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지니 "차은우 전역 때 우리 인지도 더 높아져 있길"[인터뷰] 작성일 08-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보이그룹 아스트로 새 유닛<br>'맏형 라인' MJ·진진 뭉쳐<br>첫 미니앨범 '다이스' 발매<br>힙합 장르 타이틀곡으로 활동<br>유닛 팬 파티 개최도 앞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QqNmdzEN"> <p contents-hash="daef6273c283c8b160057ed2cd4d137ff0d465c7f9eb84a9bdf9cc477c6eb9a2" dmcf-pid="QRxBjsJqIa"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대중이 편안하게 느끼는 아이돌로 거듭나자’. 보이그룹 아스트로(ASTRO·MJ, 진진, 차은우, 윤산하)의 새 유닛(소그룹) 주니지니(ZOONIZINI)를 결성한 MJ(본명 김명준)와 진진(본명 박진우)이 첫 앨범 ‘다이스’(DICE) 활동 방향성에 대해 긴 시간 고민한 끝에 내린 결론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c84bee2f991737181f5dd10a271a949ba694ea19cd35cdc1f64ef781297041" dmcf-pid="xeMbAOiB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니지니. MJ(왼쪽)와 진진(사진=판타지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Edaily/20250823183139887vyvv.jpg" data-org-width="670" dmcf-mid="fAej57TNr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Edaily/20250823183139887vy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니지니. MJ(왼쪽)와 진진(사진=판타지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b9f0221ae948f06b22271fa5446148434f176e2225a2b62b407ac54607ca482" dmcf-pid="yGWrU2ZwOo" dmcf-ptype="general"> 두 사람은 최근 서울 강남구 판타지오 사옥에서 진행한 라운드 인터뷰에서 “팀 내에서 철없고 장난기 많은 이미지의 맏형 라인으로 엮인다. 유닛으로 활동하면서 더 많은 분께 ‘케미’를 알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a311c396bd2521fcd4383c3f8a5ed22c9339bc756e58a930dfddf4a0e8ed4f55" dmcf-pid="WHYmuV5rmL" dmcf-ptype="general">이어 “햇수로 데뷔 10년 차를 맞아 어떻게 하면 ‘롱런’할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해봤고,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더 많은 대중에게 우리의 존재를 알려 팬층을 늘려보자는 다짐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4750c4adee6bd874258f01ea80aa95855a26acb074550e622ce03f2e0220eee" dmcf-pid="YXGs7f1mDn" dmcf-ptype="general">아울러 유닛명에 대해선 “‘패트와 매트’, ‘톰과 제리’ 같은 애니메이션 제목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971e316eb9e4da0cfe500ea3dc7bb3ec6bdfa3f9a4f68cd054c80a0a2f7a5a8" dmcf-pid="GZHOz4tssi" dmcf-ptype="general">“아직 진진과 저를 헷갈려하는 분들이 많아요. 유닛 활동을 통해 MJ와 진진을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게 만들고 싶고, 어르신들까지 아는 대중적인 노래도 만들어내고 싶어요.”(MJ)</p> <p contents-hash="ec3a2eca7894b2d0b2b885a08bc3f8e323c51daa3b2d53546978180d4102b7c3" dmcf-pid="H5XIq8FOOJ" dmcf-ptype="general">“저와 MJ 형은 팀 내에서 철없고 장난기 많은 이미지의 맏형 라인으로 엮여요. 유닛으로 활동하면서 더 많은 분께 저희를 ‘케미’를 알리고 싶습니다.” (진진)</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d1950f56d08d3fc2aac66399c8ad14a0386b8c6960d299da5843b03e051ee0" dmcf-pid="X5XIq8FO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J((사진=판타지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Edaily/20250823183141219euic.jpg" data-org-width="670" dmcf-mid="4lXuoDMU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Edaily/20250823183141219eu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J((사진=판타지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e8e06976218ccb2a7f817ce10caa5cdc9fce1fafcca5f4faf311e6349ebd1d" dmcf-pid="Z1ZCB63Ire" dmcf-ptype="general"> <strong>◇“주니지니만의 힙합곡 완성…언젠가 꼭 주목받을 노래”</strong> <br> <br>‘다이스’는 6곡으로 구성한 미니앨범이다. 