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무대에 신이 내렸다 ‘실황 앨범 발매가 시급’[현장] 작성일 08-2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1UhHDx0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0ff4d1f6a9e748e8229bb1b1dd221ee4bae4b278a3fbf75c2f454c72c8bfe1" dmcf-pid="59tulXwM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케이팝 가장 독보적인 ‘멜로딕’이 고척스키이돔을 압도했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다. 사진제공|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donga/20250823190414445tjvk.jpg" data-org-width="1500" dmcf-mid="Htud7f1m7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donga/20250823190414445tj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케이팝 가장 독보적인 ‘멜로딕’이 고척스키이돔을 압도했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다. 사진제공|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4a2e759e2a0b2afeb220f991f2c88e80558abac20787249df61bbcaf87eabfc" dmcf-pid="12F7SZrRF0" dmcf-ptype="general"> 어제와 오늘의 노래를 통해 ‘내일’을 기약했다. 이들이 나고, 자란 빅히트뮤직과의 재계약도 일찌감치 마무리 지으며 다시 신발끈을 동여 멨다. 케이(K)팝 가장 독보적인 ‘멜로딕’(Melodic) 투모로우바이투게더다. </div> <p contents-hash="3ebcf5ebfa9e026c3e409894fe26fba46192cc1a1c4e16e34bd1c0ccdfd6e8d0" dmcf-pid="tV3zv5meU3" dmcf-ptype="general">글로벌 팬덤 ‘모아’와 함께 한 2360일. 돌아보니 ‘투바투’란 이름으로 100곡을 넘게 내놨다. 여러 번 고쳐 써 26곡을 추려 무대 위에 쏟아냈다. 국내 최대 규모로 할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2일과 23일 이틀간 펼쳐진 공연 ‘액트:투모로우’(ACT:TOMORROW)는 그런 의미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눈부신 7년 서사를 망라한 ‘베스트 앨범’과도 같았다. </p> <p contents-hash="1175337d3e92c137178bfe6b2d21340596259ecdec0f4852d242cdf3c8d2b617" dmcf-pid="Ff0qT1sd3F" dmcf-ptype="general">평소 야구 게임이 치러지는 신(新) 케이팝 성지에서 이들은 ‘거를 타선 없는’ 극강 라인업을 선보이며 그야말로 압도적인 경기를 치렀다. 히트곡은 물론, ‘오늘의 투바투’를 있게 한 팬덤 모아가 애정하는 수록곡들도 다수 배치돼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32dd87d2d5855ee3c318c133b0e0fbdbeed949aea44d0a117809652eabedba40" dmcf-pid="34pBytOJut" dmcf-ptype="general">모아가 아니어도 이들의 단독 무대를 본 그 누구라도 중독성 강한 고유의 멜로디에 ‘입덕’하고 만다는 거짓말같은 이야기는 이번 공연에서도 ‘여전히 진실’로 유효했다. 그 현장을 불과 이틀간 3만3000명이 지켜봤다. </p> <p contents-hash="9bcddee70fb12dab3219d9dfbe907eae61cb6236fc16e62c90d4ba3821ed1fc4" dmcf-pid="0nfx0KHE71" dmcf-ptype="general">남녀노소 모두를 한데 묶을 ‘투바투표 멜로딕’은 앞으로도 이어진다. 월드투어의 시작점이기도 한 이번 고척 공연에서 이들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란 이름으로 200, 300곡 더 내길 바라는” 일념(一念)으로 소속사 빅히트뮤직과의 동행 또한 계속될 것을 선언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31e061fd0fb98b1b18641d6d5ea576f3d4c4ed999c2a990cc9f2974c4faff4" dmcf-pid="pL4Mp9XD3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2~23일 이틀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액트:투모로우’에는 전석 매진에 해당하는 3만3000여 관객이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공|빅히트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donga/20250823190415824gfnh.jpg" data-org-width="1500" dmcf-mid="XAlYAOiB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portsdonga/20250823190415824gf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2~23일 이틀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액트:투모로우’에는 전석 매진에 해당하는 3만3000여 관객이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공|빅히트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ead583ee757ec242bacd88908c8132e745f3a682759c513dab10ab52f43105e" dmcf-pid="Uo8RU2Zw0Z" dmcf-ptype="general"> 이들의 또다른 ‘출발점’이 될 월드투어 ‘액트:투모로우’는 ‘투바투 보유국’ 대한민국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미일 10개 도시에서 전개된다. 손흥민의 ‘새 둥지’가 된 LA BMO 스타디움에 입성하며, 북미 3대 아레나로 꼽히는 올스테이트(로즈몬트), 캐피탈 원(워싱턴D.C), 스테이트팜(애틀란타) ‘올 킬’에도 나선다. </div> <p contents-hash="83e1be875ca4ab9c7a1de9fed5eb7ea6a2ddcd48470b4a4170cea7c4f6c5dc20" dmcf-pid="ug6euV5r0X" dmcf-ptype="general">일본 3대 돔 투어 역시 올해도 어김없이 계속된다. 11월 사이타마 베루나 돔을 위시로, 12월엔 반테린 돔 나고야와 미즈호 페이페이 돔 후쿠오카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만날 수 있다. </p> <p contents-hash="6c0c23c154a7b0e168a1d67da03228615020ab75f93166dd10d5629dfc85017a" dmcf-pid="7aPd7f1mUH"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톱스타 엄마랑 붕어빵…비현실적 비율까지 쏙 빼닮은 스타 2세 08-23 다음 '종로서적' 정체는 우즈였다…"전역 후 첫 방송 스케줄" 남다른 각오 (놀뭐)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