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美조기교육 현실 "교육열 장난아냐..스포츠 6살때부터 시작"(Mrs.뉴저지) 작성일 08-23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8AscP3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a2072044aaf18c814ff4d705f461d67d48a4f1115c1be270ab0825241f58f2" dmcf-pid="fd6cOkQ0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poctan/20250823145437630wdwh.jpg" data-org-width="628" dmcf-mid="2eJOyInbv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poctan/20250823145437630wdw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f449eb97ac81e7a08dd3b20cb7eb539ae9564038bca4ce1986a7b050130ab0" dmcf-pid="4JPkIExply"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배우 손태영이 한국 못지않은 미국의 교육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59c8389ce8272a8697dc48cc4b04889b21716fb7480126e78ef50c13c1b303f" dmcf-pid="8iQECDMUCT" dmcf-ptype="general">23일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에는 "드디어 자유가 된 손태영의 화려한 휴일 (의외의 핫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5ed83ff7b1521d392567dc8c9c72eeb755274d99f8d04344b24ff7ddafd2bd89" dmcf-pid="6nxDhwRuTv" dmcf-ptype="general">이날 손태영은 축구 캠프가 있는 아들 룩희와 그의 친구들을 차에 태워 직접 뉴저지에서 매사추세츠까지 데려다줬다. 아침 7시부터 장장 3시간에 걸쳐 운전을 한 손태영은 "푸르르니까 눈도 안 피로하고 좋다"며 풍경에 감탄했다.</p> <p contents-hash="427605464134a0097cb3d14dd6cf462adf2b1f4a05346abd9b50bd69931927c9" dmcf-pid="PzF6JP0ChS" dmcf-ptype="general">특히 손태영은 "난 리호가 운동을 안해서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지인은 "리호도 축구한다고 하면 어떡해"라고 물었고, 손태영은 "아니. 테니스만 하니까. 테니스도 그냥 학교에서만 시킨다"라고 단호하게 답했다.</p> <p contents-hash="a16fd8b3a55dc35ec0b2ed54f03c95d7d45de27a8fe09bad23b4d9f922bbf8a4" dmcf-pid="Qq3PiQphyl" dmcf-ptype="general">그러자 지인은 "축구는 안 시킬거냐"라고 리호에게 여자축구를 시킬 것을 제안했고, 손태영은 "늦었다. 이미 늦었다"고 즉답했다.</p> <p contents-hash="0448f5cd943d1bdcfd9642a7a71ecf96e61442042f96d24a4e936fcbdd2deec2" dmcf-pid="xB0QnxUlvh" dmcf-ptype="general">그는 "막 6살 이때부터 한다 요즘. 여기도 조기교육이. 그래야지 좋은 팀에 바로 들어가니까. 어릴때부터 해야지 같이 유치원 올라가듯이"라며 "미국도 교육열 장난 아니랍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b716cd4a002367872e5d8c9fef66cb990d721f9b71d5573efae1839391772b" dmcf-pid="ywNT5yA8yC"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64e8b2ce7f1c50e00959e34ac21a55817bcdc50f64155fbcf027c258294910da" dmcf-pid="Wrjy1Wc6SI" dmcf-ptype="general">[사진] Mrs.뉴저지 손태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성주, 미국 유학 아들 여친 방문에 당황 “민국이 집에 안들어온 거 아니냐”(내새끼) 08-23 다음 워크데이, 두 자릿수 성장했지만…불확실성에 주가 하락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