앨범명에는 ‘타인의 기준이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우리만의 색으로 순간을 즐기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br> <br>두 멤버는 “어떤 색깔의 앨범을 만들 것인가에 관한 고민을 많이 한 만큼 좋은 결과가 나왔다. ‘다이스’는 대중에게 자신감 있게 선보일 수 있는 앨범”이라고 강조했다. <br> <br>‘썸 띵스 네버 체인지’(Some Things Never Change), ‘뉴 월드’(New world), ‘유토피아’(Utopia), ‘페이보릿 메모리’(Favorite Memory), ‘스타라잇 보야지’(Starlight Voyage), ‘리스타트’(Restart) 등 다채로운 색깔의 곡들로 앨범을 채웠다. <br> <br>진진은 “트랙리스트 순서는 ‘여행’을 콘셉트로 잡고 배치했다”며 “전곡을 차례로 감상해보면 여행을 떠난 것 같은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감상 포인트를 짚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0defad89c5b952fe27caa610d6ec14ff312718b8a555af4aa558c6e7b53ded" dmcf-pid="5t5hbP0C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진(사진=판타지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Edaily/20250823183142673wyzv.jpg" data-org-width="670" dmcf-mid="8BvE3bGk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Edaily/20250823183142673wy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진(사진=판타지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a9dbe1694dff903d81d83c94eba2672ee643c6a32ce79efabbd218f5aab769" dmcf-pid="1F1lKQphrM" dmcf-ptype="general"> 타이틀곡은 철없던 시절부터 함께한 추억과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우정을 주제로 다룬 ‘썸 띵스 네버 체인지’로 택했다. MJ의 보컬과 진진의 랩이 어우러진 감성 힙합 트랙이다. <br> <br>진진은 “300여 곡의 후보곡 중 두 멤버가 모두 만족하면서도 가장 대중성 있는 곡이 ‘썸 띵스 네버 체인지’였다”며 “주니지니만의 색깔이 담긴 힙합곡으로 완성하는 데 작업의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이어 “당장 성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언젠가는 꼭 주목을 받을 곡이라고 확신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br> <br>가사 테마를 우정으로 잡은 이유에 대해선 “우리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로 활동해야 더 즐겁게 무대할 수 있을 것 같았고, 대중도 그 모습을 더 재미있게 봐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진심이 묻어나는 음악과 무대를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br> <br>안무와 댄스 챌린지 구간 또한 대중성에 초점을 맞춰 준비했다. MJ는 “팀 내에서 가장 춤에 자신 없어하는 멤버인 제가 쉽게 출 수 있을 정도이니 누구나 쉽게 따라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웃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13fcd5676d1883132eb4c35034cc37c7de5f48d9e078506c54cf9f8f2870a4" dmcf-pid="t3tS9xUl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니지니. MJ(왼쪽)와 진진(사진=판타지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Edaily/20250823183143977ihur.jpg" data-org-width="670" dmcf-mid="66wnWFIiO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Edaily/20250823183143977ih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니지니. MJ(왼쪽)와 진진(사진=판타지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4f039c5601198f5b07965d3a675325cc7620d69ace46a6186e9db2bdd7cc0f9" dmcf-pid="F0Fv2MuSmQ" dmcf-ptype="general"> <strong>◇“아스트로 활동에 도움되는 유닛 될 것”</strong> <br> <br>아스트로는 멤버 차은우가 지난달 입대하면서 당분간 ‘완전체’로 활동하기가 어려워졌다. 이에 앞서 아스트로는 지난 6월 한국과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콘서트에는 팀을 탈퇴하고 솔로 가수로 전향한 라키까지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br> <br>진진은 “지난 10년을 돌아보는 성격의 콘서트였기에 라키까지 프로젝트 성격으로 합류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2023년 4월 세상을 떠난 고(故) 문빈은 언급하면서 “빈이에게 데뷔 때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도 컸다”고 부연했다. <br> <br>MJ와 진진은 주니지니의 활동이 아스트로의 ‘롱런’에도 도움이 되길 바라고 있다. 주니지니는 앨범 발매 후 음악 방송을 비롯한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 중이며, 오는 9월 27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ECC 삼성홀에서 팬 파티 ‘롤 더 다이스’(Roll The Dice)를 개최한다. MJ는 “은우가 전역했을 때 우리 두 사람의 인지도가 지금보다 훨씬 높아져 있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진진은 “신인의 마음으로 주니지니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br> <br>김현식 (ssik@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은영 "배다해 남편과 소개팅 할 뻔했는데…내가 까였다" 폭로 (아나모르나) 08-23 다음 [단독] 'AOA 찬미' 임도화 "갑작스러운 팀 해체…가수 접었지만, FNC 위해 '퀸덤' 출연" [인터뷰]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