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우즈, '놀뭐' 80s 서울가요제 합류..유재석 "깜짝 놀랐다" 작성일 08-2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sF7f1mC3">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4DO3z4tsy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68ec07bed2804c154977dc4fc2382960346be9dc8416db5841b72e73b079c6" dmcf-pid="8wI0q8FO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놀면뭐하니?'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tarnews/20250823185636559fuwd.jpg" data-org-width="536" dmcf-mid="VyfjwSaV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starnews/20250823185636559fu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놀면뭐하니?'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a1552f0a7164f4ddaaa221c7b1190062fc3fd20df90a4d6e6a592ee1bc73aea" dmcf-pid="6rCpB63IW1" dmcf-ptype="general"> 방송인 유재석이 전역 직후 예능에 합류한 가수 우즈(조승연)를 반갑게 맞이했다. </div> <p contents-hash="df316d5371ef08621b241a1f7952e51499d4c7a0d6bcac33f9ae2b193514e400" dmcf-pid="PmhUbP0Ch5"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80s 서울가요제' 예선 합격자들의 첫 만남이 펼쳐졌다. 이날 개그맨 박명수가 '공작상가', 가수 하동균이 '동아기획', 그리고 가수 우즈가 '종로서적'이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5d3acc90d74d83bd28d0534fe067f1c9af0e5a471e0b5253622a8bb939cc1208" dmcf-pid="QeLlY3CnCZ" dmcf-ptype="general">특히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 24일 만에 예능에 출연한 우즈의 등장은 모두의 시선을 끌었다. MC 유재석은 놀란 듯 반가움을 드러내며 "우즈가 출연한다고 해서 깜짝 놀랐다"라며 말을 건넸다. 이어 그는 "군대 가 있을 때 'Drowning'이 역주행했다. 어떻냐"라며 진심 어린 궁금증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3ca1035c754958bc497f53d3c0500512ac344fec2a5dd9db608011fd86a9b4a" dmcf-pid="xdoSG0hLyX" dmcf-ptype="general">이에 우즈는 "감개무량한 마음으로 살고 있다. 운이 좋았다는 생각이 들고 바쁘게 지내고 있다"라며, 팬들과 대중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60200d230839f98b8d67a25d0b4a4ac54e93d2accd1fa14101d663f92ae887cb" dmcf-pid="yHt6eN41CH"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가요제' 종로서적 정체는=우즈..”전역한지 24일 됐다” (‘놀뭐’) 08-23 다음 '귀멸의 칼날' 개봉 이틀 만에 100만 관객 모았다.. '범죄도시4'와 같은 추이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