee1497584b6a9f4e1dc38c055f755acb541c1f9" dmcf-pid="qEmzAOiBv1" dmcf-ptype="general">그러나 그런 박명수를 보고 하하는 "왜 성격 좋은 척하냐. 내 팸플릿 얼굴에 구멍내고 그랬다"라며 불만을 표출했다. 박명수는 되려 당당하게 "중요한 건 살아남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1f07673a796cf47a79c06362d01377defa2774333d0b8ee464f53904ca60653" dmcf-pid="BDsqcInbh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하, 아이브 리즈 母 나이에 충격 “나보다 고작 2살 많아”(놀뭐) 08-23 다음 당구연맹 황당 실수…세계주니어3쿠션 연령기준 잘못 적용해 대표선수 교체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