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이 말'에 보이스피싱 또 당할 뻔 했다…더 교묘해진 보이스피싱 수법 작성일 08-23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소상공인 대출 이자 인하 대상자"에 속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tml3HDxr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2d3521f15edbc9d6afaaa98c55947e7a9e78c0e1dc3480f00058b1e01ce9ab" dmcf-pid="6FsS0XwM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미숙이 교묘해진 보이스피싱 수법에 또 한 번 속을 뻔한 경험을 고백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ydaily/20250823143807629cfoi.jpg" data-org-width="640" dmcf-mid="VtX34BYc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ydaily/20250823143807629cfo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미숙이 교묘해진 보이스피싱 수법에 또 한 번 속을 뻔한 경험을 고백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5f0b39f97205cc880813cc4be4839821347179e6ea2d7e8d3854ecb74da3aa" dmcf-pid="P3OvpZrRIr"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임은서 인턴 기자] 배우 이미숙이 교묘해진 보이스피싱 수법에 또 한 번 속을 뻔한 경험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97b1bc46bdf3e30ca8d691e276552316250c5752b1e280899395e9a012acdc6" dmcf-pid="Q0ITU5meIw"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숙스러운 미숙씨'에는 '숙퍼카 드라이브&리빙 아이템부터, 그리고 보이스피싱 2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85d537dba59e1f65526fbbfc3bbb54ffa7f909cfeae15aad6fb3a0e67b40aeda" dmcf-pid="xpCyu1sdmD" dmcf-ptype="general">이날 이미숙은 "보이스피싱 당한 게 화자가 많이 돼서 얘기 하기 싫은데 버전 2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한 번 당한 뒤 휴대폰도 바꾸고 아들에게 교육도 받았다"면서도 또다시 피싱 문자를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493067ce1e9c1edde0f27ce1fca7f9bd130156e3b1f4ccd6d2e4ff4933efcc4" dmcf-pid="yjfxcL9HsE" dmcf-ptype="general">문자는 '소상공인 담보대출 이자 인하 대상자'라는 타이틀이었다고 한다. 당시 일을 쉬고 있던 이미숙은 "국가가 날 버리지 않았구나"라고 생각하며 전화를 걸었다고 회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b7741a550682cc10f2a0898e1eec036e5105b4bf26895cd3413ec93d6fa09e" dmcf-pid="WIJahwRu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유튜브 채널 '숙스러운 미숙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ydaily/20250823143808969qakp.png" data-org-width="640" dmcf-mid="fgZ08bGk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ydaily/20250823143808969qak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유튜브 채널 '숙스러운 미숙씨'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1195138f5b68dea4aaa89f7780bce5f62f1810205d0b9963add98062c0a6f2" dmcf-pid="YCiNlre7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유튜브 채널 '숙스러운 미숙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ydaily/20250823143810271bbjh.png" data-org-width="640" dmcf-mid="4cml3HDxm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3/mydaily/20250823143810271bbj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유튜브 채널 '숙스러운 미숙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88bf351a5640ea61ea16daef8a090ab4512ae0f2b4e21a81c93cdb99136e62" dmcf-pid="GhnjSmdzOA" dmcf-ptype="general">상대방은 이미숙의 집 융자금과 차량 리스 내역까지 알고 있었고, 이미숙은 "정부라면 당연히 알 수 있다고 생각해 오히려 정보를 더 주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집 담보대출을 어떻게 하면 되느냐고 물으니 '링크를 보내줄 테니 정보를 입력하라'고 하더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8c4f862c0b586a1f118145edc0e154385bfb6e55fed9260e620ae0a346bbe01" dmcf-pid="HlLAvsJqmj" dmcf-ptype="general">하지만 해당 링크에 문제가 생겨 계속 열리지 않자, 이미숙이 먼저 전화를 걸어 문의를 했고, 상대방은 급한 나머지 이전과 전혀 다른 말투로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이미숙은 그때 "소름이 끼쳤다"며 아찔했던 상황을 말했다.</p> <p contents-hash="443ce50c3e499889e10909c91634c1aec5da0236a39cf81d38734a8b99269c71" dmcf-pid="XSocTOiBON" dmcf-ptype="general">그는 "진짜 나라가 나를 생각해주는 거에 심취해서(속았다)"라며 "당하려면 당할 수 밖에 없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워크데이, 두 자릿수 성장했지만…불확실성에 주가 하락 08-23 다음 지상렬, 미모의 쇼호스트와 즉석 소개팅? “람이야” 애칭까지 08-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