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이견 없었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 '마의 7년' 뛰어넘고 '힘찬 비상' (엑's 현장)[종합] 작성일 08-2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4W9xUl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01d80f5b03a9f72c251a60e49bfa590511e4b34be8233ec093639a0100d75c" dmcf-pid="3cxZ8JBW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191322303lbci.jpg" data-org-width="550" dmcf-mid="5gQX4dqy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191322303lbc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2172a1dffc730bef178c6cca087aec02783f1064346f76f91ebf0202b5328b" dmcf-pid="0kM56ibY5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고척, 명희숙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전원 재계약이라는 기쁜 소식과 함께 월드투어의 닻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0921908f36520de7e5126cb431cf8a717e614a9a9b5c4eabcbaf8c811dd9e970" dmcf-pid="pER1PnKGHn" dmcf-ptype="general">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ACT : TOMORROW>’(이하 ‘ACT : TOMORROW’)을 개최했다. </p> <p contents-hash="1a48b2b7e8e904cb13345fef44e9fe0928b118e0387be3d2a97555e1d55ae50c" dmcf-pid="UDetQL9HYi"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ACT : LOVE SICK’, ‘ACT : SWEET MIRAGE’, ‘ACT : PROMISE’에 이은 새로운 막으로, 지난 22일에 이어 이번 공연을 이틀간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30955237c5a3446271b1eda698e198a965ab3ac29864763aedd4c2ec32ae9fe7" dmcf-pid="uwdFxo2XXJ" dmcf-ptype="general">‘ACT : TOMORROW’라는 투어명에는 ‘약속했던 내일을 향해 함께 나아간다’는 의미가 담겼다. 4개의 섹션으로 나뉘어 마치 한 편의 연극처럼 짜임새 있는 서사를 펼쳐냈다. </p> <p contents-hash="47bd4bf2f39d912c8d95045090d9656b00655b991646a778a74f82a6dc8266c9" dmcf-pid="7rJ3MgVZHd" dmcf-ptype="general">이날 투모로투바이투게더는 오프닝부터 이동차를 타고 등장하며 관객들과 가까운 곳에서 호흡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bc96ecad16c79d3bde67fb008341d23ebe06312eb482c2295755d79562ef2c" dmcf-pid="zmi0Raf5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191323558otnc.jpg" data-org-width="550" dmcf-mid="1Dr4kCLK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191323558otn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4194e89110fb19c9c370080f6d17961201f7367cabf888804d8350cc094c35" dmcf-pid="qsnpeN411R" dmcf-ptype="general">범규 "어제보다 오늘이 에너지가 더 좋은 거 같다. 오늘 하루 모아 분들에게 힘 받아서 좋은 무대 많이 보여드리고 가겠다"라고 오프닝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fc92654019e34b1b85986ebe81896e8bdc9109a2be7e51717f5c0da80b0bef4" dmcf-pid="BOLUdj8tHM" dmcf-ptype="general">이어 범규는 "어제는 오랜만에 하는 첫 콘서트였다. 모아 분들이 어제는 낯을 가렸다. 오늘은 다르다"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p> <p contents-hash="b148635abe2e5bbaddf145583029c0f353555fd0aca8609b46f2e768e83b8ed8" dmcf-pid="bIouJA6Ftx" dmcf-ptype="general">'LO$ER=LO♡ER'부터 '위시리스트', '5시 53분의 하늘에서 발견한 너와 나', '블루 오랜지에이드', '러브 랭귀지'까지 사랑을 소재로한 노래를 5곡 연속 선보이며 달콤한 시작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5af66404e42588634b1f54cc86319fd2b3cb2a98a42b3cdc0c910e8bc87e2c32" dmcf-pid="KsnpeN411Q" dmcf-ptype="general">두 번째 섹션 ‘FREE-FALLING’은 함께 꾸던 꿈이 빛바래고 서로를 잊은 채 성장통을 겪는 소년들을 그렸다. '오버 더 문', '데인저', '업 사이드 다운 키드', '네버랜드를 떠나며', '물수제비' 등 다채로운 장르와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ab1cd4079e2333a12f8ee80c31d8752bce0fd2abeaacea1cdbfe007fe495fa7c" dmcf-pid="9OLUdj8tGP"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투모로투바이투게더는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살린 솔로 무대로 무대의 몰입도를 높였다. 태현은 'Bird of Night'로 가장 먼저 솔로 무대의 문을 열었고, 수빈 역시 'Sunday Driver'로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무드를 펼쳐냈다. 휴닝카이는 'Dance With You'로 관능적인 섹시함을, 연준 역시 'Ghost Girl' 무대를 통해 남성미를 발산했다. 