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 '학폭' 폭로자 "경비 지원 거절, 왜곡된 언론플레이 그만" 작성일 08-2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uBKQph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9935bb0307b72ae5a1212be960ec17af22747940d83a6b9430b684c24bf5d6" dmcf-pid="Qo7b9xUl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tvreport/20250823181838292rmqh.jpg" data-org-width="1000" dmcf-mid="6ZEmOWc6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tvreport/20250823181838292rmq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b5d64bf5336657fe0b05e94958cec1dc35457d47372860fa5c4f2ce9f2a725" dmcf-pid="xgzK2MuSYM"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송하윤의 학교폭력을 주장하고 있는 A씨가 송하윤 측이 제안한 경비 지원을 최종 거절했다.</p> <p contents-hash="8c487b46dc7224f1a9c59d5db5ec475c39f8973179bd288c21c06d9c5760022a" dmcf-pid="yFEmOWc6Zx" dmcf-ptype="general">23일 A씨는 모 커뮤니티 사이트에 "송하윤 학폭·폭행 피해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a1475eb77486281005dfd5178e02cf7c3e317f60f7fcb19ef2994fa1994d5ac2" dmcf-pid="W3DsIYkPHQ" dmcf-ptype="general">그는 "송하윤 측에서 '학교폭력과 강제전학은 없었다'라고 주장하고 있으니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할 수 있을 것 같다. 참고로 수사 과정에서도 동일한 자료 확인이 가능하고 요청할 예정"이라며 서울특별시 교육청에 청구할 정보공개청구서 목록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18bde46240d646767ebee1e1e51176d3eaffbe8e3f0cbabfce280c5a1073d36c" dmcf-pid="Y0wOCGEQZP" dmcf-ptype="general">청구 내용은 "2004년 반포고등학교 재학 중이던 학생 김미선(송하윤)이 고3 2학기 무렵 압구정고등학교로 전학된 사례 관련 문서"라고 명명했으며 A씨가 공개를 요청하는 문서들은 학생징계위원회 회의록 및 결과 문서, 학교폭력자치위원회 회의록, 교육장 결재 문서 또는 강제전학 행정처분 관련 문서, 전학 조치 사유가 기재된 전학 승인 문서, 징계 기록 보존 여부 확인서 등 일곱 가지다.</p> <p contents-hash="068890a94b09de8230282a164e2e44e19058e6107ff1f479e6426899b558fd57" dmcf-pid="GprIhHDx56" dmcf-ptype="general">미국 시민권자라는 A씨는 "나는 지금 당장 법적으로 한국에 방문할 필요도 없고 내가 비용 보전을 먼저 요청한 적도 없을 뿐더러, 추후 한국에 방문할 상황이 있을 때 조사에 참석하면 되는 상황"이라며 "송하윤 측은 마치 내가 한국에 가는 경비 100% 전액을 지원하는 것처럼 표현했지만 실제로는 제한적 범위 내 일부 정산이다. 실제 제안 내용과 언론 보도간의 차이로 인한 오해가 발생할 수 있어 이를 거절한다"라고 분명히 전했다.</p> <p contents-hash="7d2760a3af671f93706da8cc101f02725c4133fa4ca07f088870518075f4f885" dmcf-pid="HUmClXwMY8" dmcf-ptype="general">이어 "본인이 정말로 학폭으로 인한 강제 전학이 없다고 주장한다면 위의 서류를 발부받아 공개하면 된다. 문서를 모두 발부 받으면 최대 3천 원 정도 나온다. 본인의 억울함을 증명하는 데 훨씬 빠르고 '입국 경비 전액 지원'보다 훨씬 저렴하다. 만약 못하겠다면 이런 왜곡된 언론플레이는 그만하시길 정중히 요청드리며, 내 자비로 한국에 입국하여 조사에 성실히 협조하겠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7d3e4ad441ba333eea59ce01f841a25f6b946293856d757f311fb79c2c749f7" dmcf-pid="XIxdicP3X4"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지난해 4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송하윤에게 학교폭력을 당했다며 피해 내용을 폭로했다. 이와 관련해 송하윤 측은 "고등학교 재학 시절 A씨에 대해 그 어떤 폭력을 행사한 사실이 없으며 학교 폭력으로 인해 강제 전학을 간 적도 없다"며 A씨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상태다.</p> <p contents-hash="97501dfc9ad3a42c7af0c092cc4d03e63fa95cd5dcf458301e0d3e92251c70a8" dmcf-pid="ZCMJnkQ0Xf"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첫 메달'... 문수아, 여자 평영 100m서 동메달 획득 08-23 다음 뉴욕타임스 "'케데헌', '겨울왕국' 영향력 도달···美 부모에도 인기"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