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성·박미선, 코미디계 전설들 건강 적신호…응원 목소리(종합) 작성일 08-23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BjmTj47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2148521cf31de03556cdaa81e9924d616d765d8aebdab9878ff3c3ced6b5ad" dmcf-pid="bYbAsyA8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JTBC/20250823185957303spxa.jpg" data-org-width="560" dmcf-mid="qGE3B63I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JTBC/20250823185957303spx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92687f0f1acae7d865793f7cba5355245cf165139429685bc5fee97d8cc5c9f" dmcf-pid="KGKcOWc6UG" dmcf-ptype="general"> 코미디계 살아있는 전설들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전유성과 박미선이 건강 문제로 인해 나란히 활동에 제약이 생기면서 걱정과 함께 응원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ae83537a012b50bca1dbc20cf0fb37f0986e28880920e8e2e182fe643fa9b950" dmcf-pid="9H9kIYkP7Y" dmcf-ptype="general">기흉 후유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전유성은 오는 29일 개막하는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 참석이 불투명해졌다. '부코페' 명예위원장으로 행사에 꾸준히 참여해 온 전유성은 내달 6일 부산 해운대구 동서대에서 열리는 부대 행사 '코미디 북콘서트'에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참석을 일단 보류했다. </p> <p contents-hash="2b671202c50464b979457354fec7d381d421e2d41a17f17ac09042d8391a1570" dmcf-pid="2X2ECGEQzW" dmcf-ptype="general">'부코페' 측은 22일 "전유성 선생님의 컨디션이 좋지 않은 것은 맞다.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스케줄을 소화할 것 같다"며 "당일 컨디션이 괜찮을 경우 행사에 참석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15d91cf7fe00f13d17f240759b7405f600f39ab420bff9a03d231bd83b4abd1" dmcf-pid="VZVDhHDxzy" dmcf-ptype="general">전유성의 좋지 않은 건강 상태는 지난해 말부터 꾸준히 전해졌다. 바짝 마른 몸으로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 출연한 전유성은 "올해 급성 폐렴, 부정맥, 코로나로 입원했다"며 "체중이 16㎏이나 빠졌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3월에는 폐에 구멍이 나고 공기가 차는 기흉 증상으로 응급실을 찾은 모습도 공개해 걱정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1f2205cf652f01d2723a3f0b7d12fc6fa03f5ac6a89c7bd5cdcd28a440078eda" dmcf-pid="f5fwlXwMpT" dmcf-ptype="general">올 초부터 방송 활동을 돌연 중단해 건강 이상설에 휩싸였던 박미선도 여전히 휴식 중이다. 22일 한 매체를 통해 박미선의 병명이 공개되기도 했지만, 소속사 큐브엔터인먼트 측은 "개인 의료 정보로 (병명에 대한) 정확한 확인은 어렵다. 현재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기를 갖고 있다. 심각한 투병은 아니다"라며 건강 이슈는 인정, 병명은 공식적으로 함구했다. </p> <p contents-hash="dca7e770437c12716e63b154bbb70767d61ce315d9b71db7d7807a8de6b66c7d" dmcf-pid="414rSZrR3v"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남편 이봉원은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38년 동안 한 달도 못 쉰 사람이다. 잘 치료 받으면서 쉬고 있다. 이번 기회에 제대로 충전하고 있다"며 눈시울을 붉힌 바 있다. 동료 조혜련은 라디오에서 "우리 나이가 되니 몸도 마음도 여기저기 고장이 나지만 언니가 잘 지내고 있다는 걸 믿는다. 매일 아침저녁으로 언니를 위해 기도한다", 이경실은 "동생아, 잘 견디고 있지? 그저 네 몸만 생각해. 잘 치료받고 완쾌할 거야"라고 다독였다. </p> <p contents-hash="6e4194cc988486a95882e77331eb4c12ddacc3b64f022c5c697c66da2d73a05c" dmcf-pid="8Biy1zyjUS" dmcf-ptype="general">1969년 TBC '쑈쑈쑈' 방송작가로 데뷔한 전유성은 개그맨이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한 인물로 익히 잘 알려져 있다. 2001년에는 '전유성의 코미디시장'을 창단해 개그 지망생들의 양성 교육에 힘쓰는 등 수 많은 후배들의 존경을 맏는 코미디계 대부로 자리매김했다. </p> <p contents-hash="a59cfc9d5d638effd0398ad12e1b1b14da6d0cc02d70bc0384d5d07d341cff87" dmcf-pid="6bnWtqWAFl" dmcf-ptype="general">1988년 MBC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박미선은 37년 간 코미디계를 대표하는 방송인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했다. 특히 센스 넘치는 입담과 편안하고 안정적인 진행 방식이 대중의 마음을 이끌면서 숱한 프로그램 MC로 오랜시간 사랑 받았다. </p> <p contents-hash="8878daf1adbfea4410d80f5db2ffbb243411c344c0423f9e7479826692c83256" dmcf-pid="PKLYFBYcuh" dmcf-ptype="general">전유성과 박미선의 연이은 건강 소식에 네티즌들 역시 '두 분 모두 훌훌 털고 건강하게 복귀하시길 바란다' '깜짝 놀랐지만 쾌차할 것이라 믿는다' '박미선 씨 필요했던 안식년이라 생각하고 푹 쉬세요. 기다릴게요' '이렇게 입에 오르 내리는것도 스트레스가 될 수 있지만 그래도 응원합니다'라며 한 마음 한 뜻으로 쾌유를 메시지를 쏟아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370ac630573f3a0642664d99c4c2d36d415bcf1a138119883eee0e36cd7c5cd9" dmcf-pid="Q9oG3bGk7C"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보 요정 임윤아, 오늘(23일) '컬처INSIDE' 출연 08-23 다음 장희진, 40대만 폭주하는 채팅방..."20대방 따로있나?" 웃음(아는형님)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