범규는 'Take My Half'로 한층 깊어진 감성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b41be8b208ba042676b2f6744240960e6e50640ba4581a8f25679e724b2411c" dmcf-pid="2IouJA6F56"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솔로 무대를 마치고 소감을 밝혔다. 태현은 "오늘 공연 시간이 일러서 완전 깜깜할 때 해야 멋진 무대라 생각해서 밝은 게 아쉽다"라고 전했다. 이어 수빈은 "뭔가 저와 잘어울리고 잘하는 걸 하고 싶었다"고 러블리한 무대를 꾸민 소감을 말했다.</p> <p contents-hash="38dcb1005f79712cd1e7e731add0d01327aae495fb5c4ebf28c2274bb10af938" dmcf-pid="VCg7icP318" dmcf-ptype="general">이어 휴닝카이는 "오늘 색다르게 앞머리에 브릿지를 넣었다. 어제와는 다른 느낌으로 하려고 했다. 오늘 더 잘한 거 같다. 왜냐면 안 넘어졌다"라며 "오늘 멋지게 한 거 같아서 미련없이 잠들거 같다"라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연준은 "저는 리프트에서 올라왔다. 저도 어둠의 기운을 받아야 하는데 막상 올라왔는데 너무 밝아서 걱정했다. 근데 오늘 좀 더 잘한 거 같다"고 무대를 돌아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06ccc2815235a51f2e1163a42eceefe95a65681404101a7d0cf2707b707a01" dmcf-pid="fhaznkQ0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191324789upve.jpg" data-org-width="550" dmcf-mid="tEk9Nmdz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xportsnews/20250823191324789upv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d5177b8bacdf92802cbdf8eebdf9940f91c7cb2de4ecef337764437ad72c38" dmcf-pid="4lNqLExpGf" dmcf-ptype="general">이어 범규는 "저는 오늘 안경을 끼고 싶었다. 1절때 쓰고 2절에 벗으면서 나가야겠다 싶었다. 오늘 괜찮았는지 모르겠다"며 "오늘 제 무대에서 네잎 클로버가 터지면서 올라왔는데 그 순간이 고척돔에 행운의 향을 메웠을 거다. 모아 분들에게 행운을 나누고 싶은 마음이었다"라고 향기로 전한 무대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499b824a6aa37d0b5c9f0851b58797dba4c5458036e153c7ab2e5415281c1c50" dmcf-pid="8SjBoDMUtV" dmcf-ptype="general">이어 공연 말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2019년 데뷔곡 '어느날 머리에서 뿔이 자랐다'를 선보이며 뭉클한 감동을 전했다. 준비한 무대를 모두 마친 멤버들은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52608c7c859b8607a900e9a8bb4f3b02ae78ca754327118cf9b3d728946ab704" dmcf-pid="6vAbgwRuG2" dmcf-ptype="general">태현은 "수빈이 형이 어제 이야기한대로 저희는 여러분들과 더 오래함께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앞으로의 투모로우바이투게더도 많이 기대 부탁드린다"라며 "오늘 공연을 하고 투어를 나가는데 여러분들의 마음이 멀지 않은 곳에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도록 절대 소홀히 하지 않겠다. 멤버들과 열심히 성장해서 돌아올테니 조금만 기다려달라"라고 약속했다. </p> <p contents-hash="1c35b187ca919c1fa0bb4cc9b7969dfd9299021e4112e0a38d6dcfd510d2b921" dmcf-pid="PTcKare7Y9" dmcf-ptype="general">이어 연준은 "어제 좋은 발표를 했다. 저희가 투모로우바이투게더라는 이름으로 이어나갈 수 있었던 이유는 모아이고 앞으로도 모아일거다. 그럴 수 있었던 이유도 모아다"라며 "모아 분들에게 너무 감사드리고 오랫동안 많은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보답할 수 있는 저희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965078b33bc1fa3de09cd5dc3c5967c27f4a984dbfa17177f03e39953f9e0458" dmcf-pid="Qyk9Nmdz5K" dmcf-ptype="general">범준은 "더운 날씨에도 고척돔을 가득 채워주고 열띤 응원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여러분들 덕분에 이 더위를 이겨내고 좋은 무대를 할 수 있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2fbfa5e6c128727c62aa4f1f5a9f91b7874ffdc6855835a913b8c60fb5deb63" dmcf-pid="xWE2jsJqHb" dmcf-ptype="general">또한 수빈은 "어제 재계약 발표를 하면서도 저희 멤버들이 돈독해졌음을 느꼈다. 시점이 다가왔을때도 할래 말래하는 게 전혀 없이 모두 재계약을 이야기했다. 당연히 재계약을 이야기했고 멤버들과의 의견을 맞추는 것도 어렵다고 들었는데 금방 맞출 수 있었다"라며 재계약 과정에서 느낀 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fb9a7781db45fc34a86bd36c86ceea41164345d1c04eac9360b9401403c799a" dmcf-pid="yJKlz4tsXB" dmcf-ptype="general">이어 "멤버들과 한마음 한뜻이라는 걸 느겼고 연차가 쌓였음에도 이렇게 넓은 곳을 채울 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3e94e355780807ff3d3ea503622593a50e689f38b290c08882c99a2164e46d4" dmcf-pid="Wi9Sq8FOYq" dmcf-ptype="general">사진 = 빅히트 뮤직 </p> <p contents-hash="7175618cb52554dc8c00debf2499c978d30067e3794656681ed3de17d411fbfb" dmcf-pid="Yn2vB63I1z"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2의 '시멘틱 에러' 예고… 윤지성, 첫 BL 연기 도전 08-23 다음 '한지민 연하 남친' 최정훈, 패션+제스처 셀프 반성 "노티 난다"[놀뭐][별별TV]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